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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모자를 쓰고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방울이에게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져요. 유아, 초등, 중등 이렇게 연령대별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 가득해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터울이 많은 형제나 자매가 함께 읽어도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주요 인물을 방우리, 방울이, 방아리 이렇게 세 자매예요. 각각 나이대별로 다니는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인물의 관점에서 읽으면 더 공감할 수 있었어요. 8가지의 이야기 중 3화 <시험 볼 때 연령대별 공감>을 흥미롭게 읽었어요. 초등학생 방울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방송에 나올 때는 3분이 3초같지만 배탈이 나서 화장실에서 기다릴 때는 1분이 100년같다는 말에 저희 아이와 저는 크게 공감했어요. 이것 저것 외울 것이 많고 싫어서 단짝 친구 매두사와 공부하지 않기로 약속한 방울이의 결말이 독자를 미소짓게 만들었어요.
중학생 방우리는 벼락치기로 시험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을 보여줘 공감을 이끌어내었어요. 객관식에서 연필굴리기로 답을 적겠다는 친구의 모습은 낯설지 않아서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에 유치원생 방아리가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았다면서 해맑은 표정으로 빵을 사달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그녀의 순수함과 백치미가 느껴졌어요. 우리의 일상 중에 만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상황이 담겨있는 이 책을 읽으며 유쾌함을 느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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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만화 / 김언정 / 서울문화사
방울이TV에서는 실수쟁이 방울이와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유튜브 코미디 콘텐츠가 있습니다. '방울이의 하루'부터 '방뎅이 탐정', ' 딸랑예술학교', ' 연령대별 공감'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엔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인데요. 언제나 방울이 시리즈는 처음이라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상식 레벨업 코믹북 <오늘도 방울이 >와 달리 연령대별 공감인 <언제나 방울이>는 또 어떤 재미와 공감을 얻어낼지 기대가 많이 되네요.
저는 방울이가 외동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방자매.. 첫째 방우리, 둘재인 초등학생 방울이,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막내 방아리..이렇게 세 자매이네요. 우리의 방울이는 앙증맞은 외모와는 달리 실수만렙의 소녀이지요. 덜렁되기도 하고 실수 투성이지만 절대 기죽지 않는 긍정적인 소녀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언니인 방우리와 방아리는 어떤 성격일지 기대하면서 책을 펼쳤는데, 이 집 자매들 다들 너무 귀엽고 엉뚱발랄하고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ㅋㅋ
언제나 방울이 2는 총 8편의 연령대별 공감 에피소드들이 펼쳐집니다. 짝사랑할 때, 더러운 짓 할 때, 시험 볼 때, 미용실 갈 때, 버스 탈 때, 옷 살 때, 급식 먹을 때, 남사친, 여사친...이렇게 총 8편 다양한 상황 속 공감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어릴적 한 번쯤 다 해봤을 만한 코파기, 방귀 꼈을 때 , 트림 했을 때 등의 상황에서 유치원 생, 초등학생, 중학생의 각기 다른 상황 모면 방법이 어찌나 공감이 가고 웃기던지...ㅋㅋ 하면서 웃음과 꿀잼을 주네요. 특히 막내 유치원생 방아리... 코를 파서 맛있게 냠냠....... 으흐흐흐
세 자매의 짝사랑 시작일때와 끝나는 날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방울이는 축구 잘하는 삼식이를, 중학생 방우리는 봉식이 선배를 , 유치원생 방아리는 잘생긴 두식이를... 하나같이 짝사랑 하는 이유가 있고 , 또 끝나게 되는 상황도 발생을 하는데 그 시기를 이미 겪은 이들은 너무 공감가면서 끄덕끄덕 할 듯 하네요. 또 시험 볼 때 친구들과 공부하지 않기로 약속하지만 , 혹시 친구는 공부를 할까봐 걱정하고 전적으로 믿지 않지요.ㅋㅋ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그 연령대 벌어지는 일들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끼며 책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아기자기한 방자매들의 모습도 귀엽고 각 방자매들의 절친들이 등장하는데 이름도 다들 유별나지요. 절친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면서 어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 아이와 읽기 정말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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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TV 원작을 바탕으로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 연령대별공감 언제나 방울이 > 의 두번째 이야기인 시끌벅적 방울이와 친구들. 