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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풋풋함과 스포츠의 열정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7권입니다! 타이키와 치나츠 선배, 그리고 히나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면서, 단순히 '좋아한다'는 마음을 넘어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그려졌네요. 특유의 맑고 깨끗한 화풍은 볼 때마다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배경 묘사나 인물들의 섬세한 표정 변화가 너무 예뻐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소중하게 넘기게 되더라고요.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이렇게 가슴을 뛰게 만드는 연출력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
| 전국 대회 무대에서 치나츠의 부담과 불안이 전면에 드러나고, 히나는 타이키를 응원하면서도 자신의 감정과 마주한다. ‘지는 사람이 비밀을 고백하자’는 내기는 소년만화식 연출이면서도, 캐릭터들의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장치로 잘 작동한다. 세 사람의 감정선이 가장 팽팽해지는 시점. |
| 푸른상자 7권에서 인물들의 내면이 이전보다 분명히 드러난다. 말로 설명하기보다 행동과 시선으로 감정을 보여 주는 연출이 돋보인다. 성장이라는 주제가 관계 변화와 맞물려 설득력 있게 전개된다. 주인공과 히로인과의 관계가 잘 들어나는 권이다 |
| 너무 재밌어요 배드민턴 잘하는 타이키의 모습도 너무 좋고 농구도 잘하는 치나츠도 너무 좋아요 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는 모습을 보니 동기부여도 받는 것 같습니다 내용 흐름과 스토리 전개도 너무 좋아요 너무 좋은 만화입니다!!! 진짜 감동.ㅠ |
| 푸른상자 7권은 짧지만 감정이 숨어져잇는 대사와 행동 그리고 표정까지 잘 전달되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확실히 로맨스이기도 하지만 청춘물에 제일 가까워서 청춘물 특유의 설렘을 느낄수 있습니다😍 타이키의 성장을 응원하면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푸른상자는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스포츠의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 청춘 만화예요. 배드민턴 소년 타이키와 농구부 에이스 히나츠가 보여주는 일상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을 향한 고민과 노력까지 그려내서 읽는 내내 공감하게 됩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분위기가 맑아서 순정만화 특유의 설레는 감정이 잘 전해지고,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더 몰입이 잘 돼요. 스포츠의 땀내와 청춘의 설렘이 어우러져 있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 청춘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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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7권입니다. 스포츠물이 생각보다 지루하고 심심하다고들 생각하시는데요. 이건 로맨스와 스포츠물입니다!!! 생각보다 지루하고 밋밋하지 않아요 전개적으로도 잘 만들어진 만화고요. 어느 하나 모자르지 않은 만화입니다. 꼭 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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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타이키가 자신의 감정을 더욱 확신하며, 치나츠와의 거리를 좁히려 합니다. 그러나 치나츠의 감정은 여전히 명확하지 않아 애틋한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스포츠와 로맨스가 균형 있게 전개되며, 타이키의 성장이 두드러집니다. 감정의 밀고 당기기가 자연스럽게 묘사되면서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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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우연히 애니로 접했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아니라,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라는 소재가 같이 있어도 이상함이 없을정도로 스토리가 매우 뛰어납니다. 또 작화는 웬만한 스포츠만화를 뛰어넘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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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애니까지 나왔다 그래서 전권 구매해봤어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앞부분만 읽어도 명작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왜 이제야 읽었을까 싶을 정도로 재밌어요.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