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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그곳은 죽은 전사들이 모이는 곳. 그들을 이끄는 발키리. 뒤통수에 날개가 달리다. 북유럽 신화가 기반이 되는 배경.
그 곳에 공존하는 로마시대 인물들과 삼국지 시대 인물들, 몽골의 인물들. 주인공은 일본 사무라이 시대의 인물.
여러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로 인해 이건 뭐지 하면서도 신선한 구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베르세르크를 연상케하는 하드코어한 작화가 작품에 힘을 불어넣으며 강력한 에너지를 준다. 앞으로의 전개가 점점 기대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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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의 발할리안 1권입니다. 제목도 신기하고 표지그림체도 무척이나 취향인지라 일단 구매했습니다. 원나라의 침공에서 살아남은 가마쿠라의 무사 소마 테츠지로는 어느날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낯선 장소에서 깨게 됩니다. 그를 데리고 왔다는 소녀 흐리스트에게 그곳은 현생에서 죽은 뛰어난 전사들이 발키리의 선택을 받아 영혼이 모이는 발할라라는 말을 듣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북유럽 신화의 아수라장에 내던져진 테츠지로는 되살아나기 위해 동서고금 여러 시대의 ‘사전사’들과 싸우게 되는데... 상당히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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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의 발할리안1권! 죽을 때까지 싸워라! 죽어서도 싸워라! 라는 띠지로 시작된 만화! 액션 판타지 물이며 그림체 또한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원나라가 일본을 침략했을 당시 이에 맞서 큰 공을 세운 소마 테츠히로 가 주인공이며, 침략전쟁 이후 3년후 기근에 시달리며 명을 달리하게 된다는 설정으로 만화는 시작! 죽은지도 모르고 잠에서 깨었다고 생각했지만, 죽은 전사의 영혼이 모이는 궁전 발할라! 거기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