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 화가 난다, 화가 나! 혼날 때 너무 억울해서 왜 그랬는지 얘기하면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느냐며 조용히 하라고 혼내고, 아무 말도 안 하면 어른이 묻는데 대답 안 한다며 불만 있으면 있으면 말을 하래. 아, 어쩌란 말이냐!! 이래도 혼나고, 저래도 혼나는 웃픈 어린이의 하루!! 어린 너도 사는게 정말 쉽지 않구나. 가끔(어쩌면 자주) 엄마 아빠도 어른들도 이해 안 될 때가 있지? 어떤날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지? 어른들도 이랬다 저랬다 이상하고 바보 같을때가 있단다. 그래도 슬프고 화나고 속상할때 나를 꼭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야. 너 많이 속상했구나? 토닥토닥~꼬옥 이제 마음 좀 풀렸어? 그럼 이제부터는 스마일!! 방긋 웃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