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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땀이 녹아든 사업계획이 투자자의 관점에선 전혀 흥미롭지않을수있다는 뼈때리는 지침서!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싶은 말 곧 내 생각이 옳고 내 사업은 성공한다는 고집과 망상을하고 산다.하지만 사업은 전혀 그렇지 않다.영혼을 갈아 넣은 사업이 투자자들에게 흥미도 기대도 없다면 결과는 당연하지않나. 이책 내용중 주장하는 것이 아닌 공감을 얻는것.설명하는것이 아닌 설득할수있는것. 이 말이 여성 창업자인 나에게 깊은 울림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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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창업자 입장에서 여러가지 이야가를 펼칠 수 있다. 하지만 5분에서 길어야 10분 내에 투자자를 사로잡아야 하는 IR피칭은 많은 정보를 중요한 정보 중심으로 줄이는데 많은 공수가 필요하다, 이 책은 스토리 전개와 구조화가 적절한 균형을 갖추었다. 투자자가 듣고 싶은 방식으로 사업의 이야기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해 가는데 충분한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