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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Dear Freya)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서의 힘들었던 내용과는 다르게 행복한 외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이프 외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작품은 이프 외전도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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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Dear Freya)> 외전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외전에서는 두 주인공의 행복인 이야기가 나오고 약간 if외전 처럼 모든 기억을 가지고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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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재가 적어서 판중난다는소식에 다급하게 구매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아오 근데 본편에서 남주땜에 홧병나서 쓰러질뻔(?)햇어요 외전에서도 그 성격은 어디안가는듯 ㅋㅋㅋㅋㅋ 그치만 이상하게 정듦...ㅡ 행복해라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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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프레야(Dear Freya) (외전) 글쓴이 김플롯 저 출판사 멜로즈 대놓고 물어보는 질문에 프레야가 먼저 말하려고 했다 그냥 에스코트해 줄 사람이 없는데 친구로서 도와준 거라고 하지만 그녀보다 이사엘이 빨랐다 그는 프레야를 끌어당기고 불쾌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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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프레야 외전입니다. 작품 표지 색이 바뀌어가는 과정이 좋네요. 본편도 마무리가 나쁘지 않았다 생각해서 볼지말지 고민했는데 산 김에 봤어요. 괜찮은 외전이었던 것 같습니다ㅋㅋ 잘 봤어요. 외전도 사두길 잘했네요. 본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것도 해소되는 외전이었습니다. |
| 재밌게 읽은 시리즈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외전을 먼저 읽었는데 판중 소식을 듣고 본편을 구매해 둔 예스24에서도 새로 구매했습니다. 무슨 이유로 판중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재밌는 작품입니다. 아쉽네요. |
| 리뷰가 적어서 지나칠뻔했는데 추천 리뷰를 우연히 보고 본편을 구매했더랬지.. 아무튼 외전 소식을 접한 게 늦어서 이제야 소장함. 본편이 되게 인상깊고 여운이 길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잘 마무리 된 편이라 사실 외전이 안나올줄 알았기 때문에 반가웠던 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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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님의 디어프레야를ㄹ읽고 쓴 리뷰입니다 유명해서 꼭 읽어보고시펏어요 여주 직업이 특히 맘에 드내요 남주가 찌증나긴하는데... 오해물이라 어쩔수업긴해요 ㅎㅎ 키워드가 다 취향이라서 구매했는디 아주 재밋개 읽엇습니다!!!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용 |
| 외전을 보니 눈물나네요ㅠㅠㅠ 본편에서 프레야의 사랑이 너무 커서 이사엘이 프레야만큼 절절하게 사랑하는 듯한 느낌은 크지 않았거든요. 근데 프레야가 주변에 미움받고 이에 상처받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계속 반성하고 맞춰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if 외전... 왜들 아쉬워하시죠? 전 너무 재밌었어요. 뒤에 너무 짧게 잘라버려서 아쉬울 정도로 계속계속 써주세요ㅠㅠ |
| 본편은 프레야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조마조마하게 봤는데, 외전이라 그런 걱정은 조금 덜고 편하게 보게되네요. 내용도 만족스럽고 뒤로 갈수록 작가님 필력도 더 더 발전하시는 거 같아요. IF도 재밌었고, 프레야의 행복도도 이 정도면 저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