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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긴 했는데 연재로 보는 게 엄두가 안나서 못 보다가 이북으로 보게 됐어요 개인적으로 이북으로 보는 게 몰입감이 더 사는 거 같았어요. 키다리 아저씨 모티브 스토리의 매력을 아주 잘 살린 작품이라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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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사실 시리즈에서 한 화 한 화 쿠키 구워가며 다 소장해서 읽은 작품이지만 단행본이 나와서 재구매했어요. 확실히 한 화씩 쪼개지는 연재형식보다 단행본이 훨씬!! 더 잘 어울리고 집중이 잘 되어 매끄럽게 읽힙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키다리아저씨에서 모티프를 얻었다는 작가님 말씀처럼 후원자 선생님께 보내는 바네사의 편지에 설렘과 심쿵과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1권이고요. 전부 다 서간체로 되는건 아니라서 서간체에 두려움을 갖은 분도 충분히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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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 서간체!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은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주는 로맨스 판타지예요. ✉️ 편지 형식으로 전개되는 서사가 너무 섬세해서, 읽는 내내 바네사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요. 처음엔 학생과 선생의 관계로 시작하지만, 점점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변화해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도 아련해요. 🌷 문체가 부드럽고 분위기가 클래식해서 마치 오래된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어요.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성장과 이해, 그리고 시간에 대한 이야기라서 여운이 길게 남아요. 감성적인 로판 좋아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해요. 💌 |
| 오래전부터 기대하던 작품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은 로맨스 판타지 특유의 매력과 섬세한 감정선이 잘 어우러져 단숨에 빠져들었어요. 주인공의 사연과 전개가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문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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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 리뷰입니다. 그닥 보고 싶은 제목이 아니라서 미뤄놨는데 주위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와의 편지라길래 별로 기대 안했는데 흥미롭네요. 하지만 아직은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바네사가 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 고아원에서 자란 여주가 마법으로 만들어낸 빛무리 사이에서 춤추듯 걷는 것을 본 후원자의 도움으로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서간체 만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고 3인칭 시점도 섞여 있어서 잔잔한 분위기임에도 지루함 없이 잘 읽힙니다 |
| 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리뷰입니다. 여주 바네사가 자신을 후원해 주는 남주와 편지를 주고받는 식으로 전개되는 서간체 소설로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었네요. 키다리 아저씨를 모티브로 한 아카데미물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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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님 글은 이 작품으로 처음 읽게 되었어요. 타플랫폼에서 연재로 보다가 예스24에 나와서 전권 구매했습니다. 장편이기도하고 장르물을 잘 즐기지 않는데 취향위에 필력이라고 이 작품이 딱 그랬어요. 사건 배경이 좀 많기는 하지만 서사 쌓는걸 좋아해서 재밌었습니다. |
| 맨날 치명적이고 집착하고 그런 거 읽다보니까 좀 지쳐서 아닌 걸 찾다가 이 작품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단 제목이랑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든다>< 싶었는데 오 본문이 기대 이상으로 재밌어요, 정말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바로 2권도 구매했습니다. |
| 키다리 아저씨 모티브라는 얘기를 듣고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은 읽은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 되나 싶었는데, 바네사가 귀엽기도 하고 글이 잘 읽혀서 어느 순간부터 재밌더라고요. 소설 배경도 잘 설정했다는 느낌이고, 나오는 인물들이나 소설 분위기 다 중심 설정에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