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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필요한가요?
"경쟁이 필요한가요?" 내용보기
초등논술이 중요한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의견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뭉치북스의 인문철학왕은 다소 추상적인 주제를 재밌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공감을 얻어냅니다. 교과와 연계되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독후활동지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내는 것으로도 논술의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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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논술이 중요한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의견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뭉치북스의 인문철학왕은

다소 추상적인 주제를 재밌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공감을 얻어냅니다.

교과와 연계되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독후활동지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내는 것으로도 논술의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첫째의 대답은

"경쟁은 필요하다" 였어요

친구에게 항상 이기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하네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어보고 활용한 후기입니다.

l********y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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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지는건 절대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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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다 읽어 주었네요...6섯살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요.. 글도 많고..초등학교 3학년 이상 권해요...책은 재미있어요..어른인 제가 읽어도.. 잼나네요..책의 구성은 실제 사실을 근거로 한 생각할수 있는 사례를 읽고. 각각 주제에 따른 ( 경쟁하는 마음, 아름다운 경쟁) 만화로 흥미를 돋우고, 4개의 이야기(1. 우리는 단짝 2. 다 내복이야, 3. 이제부터 경쟁이야, 4. 도토리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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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다 읽어 주었네요...
6섯살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요.. 글도 많고..초등학교 3학년 이상 권해요...
책은 재미있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잼나네요..

책의 구성은 실제 사실을 근거로 한 생각할수 있는 사례를 읽고. 각각 주제에 따른 ( 경쟁하는 마음, 아름다운 경쟁) 만화로 흥미를 돋우고, 4개의 이야기(1. 우리는 단짝 2. 다 내복이야, 3. 이제부터 경쟁이야, 4. 도토리 모으기) 로 구성되어 있어요...그리고 각 이야기 다음에는 인문철학되기와 소쌤의 특강(인문, 철학), 마지막 도토리 모으기 이야기에는 쓰기활동 이 있어서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적어 볼수 았게 해 놨어요... 구성이 알차네요..

생각실험 - 경쟁심 때문에 노벨상을 거부했다고? 여기선 몰랐던 내용을 알았네요..) 경쟁의 의미가 뭔지를 아이에게 설명해 주었네요..

초등학교 아이가 읽으면 좋은 내용의 이야기 책 입니다..

[yes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g******7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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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내용보기
우리 첫째는 경쟁심이 정말 쎈편이에요. 이기고 지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라고 항상 말해주지만 지는게 싫은건 어쩔 수 없나봐요. 초등인문학도서로 읽어보게 된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는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추상적인 '경쟁'이라는 개념을 다람쥐들의 이야기로 쉽게 풀어쓴 이야기에요. '소쌤의 철학 특강' 부분에서는 경쟁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도도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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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는 경쟁심이 정말 쎈편이에요. 이기고 지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라고 항상 말해주지만 지는게 싫은건 어쩔 수 없나봐요. 초등인문학도서로 읽어보게 된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는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추상적인 '경쟁'이라는 개념을 다람쥐들의 이야기로 쉽게 풀어쓴 이야기에요. '소쌤의 철학 특강' 부분에서는 경쟁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도도새의 멸종으로 적당한 경쟁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경쟁할때 필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하는 등 설명해주기 어려운 주제를 아이와 차근차근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특히, 첫장에 경쟁심때문에 노벨상을 거부했다는 테슬러와 에디슨의 이야기는 제 기준 정말 흥미 돋는 이야기였어요. 물론 아이는 아직 테슬러와 에디슨이 누군지 몰라 지금은 큰 관심이 없어보이긴 했지만, 나중에 두 인물에 대해 배우게 되면 좀 더 관심있어할 것 같아요. 

