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여주가 후원자에게 편지를 보내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알고보니 완전 잘난 남자라는...주위를 멤도는 그잘난 남자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국 후원자님께 오골거리는 편지를 보내게 됩니다. 숱한 위기가 있지만 먼치킨 같은 여주는 다 헤쳐나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그 오골거리게 쓴 편지를 받은 사람이 동일인물인걸 알고 자다가 이불킥할정도로 부끄럽게됩니다 ㅋㄷㅋㄷ 내가 다 부끄럽네요ㅋㅋ 재미있습니다. 대신 아무런 빨간씬이 없어요. 그치만 상상은 가능합니다. 사보세요ㅋ 소장각입니다. 같이 이불킥해보아요ㅋㅋ |
| 사소금 저. [세트]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총5권/완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따뜻하고 간질간질 웃음이 나는 서간체 소설. 키다리아저씨 류의 소설이 식상할 수도 있는데 바네사의 편지글이 정말 재미있어서 내가 '선생님'이 되는 기분이었다. 오직 편지로만 구성되지 않고 객관 서술도 있고 기드의 입장도 간간이 나와서 단조롭지 않고 흥미진진함. 주인공들의 능력이 대단해서 편히 본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바네사의 치열한 노력이 빛을 발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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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총5권/완결) 사소금 저 제목과 책소개에서부터 유추 가능하죠. 알고 계신 내용 그대로이지만 작가님의 필력은 대단하네요. 요즘 좀 피폐하고 어두운 작품들로 조금 힘들었었는데 좀 더 빨리 읽어봤다면 좋았겠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머리가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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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키다리아저씨+호그와트물이라는 글을 어디선가 보고 이건 재미없을 수가 없겠다 하며 시직한 바네사 ! 정말 반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능력캐 남주와 활발한 여주의 조합은 언제나 따뜻하네요 ^ㅡㅡ^ 지독한 쌍방구원물을 선호했었는데 이런 무거움 없는, 따뜻한 이야기도 가끔은 좋네요! 둘이 썸타는 2-3권이 진짜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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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리뷰입니다. 고전인 키다리아저씨께를 모티프로한 판타지적 세계관의 로판입니다. 남주다 원작처럼 후원자인데 예상은 했지만 역시 밝혀지는순간이 짜릿하네요 원작이 스포라 아는맛이어도 그맛을 보고싶은거라 좋았고 달빛스탬프 90일대여이벤트로봤는데 소장으로 살걸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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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스탬프 대여이벤트로 본 사소슴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리뷰입니다. 서간체로 전체스토리가 진행되진 않지만 중간중간 서간체로 편지가 나옵니다. 남주가 후원자였고 그것이 뒤늦게 밝혀지는건 원작과 같지만 마법과 좀더 스케일큰 사건이 어우러진 로맨스판타지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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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고 짜임새 좋은, 감동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호평이 많은 책인데,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여주는 고아원에서 자랐는데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마법을 사용하게 되고, 후원자의 눈에 띄어 제국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됩니다. 감사한 마음, 입학한 설렘을 담아 후원자에게 편지를 쓰고 그렇게 후원자와 편지를 주고 받게 됩니다. 이야기의 앞부분에는 여주와 후원자가 서로 보내는 편지가 자주 나오는데 달달하고 따뜻한 느낌이었고 여주와 남주가 서로 마음을 확인하기 전에 애틋하고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마음을 확인한 주인공의 달달한 모습,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도 좋았어요. 여주가 노력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 다 가진 남주가 여주와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캐릭터, 서사, 결말까지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은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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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읽다가 소장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생각나고, 중간 중간 늘어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주가 성장하는 과정 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장 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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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읽다가 소장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생각나고, 중간 중간 늘어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주가 성장하는 과정 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장 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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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금 작가님의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읽다가 소장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생각나고, 중간 중간 늘어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주가 성장하는 과정 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장 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