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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한 권의 책을 완독 후 다음 책을 읽곤했는데 요즘은 문학, 미술,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하루에 몇 페이지씩 나누어 여러권을 읽고 있다. 그 중에 과학분야는 <날마다 과학 생각>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365일 하루에 한 페이지,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요즘 나의 독서 습관과 딱 맞는 책이다. 일곱가지 - 과학자의 말, 과학 사건, 과학의 생각, 책, 발명품, 요리, 영화 -과학과 연계된 여러 분야를 저자가 잘 분류해서 과학에 관심이 없는 독자에게도 쉽게 전달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졌다. 제목당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으려 했는지(가끔 한 장을 넘기도 하지만) 글자가 작다. 그래서 많이 못 읽는다.(핑계) 책을 폈는데 막상 하루에 한 장만 읽고 접으려니 아쉬워 일주일 치를 읽곤 하지만 다 읽으면 여러 번 읽을 예정이다. 그리고 일요일 주제인 -영화관에 간 과학자-에서 다룬 영화들도 저자의 글을 읽고 다시 보면 책도 영화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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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가 쉽게 단락을 읽어볼수 있어서 좋아요. 각각 나눠져있고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한번에 읽어야 하는 부담이 없고 좋았어요. 어렵게 느켜진 과학이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라 한번씩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