다른 인문학 주제의 이야기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어요. 초등인문학도서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q*******4 202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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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 인문철학왕-교과연계 필독서
"초등 첫 인문철학왕-교과연계 필독서"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전집보다는 단행본으로 그때그때 책을 구매했는데요.이번에 뭉치에서 초등 첫 인문철학왕 전집이 나와서 그 중에 한 권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를 읽어 보았어요.초등첫인문철학왕은 각각의 주제에 따른 동화에 어린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철학적으로 풀어낸 시리즈로, 한국철학교육학회 추천도서입니다.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삶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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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전집보다는 단행본으로 그때그때 책을 구매했는데요.

이번에 뭉치에서 초등 첫 인문철학왕 전집이 나와서 그 중에 한 권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를 읽어 보았어요.


초등첫인문철학왕은 각각의 주제에 따른 동화에 어린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철학적으로 풀어낸 시리즈로, 한국철학교육학회 추천도서입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삶의 태도를 길러 주고, 7차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적·비판적·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인문·철학 교양도서가 바로 초등첫인문철학왕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교 교육에서 추구하는 미래 인재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사고력,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문과학적 주제를 흥미진진한 동화, 깊이 있는 해설로 구성하여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크게 인성, 관계, 공존, 진리를 큰 주제로 총 39권의 책을 전집으로도 단행본으로도 읽어볼 수 있어요.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는 경쟁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경쟁은 과연 어떤 것인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경쟁의식을 갖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 주제를 풀어가는 방법으로 생각실험, 만화&동화, 인물철학왕되기, 쓰기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1. 생각 실험

생각 실험은 어떤 사실을 알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과 사례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철학이나 자연 과학 분야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법이지요. 권마다 주제에 관련된 실험, 유명한 인물의 사례 등을 읽으며 상상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만화&동화

인문·철학 주제별로 아이들의 생활 세계 속 이야기, 패러디 동화 등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처음과 중간은 만화, 본문은 그림 동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난 이야기에 독자들이 푹 빠질 수 있습니다.


3. 인문철학왕되기

소쌤의 철학 특강, 인문 특강, 창의 특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제와 이야기 안에 숨겨진 철학적 문제들에 대해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토론과 특강, 그리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4. 쓰기활동

마지막으로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와 연결되는 재미있는 내용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고요.

동화 속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자신의 문제로 치환해 보는 탐구 활동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이 생각의 깊이와 힘을 키워 줄 수 있어 보였습니다.




l*****h 202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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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 초등 첫 인문 철학왕 경쟁
"[뭉치]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 초등 첫 인문 철학왕 경쟁" 내용보기
뭉치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내가 좋아하는 어린이 도서 시리즈 중 하나이다. 추상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토론왕'시리즈를 국내 최초로 만든 뭉치북스에서 이번에는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를 개발하였다.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외 유
"[뭉치]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 초등 첫 인문 철학왕 경쟁" 내용보기

뭉치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내가 좋아하는 어린이 도서 시리즈 중 하나이다.

추상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토론왕'시리즈를 국내 최초로 만든 뭉치북스에서 이번에는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를 개발하였다.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외 유수한 동화 작가들과 철학 교육 전문 선생님들이 집필한 우수 도서.

한국 철학교육 학회 강력 추천 도서 시리즈.

총 39권의 책으로 39가지 주제와 연결되는 짜임새 있는 동화와 인문철학적 정보를 담았다. 

그 중 이번에 아이와 읽어본 책은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는 총 4가지 주제 '인성, 관계, 공존,진리' 안에 소주제 39가지로 이루어져있다.

이 책은 공존 주제에서 경쟁에 대한 이야기이다.

재미있는 동화와 깊이있는 해설과 특강, 창의 탐구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 넘쳐나는 지식을 지혜롭게 다루며 자유롭게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교과 연계도 된다. '경쟁, 승부욕, 성장, 발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1 국어 4. 글자를 만들어요

1-2 국어 7. 무엇이 중요할까요

2-1 국어 8. 마음을 짐작해요

와 연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성과 활용.

