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알리바바를 떠올린다면 어릴적 읽었던..혹은 영상으로 접했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들과 함께 <열려라 참깨>라는 주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하지만 이 책에선 이 전의 거취는 물론이거니와 나에게 새로움만을 선사해주는 책이었다.기존 남성의 시각에서 여성의 시각으로 또, 오래된 것에서 새로운 것으로 시각화 한 것이 신선하고 즐거웠다.시대의 흐름으로 다시 태어난 알리바
흔히 알리바바를 떠올린다면 어릴적 읽었던..혹은 영상으로 접했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들과 함께 <열려라 참깨>라는 주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에선 이 전의 거취는 물론이거니와 나에게 새로움만을 선사해주는 책이었다. 기존 남성의 시각에서 여성의 시각으로 또, 오래된 것에서 새로운 것으로 시각화 한 것이 신선하고 즐거웠다. 시대의 흐름으로 다시 태어난 알리바바. 참으로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