방울이네 세 자매와 그들의 친구들과 주변인물들의 반응을 토대로 주제에따라 연령대별로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를 보여주고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 언제나 무한긍정 발랄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도 긍정에너지를 전해주는 방자매의 모습은 지금도 새로운 시즌을 선보이고있긴하지만 시대적환경이 조금은 과거인 명랑소녀 안녕자두야 의 자두를 떠올리게 만든다. 어디로 튈지 모르고 때론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말썽을 피우는것 같지만 실상은 그또래들은 공감하며 자신들의 눈높이에맞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임을 알게해주는 자두인데 방울이네의 방자매들 역시 그러한 것 같았다. 이번책에서 만나볼 수 있던 상황들은 댱사자에게는 미안한말이지만 옆에서 지켜볼때는 흥미진진하고 두근두근한 자매의 짝사랑 할때의 상황이나 내가 학생때도 해봤던 시험볼 때 찍는 방법, 과연 가능할까 싶은 남사친과 여사친에 대해서 등 제법 흥미로운 이야기들이었기에 연령별로 어떨까? 상상해보기도하고 책에서 표현해놓은 것들을 읽어보며 공감하기도 하던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겪고 고민하는 상황을 보면서 많이들 경험하는 일이 제법 있기에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겠구나..싶던 미용실에서의 이야기나 버스에서의 자리양보이야기. 아이도 방울이책을 좋아해 함께 읽는데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며 ㅡ 지하철에서 아줌마가 앉아있는 자신을 일어나게하라고 엄마를 불렀을때 정말 이해가가지않았다는.. ㅡ 책속과 같은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던 시간. 유치원생의 귀여움과 엉뚱함부터 부모보다는 친구가 더 좋을,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마음을 엿보며 사춘기에 들어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 때론 미처 이해하지못하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보며 공감해보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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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방울이TV를 책으로 만나봤어요.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 2권이랍니다.
방울이 TV는 57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있는 인기 유투브랍니다. TV에서도 방영되기도해서 주말에 아이들과 같이 본적도 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유치하다 생각하지만 아이들에게 딱 취향저격된 내용이라 하하호호즐겁게 보더라고요. 책도 그만큼 재미있는것 같아요.
방울이네, 방울이네 친구들, 방아리 친구들, 방우리친구들, 등장인물들이 정말 귀엽고 재미있어요.
짝사랑할 때, 더러운 짓 할 때, 시험 볼 때, 급식 먹을때 등 아이가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이 가득 들어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물었는데 너무 다 재미있었어서 고르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고민하다 가장 재미있던 부분이 2화의 더러운 짓 할 때 연령대별 공감이라고 했는데요. 역시 아이들은 코딱지, 방귀 이런게 아직도 재미있나보더라고요. 다양한 상황속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부분이 정말 공감되고 재미있는것 같더라고요. 공감 레벨업 퀴즈가 있어 더욱 재미있어 했답니다.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나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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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 공감해보는 방울이의 이야기! 8화로 구성되어 있고 함께 공감을 해보면서 꿀재미를 만나보세요 초등학생 방울이의 짝사랑은 삼식이~ 삼식이의 그냥 건낸 말 한마디가 사랑의 신호처럼 느껴지고 착각하게 되는 귀여운 방울이의 초등스러운 순수함이 그려져요 중학생 방우리의 짝사랑은 봉식선배의 모습은 잘생기고 옷도 잘 입고 웃을때도 방우리의 스타일이기에 짝사랑이 시작되어요 SNS 몰래 보기부터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요 삼식이는 오이쁨과 사귀기로 하여 방울이는 오이쁨에게 행운의 편지를 써주고 짝사랑을 접어요 방우리는 SNS로 봉식오빠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자연스럽게 짝사랑이 끝나게 되었어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연령대별 짝사랑 공감도 되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초등학생 방울이의 시험볼때 친구와 공부하지 말자는 약속을 하지만 혹시 친구가 공부를 할까봐 걱정을 하며 시험을 치게 되지요 약속을 지키는 끈끈한 우정과 사자성어를 재밌게 쓴 방울이의 순발력이 재미나요 중학생 방우리의 시험은 벼락치기를 선택 했어요 벼락치기를 믿거나 연필의 4개면에 번호를 적어 굴려 찍거나 시험 결과는? 방울이와 방우리 둘다 시험을 망쳤어요 공감 레벨업 퀴즈도 풀어보고 책 속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차이! 공감도 되면서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하고 웃음과 감동이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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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도 즐겨보는 방울이TV를 책으로 엮은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 2권이 출간되었더라구요 권장연령 7세이상 도서입니다 짝사랑할 때, 시험 볼 때, 옷을 살때 등 다양한 상황 속 공감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어요
