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아련한 느낌의 표지 디자인 덕분에 일찌감치 구매를 결심했던 작품. 그러다 여주가 감정적으로 많이 구른다는 리뷰들이 보이기 시작. 불편한 마음에 시작도 못하고 있다가 마침내.. 그만한 인내의 가치가 있던 작품이랄까. 김플롯 작가의 다음 작품이 무척 기대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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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 리뷰입니다. 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리뷰나 책정보 보면 세상이 프레야를 억까한다, 여주가 너무 구른다 이런 내용이 많아서 선뜻 읽기 힘들더라구요 진심 이만큼 심정적 육체적 구르는 주인공도 드물듯 헐리웃 배경이라서 그런지 범죄가 만연함 전개 되면 될수록 프레야가 멍청한 선택을 할 때 마다 가슴치며 답답했지, 어릴때부터 정신적 학대와 학생시절 당한 일만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 감.. 남주가 더 굴러야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남주 입장에서 보면 남주는 피해자임.. 그 마이클이랑 남주 다른 가족들이 더 벌받아야댐!!! 그래도 여주 주변에 따뜻한 조력자 혜나가 있어서 다행이었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이제 세사람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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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즈 출판사에서 2022년 10월에 출간된 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 작품을 외전포함 세트로 대여해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소문을 듣고 구매를 고민하던 차 좋은 기회에 대여해 읽게 되었습니다. 가상할리우드라는 배경부터 흥미로웠는데 한때는 톱스타였지만 지금은 구설수로 얼룩진 여자주인공 프레야는 자신의 지독한 짝사랑이자 첫사랑이었던 이사엘과 계약결혼을 하게 되는 흥미진진한 내용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가상할리우드지만 마치 실제같은 몰입감이라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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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 작가님께서 쓰신 '디어 프레야(Dear Freya)'를 읽고서 쓰는 리뷰입니다. '멜로즈'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장바구니에 오래 담겨있던 소설이었는데 이번에 50년 대여에 이 소설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대여라고는 하지만 50년이면 거의 평생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본편도 외전도 재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외전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
| 소재랑 키워드 맘에 드는데 악역들 너무 빌런이에요 ㅠ... 여주가 할리우드 배경이라서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에요.. 미국 할리퀸 소설 같달까요 여주 진짜 마음고생 엄청 하고 완전 구르는데 보기 힘들었어여 ㅋㅋ 같은 피폐물인데 유리의세계는 재밌다 하면서 봤는데 이건 뭔가 힘들었어요 아무래도 현대물 같은 세계관이라 그런가.. 근데 남주 진짜 ㄹㅇ 알파메일이라서 남주 때문에 완결까지 다 봤어요 남주 다정하면서 냉정하고 엄청 매력있게 잘 묘사됐어요 얼굴묘사보면 세계미남ㅋㅋ 개존잘이에요ㅋ 근데 여주한테 너무 냉정하고 얼굴값 엄청 합니다ㅋㅋㅋㄹㅇ쉽지않은 남자임ㅋㅋ...둘이 어긋나는 것이 소설 절반 이상이에요.ㅠ 할리우드 할리퀸느낌 나는 문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 읽은 내가 신기하네요ㅋㅋ 아무튼 남주 때문에 추천글 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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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이어진 프레야와 이사엘의 인연은 둘이 정반대의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 겹칩니다. 프레야는 바닥으로, 이사엘은 위로 향할 때에요. 둘을 둘러싼 오해가 이야기의 주된 갈등이고, 이 갈등을 계기로 주변 인물들과의 사건이 덧입혀집니다. 사실 중반부를 읽으면서도 ‘이게 해결이 잘 되려나...’ 싶었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한시름 덜었습니다. 오해가 다 사그라들지 않은 시점에서도 이사엘이 프레야한테 끌려서 갈팡질팡하는 게 꽤 귀엽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들 간 오해가 길어지는 게 싫으신 분은 조금 더 고민해 보세요. 오타가... 조금 많이 보입니다. 교정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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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명작이라 30퍼 50년 대여로 구매해보았습니다. 헐리웃 배경의 현실 로설입니다. 여주는 사생아로 정치에 욕심이있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게 되는데 어린시절 남주와 우연히 만나 첫사랑아닌 첫사랑을 겪다 사고로 남주가 다치게되고 남주집안의 원수가 되게 됩니다. 그 후 아카데미에서 다시만나지만 남주에게 기억해서 다가간 여주와 달리 남주는 여주를 기억못하고 스토커로 몰려 왕따를 당하게됩니다. 그 후 배우가 된 여주가 우연히 사건에 휘말려 남주의 아이를 갖게되고 인간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 도박에 휘말려 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게 됩니다. 여주의 인생굴곡이 어마어마하네요 제대로 혐관에서 시작하는 사랑이라 재밌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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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 저 디어 프레야를 50년 대여이벤트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무난하게 재밌게 읽었어요. 사실 소장이나 다름없는데 전 읽은 소설이 대부분이라 디어 프레야를 추천해서 읽었는데 전체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는 이미지 좋지 않은 배우로 환경에 휘둘리며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구설에 있으며 남주는 학생때부터 여주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데 둘의 원하지 않은 임신으로 계약결혼을 하면서 감정이 변화되는 과정이 재밌었어요. 전체적으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아서 편하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