가장 처음 생각 실험을 통해 주제에 관련된 실험, 유명한 인물의 사례 등을 읽으며 나라면 어떻게 할지 상상해보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인문 철학 주제별로 아이들의 생활 세계 속 이야기, 패러디 동화, 동물 이야기 등의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인문철학왕 되기에서는 소쌤의 철학 특강, 인문 특강, 창의 특강이 있는데 전문가의 해설과 철학적 문제들에 대해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는 토론을 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차례이다. 

생각 실험, 만화, 동화, 인문철학왕되기와 특강, 쓰기활동까지 이어져있어서 책 한 권으로 토론과 독후활동까지 알차게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생각실험은 에디슨과 테슬라의 경쟁 이야기가 등장했다.

둘다 큰 업적을 세운 사람들이고, 노벨상 제의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공동수상 제안 거절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상이 돌아갔다고 한다. 과연 나에게 노벨상 공동수상 제의가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아들은 안 받는다고 하고, 나는 받는다고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며 시작부터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 만화. 경쟁에 대해서 동물친구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한다.

경쟁의 대표동화 토끼와 거북이 동화를 패러디 하였다. 

중심이 되는 이야기에는 다람이와 재롱이라는 두 다람쥐 친구가 등장한다.

둘은 단짝 친구이지만 많이 다르다. 다람이는 가장 예쁘지만 공부를 잘 하지는 못했고, 반대로 재롱이는 못생겼지만 하는 일은 항상 일등이였다. 

우연히 도토리거위벌레에 대한 이야기로 약간의 의견 충돌이 있고, 그 이후 다람쥐 학교 발표시간에서 다람이가 재롱이에게 들은 이야기를 원래 알던 이야기처럼 발표하면서 칭찬을 받는다.

그때부터 조금씩 사이가 틀어지는 다람이와 재롱이.

시험시간에서도, 수업시간에도 경쟁이 이어진다. 

과연 이 둘은 다시 사이좋은 친구가 되면서 좋은 경쟁을 이어갈 수 있을까?

중간중간 인문철학왕되기에서 경쟁과 관련된 질문, 생각할 것들을 주고 토론이 이어지도록 해준다. 

소쌤의 인문 특강에서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내용, 특정한 이야기에서 주제와 연결된 숨은 의미를 찾아 알려주고 토론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에는 쓰기 활동도 할 수 있다.

이전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가 초등 중학년 이상이 읽을만한 시리즈였다면, 이번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동화의 내용도 조금 더 짧고 가볍고, 만화 분량도 많아졌다.

그리고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읽고 생각하기 좋도록 눈높이를 맞추었다. 

그래서 철학 인문학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라 생각한다.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이 너무 어렵다면 동화를 주로 읽고 생각해보고, 나중에 더 읽으면서 인문학 특강내용도 보고, 독후 활동도 하면 좋을 것 같다.

초등 저학년뿐 아니라 고학년도 철학 인문학을 처음 접한다면 입문하는 책으로 보기에 좋다.

이 책을 읽고 경쟁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아이와도 좋은 경쟁은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았다.

다른 주제들도 좋은 주제들이 많아서 계속 읽고 싶은 시리즈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k*******e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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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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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뭉치출판사의 초등첫인물철학왕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 첫 표지를 넘겨보면, 활용학년과 교과연계 내용도 정리되어 있는데 이 책은 1-1, 1-2, 2-1학년 국어 교과와 연계되는 도서라고 하는 군요! 경쟁, 승부욕, 성장, 발전의 주제 이야기입니다생각실험 코너에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두 발명가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에디슨과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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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뭉치출판사의 초등첫인물철학왕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 첫 표지를 넘겨보면, 활용학년과 교과연계 내용도 정리되어 있는데 이 책은 1-1, 1-2, 2-1학년 국어 교과와 연계되는 도서라고 하는 군요! 경쟁, 승부욕, 성장, 발전의 주제 이야기입니다

