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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7권입니다. 중세시대를 넘은 시기쯤을 배경으로 잡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땐 예술이 태동하는 시기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남성 중심의 사회였기에 여성은 시집만 잘가면 되는 그런 시기였는데요. 하지만 주인공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고 남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이기때문에 겪는 여러 어려움과 더불어 여러사람들을 만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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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는 오카모토 케이의 만화로, 16세기 피렌체에서 화가가 되고자 하는 여성 아르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아르테의 꿈과 열정, 그리고 그녀가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를 잘 표현하였다. 작가는 당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술에 대한 배경지식을 잘 활용하면서도, 캐릭터들의 성격과 감정, 그리고 코믹하고 드라마틱한 장면을 잘 표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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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가 벌써 17권이네요. 레오씨를 만나러 피렌체로 다시 돌아가려는 아르테의 여정이 16권부터 시작됐는데요. 아르테를 호위하던 사람 한명도 죽고..ㅜㅜ 충격에 받은 아르테지만 또 아르테답게 잘 이겨냅니다. 전쟁중이라 아무래도 여정이 길어질 것 같은데 고난을 겪고 레오씨를 만났을 때의 감동이 기대가 되네요.ㅋㅋ 둘이 이젠 이뤄졌으면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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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7. 거의 6개월 만에 구입하는 것 같다. 그만큼 오쿠보 케이의 아르테가 너무나 그리웠다. 아르테. 스페인으로 갔지만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온 우리의 아르테. 아름다운 아르테. 그레텔 같은 아르테. 그녀는 다시 이탈리아에서 어떠한 인생역정을 경험할 것인가. 레오는 어떻게 될 것인가. 전쟁의 행방은 어떻게 굴러갈 것인가. 그 모든 것이 수수께끼이고 난제이다. 어서 집에 가서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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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7권. 아직도 피렌체에는 도착하지 못했다. 그리고 분위기를 보아하니까 아마 18권에서도 무사히 도착하지는 못 할 느낌이다. 전쟁이 생각보다 치열한 가운데 피렌체에 들어가는거 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나마 레오가 아직 피렌체에 그대로 머물로 있다는 사실을 알 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다행인건가? 어쨌든 두 사람의 재회가 어떤 모습이 될 것인지 자뭇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