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은 한 15편 정도의 단편이 수록되어있다.
그림 작가가 다른 작품도 한 편인가 있다.
이번 권은 좀 잉크가 이염이 되어 손에 묻어 조심해야하고 부록 겉면은 좀 이염되었다.
부록은 캄비세스의 제비 잡지 연재편으로 단행본편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