학교생활 꿀팁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눈여겨 보세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로 빵빵 터지는 방울이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겼답니다
엄지척!하게 되는 연령대별 공감이야기와
놓치고 싶지 않은 학교생활 꿀팁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책 말미에는 공감 레벨업 퀴즈와 출간기념 이벤트도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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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경험하는 사안중 하나는 세대차이 혹은 관심분야가 매우 다르다는 것 입니다. 그 나이때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알아보는 사안이 다른다는 것을 아이들을 키우면서 알게되는데요, 이렇게 세대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는 방법, 혹은 설명하는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게되었습니다. 그중 연령대별 공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 있어서 리뷰합니다. 김언정 작가님이 쓴 방울이 TV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물이 시끌벅적 방울이와 친구들 입니다. 1화는 짝사랑 할때 연령대별 공감 입니다. 아이들과 부모 혹은 할아버지 세대에서 보여지는 방법과 반응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수 있는 설명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렇게 과장되게 반응하는지 아니면 극적인 모습이 고려된 표현된것인지는 고민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2화는 더러운 짓 할 때 연령대별 공감입니다. 트림, 방귀, 코딱지, 귀지는 생리현상으로 발생하는 더러운 것에 대한 행위를 보여주면서 부끄러운 행동과 다른사람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는 행동인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생활 밀착형 설명이라서 매일 코를 파는 우리아이들에게 너무 고마운 설명이었습니다. 4화는 미용실 갈 때 연령대별 공감입니다. 조금씩 아이들이 커가면서 미용실을 가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발생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더욱 미용실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방울이 이야기는 우리아이들과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상황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방울이 이야기 매우 재미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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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 TV> 는 방울이와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유튜브 코미디 콘텐츠예요. '방울이의 하루', '방뎅이 탐정', '딸랑예술학교', '연령대별 공감'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57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을 보유하고 있고, 책으로도 계속 출간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유튜브를 자유롭게 보여주는 편이 아니라서 유튜브가 아닌 책을 먼저 접하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첫째 아이가 글밥이 점점 많은 책으로 넘어가다 보니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까 걱정되어 조금씩 만화책을 보여주고 있는데 얇지 않은 두께에 글밥도 적지 않지만 캐릭터들이 귀엽고,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재미있어 어느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 2권은 이전에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게 본 1권에 이어 방자매들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인 방자매들이 각각의 연령에 따라 다르면서도 비슷하기도 한 코믹스러운 반응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아도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이번 2권에는 짝사랑할 때, 더러운 짓 할 때, 시험 볼 때, 미용실 갈 때, 버스 탈 때, 옷 살 때, 급식 먹을 때, 남사친 여사친 연령대별 공감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학교 생활하면서 이때 흔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연령대별 이야기들이 아이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충분해 읽는내내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네요. 