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 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느끼는 감정을 보듬어주면서 그 문장들을 영어로 읽어 보고 소리내어 말하다 보면 그저 그것만으로도 마응을 다잡거나, 반성하게 되는 내용들이 많거든요. 딱히 공부를 한다기보다 엄마가 위로받고 싶을때, 쉬고 싶을때 두고두고 꺼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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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시작한다고 하지만 영어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엄마를 위한 에세이집에 가까운 느낌의 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필사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필사를 하다보면 영아적인 감각을 깨워주는 건 덤이다. 홍박사님의 에세이에 엄마의 삶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받고,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도 맛보기 하고, 나만의 첨삭이나 메모를 하면서 육아기록(일기)를 완성할 수 있다. 나는 미래의 아이에게 편지도 종종 썼는데 언젠가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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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영어책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영어책인 느낌.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책이다. 아이를 위한 영어책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영어책인 느낌.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책이다. 아이를 위한 영어책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영어책인 느낌.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책이다. 아이를 위한 영어책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영어책인 느낌. 엄마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책이다. |
| 이 책은 엄마표영어, 영어공부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 찐으로 공감할 수 있는 힐링 메세지가 있는 책입니다. 목차만 보고 울컥하긴 처음입니다. 받자마자 1챕터 필사를 했는데, 일기장에 내가 쓴건가?! 착각 할 정도로 너무나 제 얘기 같았습니다. 아내로, 엄마로, 딸로, 며느리로, 직장맘으로 여러 역할을 감당하는 나를 위한 힐링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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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저도 모르게 읽다 몇번을 울컥거렸는지 이미 목차만 읽고도 위로 한가득 이었습니다 홍현주 박사님은 스마트 하게 똑부러지시게 육아를 해내셨을것같았는데 제마음을 어찌 그리 콕콕 아시구 위로와 따뜻한 말씀을 가득가득 써주셨는지 어제 받고 몇번이나 되내이며 한줄한줄 읽고 있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훌륭한 엄마들 따뜻한 이 책 한권으로 깊은 위로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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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해야하는것들이 많은 이 세상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는 공감에세이입니다. 내공이 어마무시하신 홍현주 박사님께서 출간하는 책은 늘 믿고 사는 편이지만.. 이번책은 더욱 공감하며 읽다보니 빠르게 완독했어요. 줄줄 잘 읽히고 지금 이 시대의 엄마들에게 참 필요한 책인것같아요. 주위 좋은 사람들에게도 사서 나눠주고싶어요~?? 책 더 자주 출간 해주셨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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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많이 강연을 보아왔던 터라 신간이 기대가 되었다. 생각했던 영어학습관련 에세이는 아니었고, 저자의 육아와 교육에 관련된 내용과 더불어 엄마들에게 좀더 응원과 용기를 담은 책이다. 상황에 따라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영어문장들이 실려있어서 평소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을때 쓰면 유용할 것 같다. 조급해하고 짜증내며 비교하기보다는 내 아이를 잘 바라보고 아이에게 맞는 환경과 교육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