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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박지혜 님 [대여] 중쇄 찍는 법이네요. 평소에 관심있는 주제는 아니었는데 또 보니까 아 이런 게 있구나 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여로 읽기에 나쁘지 않았던 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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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작가님의 중쇄 찍는 법 리뷰입니다. 중쇄를 찍자가 워낙 유명해져서 어쩐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업계에서 일해본 적도 없는 저한테 익숙하게 느껴지는 단어라는 게 좀 웃기지만.. 흥미가 생긴 김에 읽어보자! 하고 펼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 |
| 박지혜 작가님의 중쇄 찍는 법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판이 잘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제가 잘 모르던 분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박지혜 저자의 중쇄 찍는 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쇄란 처음 출간한 도서의 초판이 모두 팔려 다시 인쇄하는 일을 말하는데요. 핵심 독자를 명확히 설정하고 또 홍보와 콘셉을 갖추는 기획력을 갖추어 중쇄를 찍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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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1인 출판사 대표의 치열한 중쇄 인쇄 성공 진행담입니다. 먼저, 중쇄가 중요한 이유는 1쇄에서 2쇄로 넘어가는 그 순간을 잘 넘겨야 이른바 ‘주류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쇄 여부는 정글 같은 출판 시장에서 본인만의 출판 철학을 지키려는 1인 출판사의 생존 필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는 중쇄를 위한 많은 노하우가 응축돼 있었습니다. 끌리는 제목을 짓는 법, 좋은 책의 요건, 기획안 만드는 법, 입체적인 책 구성법, 좋은 필자를 알아보고 섭외?하는 방법 등이 꾹꾹 눌려 담겨져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해야 전복성이 구현된다’는 문장에서 필자의 출판에 대한 열정을, ‘내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대목에서는 저자의 깊은 고민의 밤들이 눈에 보이는 듯도 했습니다. 출판업을 제조업으로 분류한다는 저자의 말에서 QC 마인드를, 성실함을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출판에 관심있는 분들은 물론, 세상의 모든 기획자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마음가짐까지도 점검해보도록 하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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