재미, 웃음, 감동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아 우리 아이의 최애 책이 된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의 3권을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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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 2: 시끌벅적 방울이와 친구들>이 새로 나왔어요. 1권을 재밌게 봤던 터라 반가운 마음으로 얼른 읽어보았답니다. 유치원, 초등, 중등 세자매와 친구들 이야기로 연령대별 공감 레벨업~ 시켜볼까요. ^^
방자매의 다양한 탈것들과 함께 소풍가방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친구들과 함께 룰루랄라~ 라이더를 즐기고 있는 표지의 모습입니다. 귀염뽀짝~ 방자매와 친구들~ 벚꽃도 만개하고 소풍 떠나는 방자매와 함께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 2: 시끌벅적 방울이와 친구들>로 추추추추 출발~ ^^
차례
짝사랑할 때 연령대별 공감 더러운 짓 할 때 연령대별 공감 시험 볼 때 연령대별 공감 미용실 갈 때 연령대별 공감 버스 탈 때 연령대별 공감 옷 살 때 연령대별 공감 급식 먹을 때 연령대별 공감 남사친, 여사친 연령대별 공감 공감 레벨업 퀴즈
언제나 방울이다운 차례를 보면서 소제목과 함께 읽을 재미에 푹 빠져 페이지를 넘겨봅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 ^^
읽다가 콜라를 뿜듯이 웃음을 뿜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금방 읽어졌던 <연령대별 공감 언제나 방울이 2: 시끌벅적 방울이와 친구들>! 방울이TV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많이 공감하고 유익한 독서시간이지 않을까 싶어요. 울 아이들은 몇 번이고 읽고 또 읽기를 하고 있답니다.
뒤 표지를 읽으면 이 내용의 포인트를 제대로 알 수 있어요. 방울이의 엉뚱발랄 꿀잼 포인트 3을 절대 놓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치원, 초등, 중등 아이들의 다양한 연령대별 이야기들로 재미와 감동과 공감까지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두근두근~ 사랑이야기도 있고 으~ 더러운 이야기들도 있고요. 말 못해서 일어나는 미용실 이야기는 제대로 공감을 했어요. ㅋ 버스 탈 때의 공감은 생각만으로 재밌네요. 현실과 맞는 포커스에 공감 백배가 됩니다. ^^
요즘 방울이에 푹~ 빠져 살고 있는 1인입니다. 내용도 그림도 너무 재밌어요. 익숙한 그림에 더 친근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빵빵 터지는 방울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엄지 척! 하게 되는 연령대별 공감 이야기, 놓치고 싶지 않은 학교생활 꿀팁 소개로 재미와 감동까지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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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방울이 2 시끌벅적 방울이와 친구들
방울이는 티비에서 이미 유명했더라고요 티지를 잘 보지 않는 저는 몰랐지만 첫째랑 둘째가 이 책에 푹 빠져서 읽는 걸 보니 얼마나 재미있으면 그러나 너무 궁금했어요. 책 표지에 적혀져 있는 연령대별 공감이라는 문의 구두 어떤 뜻으로 얘기하는 건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
1화 - 짝사랑할 때 2화 - 더러운 짓 할 때 3화 - 시험 볼 때 4화 - 미용실 갈 때 5화 - 버스 탈 때 6화 - 옷 살 때 7화 - 급식 먹을 때 8화 - 남사친, 여사친 목차만 봐도 뭔가 일상에서 흔하게 있을 수 있는 상황들이라 너무 궁금하고 흥미로워요 아이들도 보면서 키득키득 하는데 만화책이지만 일상을 재미있게 여러가지 상황을 예를들어 나와있으니 머리 식히면서 재미있게 읽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1화 짝사랑할 때 연령대별 공감'을 보면 유치원생인 방아리와 초등생인 방울이 그리고 중학생인 방우리 이렇게 유치, 초등, 중등에 나눠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네요 어찌보면 짝사랑이라는 주제가 민감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건전하게 풀어낸 것을 읽어보니 엄마인 저도 '그때의 나도 그랬었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피식피식 웃고 있더라고요. 나오는 캐릭터들이 너무 건전하고 귀엽게 나타나서 아이들이 봐도 크게 나쁜 영향은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봐서 TV프로그램도 너무 궁금해졌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너는 어떻니? 하며 아이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도 좋았어요 조금 더 아이들과 대화 주제를 다양하게 잡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클 수록 대화가 학업에 집중되더라고요 ㅠ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어서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고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며칠동안 손에서 놓지 않고 읽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