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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 읽게됐습니다. 장사할 생각은 없어 편하게 읽었습니다. 장사를 할 때, 성실해야 한다는 점, 음식을 좋아해야한다는 것,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꾸준하고 뚝심있어야 한다는 것 등 다양한 교훈들이 사례로 써져 있어요. 외식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반면에 다른 사업과 외식업은 다른 점도 많이 느꼈네요. 저도 백종원 선생님처럼 선하게 좋은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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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백사장님책 가게하는 딸 아이에게 선물했어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상처도 많이 받고 속상해하는 모습을보면 잘 이겨내야 할텐데 하지만 슬기롭게 지혜롭게 해쳐나가며 더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이책을 보고난후엔 많이 달라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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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면서 음식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식업계에서 이렇게 성공하신 분이 초보 사장님들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자세하게 이야기해준 책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백종원 대표님의 노하우가 가득한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는 처음 창업을 하시려는 분이 이 책을 읽고 창업을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장사를 준비하는 가족을 위해 선물한 책입니다. 제가 먼저 읽어 봤는데 장사를 위한 조언이 생각보다 현실적이라서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백종원님이 실제 겪으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지 새 책인데 안이 깨끗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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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 읽게됐습니다. 장사할 생각은 없어 편하게 읽었습니다. 장사를 할 때, 성실해야 한다는 점, 음식을 좋아해야한다는 것,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꾸준하고 뚝심있어야 한다는 것 등 다양한 교훈들이 사례로 써져 있어요. 외식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반면에 다른 사업과 외식업은 다른 점도 많이 느꼈네요. 저도 백종원 선생님처럼 선하게 좋은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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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수십년 장사를 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자세히 담겨져 있다. 무작정 식당 창업을 하지말고 이 책을 읽으며 과연 내가 식당을 운영할 깜냥을 가졌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장사 할 생각은 없지만 남들이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을 동경하기에 이 책을 읽었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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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백종원 님이 쓰신 장사 비법서입니다. 2016년 출간된 책을 개정 증보했는데요. 그 사이 코로나 사태나 금리 폭등 기간이 발생한 것을 생각하면 꼭 필요한 업데이트란 생각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냐는 자영업 사장님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다는 책에서 백종원 님의 대답이 무엇일지... 자못 궁금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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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님의 방송들을 보면서 팬이 되기 시작하고 인생멘토로 삼게 되면서 책도 구입하게 되었네요. 방송들에서 다뤄진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 책으로 또 천천히 새기면서 읽는 재미도 있어요. 장사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인생공부도 되는 책이에요. 다시 한번 현생을 돌아보고 나태해진 일상에 자극이 되기도 하고 뭔가 다시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외식산업을 전공해보고 싶다고 하는 고등학생 딸과 함께 읽고 이야기도 나눠볼려고 합니다. 청소년들과 부모들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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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님과 더불어 느님 칭호가 붙은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인 백종원님의 장사 이야기입니다. 요식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 사장님들을 위해 2016년 집필한 글을 개정증보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상황별 메뉴 선정 방법 및 인력 배치, 주방 구성 등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답을 얻을 곳이 마땅치 않아 난감해했던 실질적인 고민에 답을 주고 코로나19 이후에 주목받을 수 있는 가게의 형태나 밀키트 시장에 관한 백 대표만의 관점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보 사장님들이 백대표에게 가장 많이 묻는다는 대표님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정말이지 자기가 하는 일을 정말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다른 길을 찾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이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