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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을 2장의 카드로 매일매일 열심히 계획하고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산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책 사고 카드까지 사서 매일을 알차게 시작하니 참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고민도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인들아 기다려라. 내가 책과 주역 카드들고 갈께~ 곧 만나자고 카드 뽑기 눈을 감고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소울주역카드를 2장 뽑되, 질문에 대한 가장 긍정적이고 이상적인 상황을 머릿속에 그림을 그 리듯이 구체적으로 생각하도록 합니다. 뽑은 2장의 카드 중 1장은 왼쪽에 두고 다른 1장은 오른쪽에 듭니다. 소울주역카드를 뽑는 방 법은 64장의 카드를 한 손에 쥐고 다른 한 손으로 바로 뽑는 방법과 바닥이나 책상에 스프레드 천을 깔고 천 위에 카드 뒷면이 위로 오게 하여 쭉 펼친 다음, 1장을 손으로 집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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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시도는 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던 주역인데 이 책을 보니 너무 명쾌하고 3천년의 지혜를 이렇게 쉽게 전수받아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고두고 아껴 읽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자 분의 거침없는 필력이 마음에 들어 찾아보니 유튜브도 하시고 라디오 디제이도 하시고 진짜 재밌는 분이시네요. 카페도 만들어두셔서 질문했더니 답변도 정성껏 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내친김에 주역카드도 구매하고 강의도 수강해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주역의 세계에 빠져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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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고, 쉽네요. 어렵기만 한 주역인데, 입문용으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점괘로서의 주역이지만, 주역에 대해서 가볍게 접근하지 않고, 본질적인 요소까지 잘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는 괜찮은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요즘 매일아침 점괘 보고, 주변인들 봐주는게 생활이네요. 굳이 따져보자면 이거 역시 양자물리학괴도 연관이 좀 되어있고, 불확실한 인긴사에 작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점괘 보면서 자꾸 반복해서 구절을 접하게 되니 어느새 세뇌가 되는 덧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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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정보를 보기전 까지만 해도 타로카드는 당연히 알고 있었으나 주역카드가 있다는 것은 난생 처음이었다 도서정보와 리뷰를 읽고 좀 고민을 했다 어디서점에 가서라도 한번 뒤적거려 볼까 고민한 이유는 예전에 예.사에서 구매한 주역의역본과 주역이란 제목이 붙은 책들 중에서 긍정적인 리뷰수가 제법 많고, 그때까지 출간된 도서 중에서는 개중 괜찮타는 평이 있었던 주역강의 책들을 이미 소장하고 있어 중복되는 내용이 많을것 같았다 책을 받고 그 뒷날에야 확인을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190p분량의 전체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책은 대부분 64괘의 해석내용으로 꽉하니 채워져 있다 예.사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26,000~28,000원 가량의 주역카드 한벌이 있어야 이 책의 맛(?)을 제대로 볼 수 있겠다 책구매를 고민중에 있다면 -괘의 풀이책이 있는 님들이라면- 주역카드를 먼저 구매해 봄이 어떨까 싶다(뭐 시간적 여유가 되고 손재주가 있는 양반들이라면 빳빳한 달력종이들을 덧대어서 만들어 보는것도 주역공부도 되니 괜찮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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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시대 점에 대해 서술한 책, 역경이라고도 하는 주역에 관한 개론서입니다. 한문으로는 역경(易經)이니까 영어로는 The Book of Changes / 변화에 관한 심오한 철학이지만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도 대가였던 주역은 점술서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책은 가볍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변화의 원리로 미래를 예측하는 점서이자 그 점으로 마음을 닦는 수양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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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주역에 관심이 많았는데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주문해서 읽어볼것 같아요 작가님은 라디오DJ로 자주 들어서 잘 알고있는데 이번에 책의 작가로 알게되어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롭게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아보기를👍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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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래피님을 알게된건 밀리의서재에서 주역에 관한 책을 고르다 내인생의 주역이란 책이 눈에 띄었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였는데 가독성이 너무 좋았다 책은 우선 재미있어야 읽혀진다 그 뒤로 그의 팬이 되었다 나는 왜 주역을 읽으려 하는가 기본은 자기애일것이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알고싶고 내 운명에 대한 조바심이 깃들어있으리라 본다 래피님의 글은 쉬우면서도 그 내면이 깊어서 읽다가도 생각을 하게끔 한다 이 책 역시 간결하면서도 주역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려준다 소울주역카드도 욕심내어 사고싶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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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께서는 주역을 공부하면서 한자의 압박과 두꺼운 분량 때문에 접근하는 것조차 어려웠던 주역을 '모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 방법은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역 공부를 조금 끼적여보다가 매번 포기했던 나에게는 이 책이 마치 오아시스 같았다. 이렇게 쓰려면 얼마나 이 학문을 파고들어야 이만큼 쓸 수 있는 걸까 하는 감탄이 우선 나왔다. 특히 주역점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는데 같이 만든 주역점 카드를 사는 것도 좋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 페이지나 펴서 읽어 보며 오늘은 이런 걸 염두하고 조심해야겠다 생각하며 64괘 중 한 챕터를 읽고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하다. (근데 결국 카드고 샀다) 보통 이런 책 읽으면 기본적으로 머리가 아픈데 이 책은 잘 읽히고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뚫리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