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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정 묘사와 아름다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인물들이 서로를 의식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천천히 전개되어 더욱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잔잔한 전개 속에서도 긴장감이 유지되었고, 캐릭터들의 심리가 세밀하게 표현되어 공감하기 쉬웠다. 첫 권부터 작품 특유의 감성을 충분히 전달해 준 인상적인 시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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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라는 매우 기나긴 제목....이지만 요즘 문장형 제목이 하도 많아서 이정도면 무난하긴 하네... 어쩌다보니 구매했다.... 수위는 별로 안 높음... 기나긴 만화들이 보통 그런 거 같아서 나름 잘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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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확실히 좋네요~ 수가 진짜 확실히 까칠냉미남인데 그렇다고 막나가는 파가 아니라 묘하게 무심하게 다정하다고 할까요. 그리고 공도 순둥상이지만 성격은 어리거나 순한건 아니고 다정하다는 느낌. 둘이 연애적인게 생각보다 더 간질간질하면서도 평화롭게? 풀려서 좋네요. 그리고 둘 다 미성년자에게 확실하게 선 긋고 미자 챙기려고 하는것도 좋아요 |
| 레이디들 상대로는 능숙하게 처세하고 조금 쓰레기력 있는 수가 미인공보고 자적자하는건 볼때마다 으하학 웃게됨 근데 사실은 그 둘이 붙어먹는 사이란 말이죠.. 최종꼴림 좋아하는데 가차없이 평가 내리는것도 웃김 준코는 글러먹은 어른들 버리고 잘크길 |
| 유명한건 이유가 있네요 예쁜 그림체와 때론 강렬하고 때론깊은 감정선과 함께 귀여운 장면이 특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을 바탕으로, 남주들의 이야기가 풀리는게 재미있네요 다음권! 다음 작품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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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파트너로 시작해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공도 수도 평범한 연애는 잘 안 되는 타입이라 둘이 만난 게 차라리 나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Zeniko Sumiya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키작공에 미남수라니 진짜.. 흔히 보지 못하는 키워드라 항상 찾아 헤맸는데 여기서 보다니 너무 좋아요 |
|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1권을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나 형태 등의 작화가 완성도 있고 스토리 역시 재미있어서 기대한 만큼 재미있는 만화였던 것 같습니다. 킬링 타임 용으로 추천드려요! |
| 잠자리 파트너가 서로 감겨서 애인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아슬아슬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15금인 작품입니다. 키작공이 멋있는 장면이 나온다는 영업을 보고 1권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1권에서는 사이가 진전된 두사람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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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vers]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이쁘고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bl만화 중에서는 꽤나 재미있게 읽었던것같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