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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작품은 한여름 밤의 꿈이 처음이다. 고전은 현대시대와 정서적으로 많이 달라서 읽기가 망설여지는데 의외로 재밌게 술술 읽혔다. 다음에도 셰익스피어의 다른작품들을 두루두루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디에선가 한번쯤 들어본듯한 이야기여서 어렵지도 않았다. |
| <한여름 밤의 꿈>은 제목만 듣고 달달한 로맨스일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진짜 혼돈과 유쾌함의 연속이었다. 네 부류의 연인들이 나오며 그들이 하는 사랑의 소동이 말도 안 되게 재밌고 약간은 허무맹랑한데 그게 또 매력으로 다가왔다. 마치 꿈처럼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가볍게 읽기에 꽤 괜찮은 작품이었다. |
| 세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리뷰다. 촘 2쌍의 연인이야기가 나오는데 다 연결된다. 라이샌더와 허미아는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허미아는 정략결혼을 하게 되어 도망치려 한다. 그걸 친구는 또 얄팍한 사랑때문에 허미아 약혼자 데메트리우스에게 밝히고, 이들 모두 숲으로 도망치던중 오베론의 실수에 모든 남자가 허미아가 아닌 갑분 헬레나를 사랑하게 됨 이런식으로 결국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
| 셰익스피어의 고전은 한번쯤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에 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여러 갈등 요소가 해결되가는 과정이 재밌기도 하고, 조금은 신비로운 면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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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로이북에서 출간된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 한여름 밤의 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여쿠폰을 적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해보았습니다. 전부터 읽고싶었던 셰익스피어의 책이었는데 이번에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번쯤 대여로 읽기에 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술술 잘 읽히는 편이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럼 이만 여기서 리뷰 마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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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과 거의 동시에 집필되었다는 점이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셰익스피어는 정말 대단한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 있던 내용을 또 다시 이북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지금의 세상이 너무 신기합니다. 비극과 희극이 적절히 섞여 내용을 탄탄하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작품이라 추천하기도 민망하지만,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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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음... 난 소설이라고 생각을 하고 구매를 했는데 소설이라기 보다는 극 대본이다. 웁쓰...;;;;;; 극 대본은 잘 접하지 못한데다, 아무래도 시대차이도 크고, 정보도 별로 몰랐던지라 나에게는 쉽지는 않았던 작품이다. 적응하기가 영 쉽지 않았던...;;;;; 물론 고전이라는 건 알았기에 쉽지 않을 거라는 건 예상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소설과 대본의 차이가 크다 보니...;;;;;; 진짜 사랑인 줄 알았는데 깨어나보니 그냥 한 순간의 꿈이라는 걸까... 신의 장난으로 일이 이렇게 되었다는 걸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무얼 말하고자 한건지... 아무래도 정보를 좀 찾아서 공부를 해봐야겠다. 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