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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에 관심이 많지는 않았지만 종종 뉴스를 보곤 하였습니다.책을 받으면서 관심도 생기고 궁금했습니다.우리가 알거나 모르고 있었던 세계나라에 관한 여러가지 기사들이 골고루 있었습니다.그리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았고 작가님이 쓰신 글을 보니 많은 노력과 사회에 관심이 많이 있디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고민해야할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 해보았고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감정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세계여러나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뉴스를 보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뉴욕타임스 읽어주는 여자 박세정지음 씽크스마트 Yes24 제공을 받아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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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를 읽어주는 박세정 아나운서를 통해 세계 주요 언론사들의 뉴스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방법도 알아보았고 세계 주요 이슈도 살펴보고 읽을줄 아는 나자신을 발견하고 찾게 되었다. 처음 찾아보는 언론사 홈페이지도 방문해보고 고등학생인 딸아이와 이 책으로 외신 전문 캐스터, 아나운서, 언론인 직업에 대한 진로도 탐색해볼 수 있어 좋았다. 논술이나 토론대회를 준비하는 청소년들도 읽어 보면 좋을 논제와 토론거리를 제공해준다. 외신 읽어주는 멋진 저자를 통해 세계 정세 시야도 넓혔고 관심도 한층 더 생겼으며 책을 읽는 동안 국제 뉴스 벼락치기가 유익한 시간과 의미로 내 일상에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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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국제 뉴스에 관심이 가고 신경이 쓰였던 때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최근에 코로나 사태, 우르라이나 전쟁, 환율과 금리 등의 기사들을 읽으면서
우선 책이 부담스럽지 않다! 작고 가볍고 종이질도 뻣뻣하지 않다. 목차에 나와 있듯이 큰 주제(헤드라인)에 관련된 소주제-소주제에 대한 기사가 소개되는데
배경 설명, 국제 시사 상식, 왜 이 영어 단어를 썼을까? 그리고 이 책은 신문을 읽는 방법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자이언트 스텝' 올해 초, 아침에 듣는 라디오 경제 코너에서 담당 기자의 말 중에 작년에 미국이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하고 나서 특히 보통 '정책을 발표하다'라는 의미로 announce를 많이 쓰는데 'unveil'을 사용하면서 거기에 '국제 시사 상식'으로 기준금리와 자이언트 스텝을 설명해 주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국제 소식을 전하는 박세정 아나운서는 17년 동안 방송을 진행해 오고 1,200여 건의 국제회의와 정부포럼을 진행했으며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해외 관련 기사를 보다가 '이 사건은 원래 어떤 사건인 거야?'가 궁금해 지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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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읽어주는 여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영어뉴스를 읽어보기 시작했다. 물론 전체를 다 읽지는 못하고 제목 위주로 읽거나 관심있는 부분은 첫부분과 끝 부분만 읽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 보는 동기부여를 했다. 책에 있는 작가님 소개를 보다가 유튜브에 들어가 보았다. 난센 난민상이 있다는 사실과 이 상을 메르켈 총리가 받았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지난번 제주도에 입국한 난민과 관련된 내용도 이 사람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과 받아들였을 때 생기는 문제를 언급하면서 반대하는 뉴스, 기사를 보면서 난민 문제에 대해 그 때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는데 난민에 대해 다시 한번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었다. 그리고 관심이 있어서 더 많은 내용들을 찾아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난민에 대한 단어도 더 공부하게 되었다. 영어를 공부할 때 "Refugee"라는 단어는 그래도 자주 만났는데 "asylum seeker"는 처음 보는 단어였다. 후자가 최종 신청이 승인된 사람을 의미하는 뜻을 가진 단어였고 "asylee"는 그 신청을 한 사람이라는 뜻이었다. 이 신청을 한 사람 중 일부만이 실제로 승인이 이루어지고 난민으로 불린다 한다. 난민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발생하고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할 때 발생하는 일을 생각하면 당연히 받아 들여야 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받아들였을 때 생기는 부작용이나 문제점들도 간과할 수는 없다. 이 문제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하나하나 준비를 해 나가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왜 이 영단어를 썼을까?"라는 코너에서 단어에 대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천천히 문장을 다시 읽어보게 된다. 