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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마존과 비교하지만 실제 아마존에 대해서도 리서치가 제대로 되지 않은거 같고. 쿠팡에서 준 ir자료를 바탕으로 그저 찬양만 하는 내용인데. 거의 무식하고 후진 한국에 선진 기술로 다 씹어먹은 대단한 회사라는 식으로 쓴걸 읽자니 돈과 시간이 아깝습니다. 기본적으로 it업계나 유통 업계에 대한 기본 지식 수준도 미달인거 같습니다. 백데이터나 근거도 거의 없고 쿠팡이 최초였고 쿠팡이 유일하다는 식으로 쓴 용비어천가 수준입니다. 쿠팡이 한건 늘 한국에 존재도 안했다는 식이니. 후. 리뷰중에 거의 유일한 내돈내산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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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이미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쿠팡의 서비스. 직원들의 선택과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해 치열하게 집중해 마침내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많지만, 이 또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