생각실험 코너에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두 발명가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에디슨과 테슬라의 경쟁과 관련된 아야기 입니다
1880년대 둘의 일명 전류 전쟁이 시작되었고 미묘한 경쟁이 시작되다가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하게 되었다가 선정자가 바뀌었고, 그 이유가 서로의 경쟁심 때문이었을 거라는 짧은 이아기가 수록되었습니다. 이 두사람이 동시대 사람이라는것도 재미있고, 둘의 경쟁 심리도 재미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두 다람쥐가 서로 친하지만 서로를 경쟁자로 인식하며 생기는 사건들이 이어집니다
친구가 해준 이야기지만 내 이야기처럼 말하고, 친구가 도와줘도 내가 원래 잘 해서 그런거 인것 처럼 생각합니다
학교 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보니 아이도 자기도 이러는 친구들을 본 적이 있다며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아이에게 경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관계를 유지해보자고 이야기 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2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쟁은 나를 발전시키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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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를 위한 초등 인문철학왕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이하 지는 건 싫어)>에서는 경쟁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뭐든지 잘하는 다람쥐 재롱이와 재롱이보다 더 잘하고 싶은 다람이의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전개되는 가운데 중간중간 등장하는 소쌤의 인문특강 코너에서는 라이벌 구도로 잘 알려진 [에디슨 vs 테슬라] [스티브 잡스 vs 빌 게이츠] [김연아 vs 아사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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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를 위한 초등 인문철학왕 <너에게 지는 건 절대 싫어(이하 지는 건 싫어)>에서는 경쟁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뭐든지 잘하는 다람쥐 재롱이와 재롱이보다 더 잘하고 싶은 다람이의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전개되는 가운데 중간중간 등장하는 소쌤의 인문특강 코너에서는 라이벌 구도로 잘 알려진 [에디슨 vs 테슬라] [스티브 잡스 vs 빌 게이츠]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의 내용을 살펴보며 경쟁의 의미와 경쟁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학교생활, 대학입시, 사회생활을 거쳐 하다못해 무덤에 갈 때까지도 어느 묏자리가 더 좋은지 따지는 경쟁을 겪게 된다. 이런 치열한 경쟁은 생각하는 인간 호모 사피엔스때부터 인류의 갈등과 발전을 동시에 이끈 원동력이었다. 경쟁을 통해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서 삶이 윤택해졌고, 경쟁을 통해 대립과 갈등을 겪으며 삶이 피폐해진 것이다. 그래서 경쟁은 비단 경제나 군사, 스포츠 분야가 아닌 인문철학 분야에서 다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람들의 경쟁 심리를 잘 이용하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는 건 싫어>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도도새에 관한 이야기였다. 인도양 모리셔스에서 살았던 도도새는 수세기에 걸쳐 풍부한 먹이 속에서 천적없이 평화롭게 살았다. 먹이 경쟁이나 도망갈 필요가 없어지자 도도새의 날개는 점점 작아져서 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러다 낯선 사람들이 들어와 날아서 도망가지 못하는 도도새를 사냥하기 시작했고 결국 멸종되고 말았다는 것이다. 경쟁이 없는 삶이 곧 퇴보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소쌤의 철학특강 코너에 나온 도도새 이야기를 함께 읽고 경쟁이라는 주제에 대해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다. 아이는 요즘 자신의 최대 흥밋거리인 아이폰과 갤럭시를 비교하면서 둘 다 회사나 성능이 다르지만 서로 경쟁을 해서 더 좋은 기능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이해하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경쟁의 효과와 긍정적인 측면도 좋지만 한 가지, 경쟁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페어플레이의 정의를 좀 더 심도있게 설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남았다.

깊이 있는 해설과 철학적인 내용을 통해 세상의 지식을 알려주는 초등 인문 철학왕 <지는 건 싫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탐구 능력이 더 활성화되고 문제 해결력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d 202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