그리고 단어에 따른 의도를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특히 미국의 자이언트 스텝과 관련해서는 NYT와 CNN기사 분석을 다루면서 각 단어에 따라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짚어보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는 글을 읽을 때 이렇게 세심하게 단어에서 느껴지는 의도까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읽었는데 이제 단어 하나하나를 좀더 살펴보는 연습도 해 보고 싶다. 그리고 이렇게 같은 나라에서 나온 글이지만 한국도 다양한 매체에 따라 다른 의견을 내는 것 처럼 각 매체가 같은 사건에 대해 해석하는 의미가 다른것도 이해할 수 있었다. "배경설명" 그리고 "국제시사 상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더 뉴스에서 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영어 문장에서 이해가 어려운 내용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발칙한 한마디"를 통해 작가님의 생각을 알 수 있었고 내 생각도 더 깊어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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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어 단어의 뉘앙스에 대한 분석도 깊이 있게 해봤습니다. 같은 단어도 뉘앙스에 따라 전혀 다른 뜻이 되기도하고, 언론사가 헤드 라인에 특정 어휘를 사용했을 땐 확실한 기조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9
뉴욕타임스 읽어주는 여자, 국제뉴스 한 권으로 벼락치기라니 보자마자 눈길을 끌었던 책이다. 뉴욕타임스를 읽는 것만으로도 벅찰텐데 벼락 치기라니 그럼에도 꼭 읽고 싶었고 한 수 배우고 싶었다. 영어공부를 오랫동안 혼자서 막연하게 해왔는데 도움이 되고 활력소가 될것 같았고 그만큼 강한 호기심과 관심이 생기고 뉴스를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하는지 알고 싶었다. 그런데 빨리 읽고 싶은 마음과 달리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오매불망 기다리던 책이 내 손에 오기까지 오랜 기다림이 필요했었다. 그렇게 받아든 책, 아주 크고 무거울거란 나의 예상과 달리 가볍게 작은 책이었고, 책표지도 산뜻했다. 또한 가벼워서 부담없이 어디든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다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고, 헤드라인 뉴스가 큼직하게 적혀있는 뒷표지도 인상적 이었다.
외신 전문 캐스터로 일하고 있다는 작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국제 소식을 전해 주시는 박세정 외신 전문 캐스터'라고 소개받고, '국제 뉴스 분석해 드리는 박세정입니다'라고 시작하는 멘트에서부터 강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수 있었다. 작가와 함께 2022년, 국제 사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를 짚어보는 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단 8분의 뉴스를 위해 끊임없이 체크하고 분석하는 열정, 사명감이 있어서 가능한 일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외신 기사로 읽는 국제 뉴스, 배경 설명, 왜 이 영단어를 썼을까, 발칙한 한마디, 국제 시사 상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뉴스 기사를 읽고 해석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그와 관련된 세세한 배경설명은 그동안 건성으로 듣고 흘렸던 뉴스의 심각성이나 뒷배경을 알 수 있어서 그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또한 '왜 이 영단어를 썼을까?' 코너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비난하다, 비판하다'로 사용하는' criticize'나 'blame' 대신에 'condemn'이라는 단어를 씀으로서 그 의미가 더 강조되었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이렇듯 선택한 단어가 가진 늬앙스를 제대로 알고보면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이 더 분명하게 강하게 와닿기 때문일 것이다. '발칙한 한마디'로 이 사회에 제기하고 싶은 물음표를던져봤다는 작가가 적극적으로 읽어주는 국제 뉴스! 이제는 팬이 되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국제 뉴스를 보고 듣게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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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읽어주는 여자 국제뉴스 한권으로 벼락치기 요즘 가장 핫한 국제 뉴스를 책 한권으로 깔끔하게 읽고 쉽게 머리속에 정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 부터 나토 타이완 시진핑의 중국과 그리고 미국의 인플레이션까지 모든 이슈가 책한권에 담겨져 있습니다 외신기자답게 외신의 발언과 표현을 통해서 국제정세를 다시 우리 말로 번역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 외신이 어색한 독자들에게 유익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신이 표현 하는 미묘한 단어와 표현 법에서 새로운 해석을 읽어 줍니다 단어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표현이 우리에게 바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런 어려운 부분을 새롭게 다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배운 것 같습니다 외신에 관심이 있고 국제정세에 대해 깊이 있게 다시 생각하고 자하는 독자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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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해 보려 외신 사이트에서 뉴스를 읽어본 적이 있었다. 국내 뉴스처럼 그냥 단순히 보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느꼈다. 