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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뉴욕 수업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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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에드워드 호퍼의 전시와 함께 같이 읽었던 책이다. "괴테처럼 살겠다 결심하고 뉴욕으러 떠나 호퍼처럼 산 이야기" 뉴욕은 가보지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상상은 할 수 있었다 이 그림(「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며 호퍼는 말했다.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나는 대도시의 고독을 그리고 있었던 것 같다.” 무의식으로부터 고독한 공간을 끄집어내 화면에 재현하고, 무의식 속 외로운 인물들을 그 공간에 배치했다. 심상을 읊어내는 시인처럼, 호퍼는 마음속 이미지를 화폭에 옮겼다. 그래서 그림 속 식당은 어디에든 있지만, 어디에도 없다. 환영 같지만, 실재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의 무의식에는 고독한 공간의 이미지가 가라앉아 있고, 호퍼의 식당도 그중 하나이니까. p.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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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가서 살고싶다. 신혼여행을 뉴욕으로 갔었는데 뉴욕 명예시민이 돼 버렸달까...?ㅋㅋ 한달에 생활비가 1000만원은 들텐데 45세 이후에는 뉴욕에서 박물관을 구경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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