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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관련 업무는 아니고 블로그 글쓰기에 관심있어서 이책까지 읽게 되었어요. 카피책 기발한 창의력에 놀랐어요. 하지만 전공자가 아니라면 살짝은 지루할 수 있을것 같아요.처음에는 쉽게 잘 넘어가다가 중간에 살짝 다른책 읽다 돌아왔어요. 글을 재밌게 가지고 노는 저자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그동안 글을 너무 길게 쓰고 있었던 것 같아요. 문장안에 문장이 있고..간결해야지 술술 잘 읽히는 글이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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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에 대한 책이 이미 여러권 있지만 또 사고야 말았어요. 어디서보니 소설이나 시를 쓰는 능력과 카피를 하는 능력은 다르다고 하는데..... 카피책을 여러권 읽어보면 저도 조금은 잘하게 될까요? 아이디어가 참으로 중요한게 카피같아요. 카피 하나로 고객의 마음을 쥐락펴락 할 수 있다는데 카피나 글은 신기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