이 단어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왜 이 단어가 쓰였는지를 알아야 해서 꽤나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뉴욕타임스 읽어주는 여자, 이 책의 부제는 바로 국제뉴스, 한 권으로 벼락치기. 왠지 모르게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총 8개의 헤드라인이 실려있었고, 다양한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괜히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첫 번째 헤드라인은 우크라이나 관련 뉴스였다. 외신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처음 봤던 뉴스가 우크라이나에 관련된 뉴스였던 것을 기억한다. 단순히 헤드라인과 뉴스의 분석에 치중되어 있기보다도 배경 설명과 왜 이 단어가 씌었는지, 그리고 국제 시사 상식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 읽으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그리고 '발칙한 한마디'로 저자의 생각을 알 수도 있었고, 또 이 코너를 통해 저자가 독자에게 질문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스스로 답변도 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말처럼 평소 그냥 지나쳤을 지도 모를 국제 사회 문제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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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있는 KBS 아나운서가 짚어주는 국제 이슈라 더욱 집중했다. 국제 뉴스 영어 해설뿐 만 아니라 여러 나라와 단체들의 공식적 문서를 함께 인용하여 그 속의 숨은 의미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또 '발칙한 한마디'를 통해 박세정 캐스터만의 생각을 보태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그중에서도 좌우 권력 다툼과 여성 인권에 대한 내용은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 왜 세월호 사건, 이태원 참사, 연평 해전이 국민의 안전이 아닌, 좌우 싸움으로 번지는 걸까? 여성 인권을 지키자는데 왜 남성 단체에서 반발하는 걸까? 흑백 논리에 빠져 본질을 흐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P.167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 존중, 안전에 대해 논의되어야 하는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제2연평해전이 언젠가부터 그 본질을 잊힌 채, 좌우 싸움으로 번진 것처럼 보이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P.187 여성의 인권이 향상된다고 해서 남성의 인권이 추락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 누구나 존중받아야할 보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여성들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너무나도 많기에, ... 인간의 기본 인권을 논하는데 남녀를 가를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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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Bloomberg, Reuter 등 경제 관련 외신을 종종 읽게 된다. 하지만 영어로 된 외신을 읽기에는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외신은 그 자체로도 국내와 다른 시각으로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바라볼 수 있기도 하지만 국내 언론에 인용되어 보도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 영향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했을 때 각 외신들의 성향, 특징, 강점 및 약점 등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다. 물론 이 책은 내가 생각한 바와 같이 외신을 분석하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지는 않다. 외신 헤드라인과 함께 배경설명, 관련 상식 및 참고 등을 알기 쉽게 쓰고 있다.
저자는 17년간 방송을 진행하며 외신 전문 캐스터로서 경력을 쌓아오며 교육을 받지 못한 여성들의 ‘꿈이 되어주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으며, ‘10년 안에 유엔에서 국제 여성 인권에 대해 연설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영향력을 지닌 오피니언 리더가 되어 인간의 기본권을 박탈당한 여성들이 그들의 권리를 실현할 수 있게 돕고’ 싶어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외신에 대한 분석 보다는, 외신을 통해 저자가 바라본 UN 등 국제기구, 인권, 젠더 등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이러한 것들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WSJ vs. Reuters 기사 분석’, ‘NYT vs. CNN 기사 분석’은 같은 사건에 대한 외신의 서로 다른 시각을 보여주어 흥미 있었다. 그렇게 바라보는 원인이나 분석이 좀 더 자세히 있었다면 좀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우리의 ‘조선일보 vs 한겨레’와 같은 느낌인 듯 했다.
그리고, ‘발칙한 한마디’를 통해 UN, 중국, 여성인권, 기후위기, 난민 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많은 국제 정치, 사회 문제들 중에 왜 이러한 테마를 선정했는지, 그것이 저자의 꿈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계속해서 그 꿈을 키워가기를 응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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