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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 읽었습니다. 거의 끝나가는 이야기들이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재미가 잇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로 재미가 있어서 갈수록 보게 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점점 끝나가는 재미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일단 옛날 만화와 다르게 확실히 작화에 힘이 실려있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 이야기도 잘 흐름이 진행되어지게 만들었고 부담없이 보기 좋게 만든 만화라 강추하고 싶기도 합니다. 은하영웅전설 소설판이 어려우시면 코믹화로 먼저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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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은하영웅전설이 삼국지랑 겹쳐지는 그런 키포인트가 그려진다. 촉나라는 위나라에 멸망하나, 강유 등 반군 세력들이 위나라를 이용하여 세력을 회복하려고 한다. 자유행성 역시 그러한 일대의 대반전을 노리는 게 아닐까? 지구에서의 혈투가 암시되고 많은 갈등들이 노출되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이득을 보는 무리도, 손해를 보는 무리도 생기기 마련! 나는 누구를 응원할 것인가, 즐거운 고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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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이제 제국과 동맹의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아직 동맹은 남아 있었다. 그리고 양 웬리도 남아 있다. 하지만 제국에서 파견한 헬무트 란넨캄프는 양 웬리를 감시하고 있었다. 양 웬리는 결혼했지만, 감시받는 생활로 인해 피곤하였다. 그리고 양 웬리의 양자인 율리안은 지구로 향하고 있다. 지구교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 과연 양 웬리는 그곳에서 지구교가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