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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엔딩을 향해가고 있네요~ 시즈키가 바 물려 받기로 하고 점장일 하려고 여러모로 무리하는데 뭐랄까 이거 좋기도 하면서 또 미요시였나 걔가 취미로 두기 아깝다고 했던 얘기도 조금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요? 근데 시즈키 되게 안정형인듯ㅋㅋ 야노 아빠가 폭언하는거 되게 젠틀하게 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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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길어지니까 현실적인 여건에 대한 이야기같은 게 나오기 시작하네요. 야노 도련님 모먼트 나오는거 근데 거의 이번이 처음같다 ㅋㅋ 솔직히 서점직원이라는 직업 너무 잘 어울리고 아버지한테 반항하는 도련님? 너무 안어울려서 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건으로 시즈키 가게 관련 얘기를 엮는것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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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3권에서의 이야기의 연장선이었습니다. 레이어쩌구는 시즈키의 연주를 너무 좋아하는듯 ㅋㅋ 그치만 둘이 알콩달콩하면서 대화하는거 귀엽구.. 반지 둘 다 맞춰온거 달달하네요 ㅋㅋ 시즈키까지 그럴줄이야... 그리고 번외로 수록된 야노 여장버전 진짜 예쁘네요 기존 헤어스타일이 덜 예뻐보이게 만든듯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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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시즈키 쪽의 얘기가 메인이 됩니다. 뭐랄까 되게 복잡시럽네요 ㅋㅋ 사실 1권에서 연주하고 났을때의 그런 상황이 그냥 뭐랄까 정말 둘이 엮이기 위한 설정으로만 느끼고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걸 이렇게 다루네? 싶어져서 조금 신기했네요. 그리고 둘의 내밀한 얘기들 조금씩 더 있는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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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이 하던 바 결국 하게 되어서 승진 아니 승급 아니 승격...? 직장인..은 아니지만 자영업도 개바쁘니까요 아주그냥 죽겠습니다. 원래그렇게 이런저런 일들이 발생하니까요 볼때마다 하는 생각인데 청바지가 왜 가로줄이 그어져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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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일상 배경의 달달물은 등장인물들이 너무 막나가지 않으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참 좋아요!! 근데 2권부터 동거할줄이야... 그 와중에 동거하는 집 조건 너무 좋아서 좀 부럽..ㅋㅋㅋㅋㅋ 2권에서부턴 공의 과거? 거창한거까진 아니지만 그런게 나오면서 수가 점점 더 믿음직스러워진달까요. 근데 역시 제일 판타지는 주변 사람들이 참 인성 좋고 적절한 조언을 해준다는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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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정 묘사와 아름다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인물들이 서로를 의식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천천히 전개되어 더욱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잔잔한 전개 속에서도 긴장감이 유지되었고, 캐릭터들의 심리가 세밀하게 표현되어 공감하기 쉬웠다. 첫 권부터 작품 특유의 감성을 충분히 전달해 준 인상적인 시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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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라는 매우 기나긴 제목....이지만 요즘 문장형 제목이 하도 많아서 이정도면 무난하긴 하네... 어쩌다보니 구매했다.... 수위는 별로 안 높음... 기나긴 만화들이 보통 그런 거 같아서 나름 잘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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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iko Sumiya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6을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권에서는 두 사람의 긍정적인 변화가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완결이 날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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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확실히 좋네요~ 수가 진짜 확실히 까칠냉미남인데 그렇다고 막나가는 파가 아니라 묘하게 무심하게 다정하다고 할까요. 그리고 공도 순둥상이지만 성격은 어리거나 순한건 아니고 다정하다는 느낌. 둘이 연애적인게 생각보다 더 간질간질하면서도 평화롭게? 풀려서 좋네요. 그리고 둘 다 미성년자에게 확실하게 선 긋고 미자 챙기려고 하는것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