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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 명예라는 결국에는 소멸하고 마는... 이 세상의 것으로는, 소위 말하는, 구원 해탈 깨달음 자유, 즉 영원한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알고 있다. 그것들이 나에게 영원한 행복을 줄 것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히려 그 '나'가 영원할 것인가를 물어야한다.
그 나가 결국 소멸하고 말 허상이라면 그러한 추구의 끝은 불안 공포 좌절일 뿐이다. 그래서 또 나는 누구인가?라는 끝도 답을 찾아... 영원한 진리를 찾아 헤메게 된다.
성경에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고 하였다.(요한복음8:32)
그러나 종교적 진리라는 것은 구원이란 이름 아래 오히려 구속을, 감옥을 영구화 하기 쉽상이다.
그대는 교회다니면서 혹은 절에 다니면서 진정 자유를 바로 지금 누리고 있는가 진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 자유다! 누구의 소유물이 아니고 먼훗날 누리게 될 보상도 아니다. <진리는자유다> 이 책엔 온갖 종교의 미신과 환상과 최면을 넘어 무엇이 진리인지 가리켜보이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그 길을 갈 것인가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엑기스를 담고 있다. 그리하여 제목도 <진리는 자유다>가 아니라 <진리는자유다>로 띄어쓰기가 생략돼 있다. 단순히 띄어쓰기에 대한 고정관념을 타파하는게 아니라 진리와 자유에는 조금의 간극도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어느 한 글귀에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서 자유란 초인적 수행을 통하거나 특정 신앙을 통해서가 아닌, 그저 태초부터 "본래자유"였음을 새삼스레 발견하고 만끽하게 될 지 모른다. 먼저 읽어본 인연이었을 뿐인데 진리가 ...자유가 찾아왔다. 그렇게 찾아헤멨건만 그것은 늘 있어왔음을 발견했다 할까... 이 책을 구매한 이름 모를 독자에게도 그런 발견의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