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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비롯한 괴로움이 얼마나 치명적이고 해로운지 알고 있다면, 사람이 사람에게 그러지 않을 것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타자를 통해 얻게 된 괴로움이라도 스스로가 인지하고나서 벗어나야 하고 다른 타자를 통한 벗어남이라도 있어야 하리란 걸 깨닫기 위해 나은 정보라고 생각된다.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치유를 안겨주는 사회였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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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및 학폭 피해자로 과거의 대한 이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번역체라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나 공감되는 내용과 앞으로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읽기 힘든점도 있으나 일어볼만한 가치기 있습니다. 피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들 또한 자기 이해를 통해서 더 이상 피해도 없고 가해도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150자는 많네요 모두 트라우마 극복하고 자기의 삶의 주인이 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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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가 정말 인기였죠. 그래서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를 바로 사게 되었어요. 요즘 나오는 책들은 많이 얇은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책을 받고 더욱 흥미로웠네요. 괴롭힘이라는 단어가 그 영향력에 비해 정말 가볍게 표현된 단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이 돋보이는 책이었어요. 나의 언행에도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
| 트라우마는 3세대를 걸치면서 이어져옵니다. 모르지만 다다음세대에 어떤 결과가 올지 모르는 사회의 폭력이죠. 더구나 외로운 늑대처럼 괴롭힘을 받고 자란 사람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회에 대한 잘못된 정의로 우리사회에 폭력을 가할 때가 올 것입니다. 괴롭힌 대상에 대한 복수가 아닌 사회에 대한 복수가 우리에게 다가올 때 우리사회는 그 대상을 욕할 자격이 있는지 몇 번 물어보다가 잠잠해지겠죠. 이번에도 가상의 인물인 문동은이 변화를 준 것 같지만 미미하죠. 더 강력한 변화가 우리사회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수많은 동은이가 원하는 것인데 그 변화위 방향을 이책을 통해 찾아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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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심심 출판사에서 출간된 제니퍼 프레이저 작가님의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괴롭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괴롭힘으로 또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괴로우신 분들께 치유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마음이 괴롭고 아픈 분들 모두가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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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섬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괴롭힘을 당하면 몸과 마음에 상처가 입는다고 생각했지 뇌의 이토록 심각한 손상을 줄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어느순간 이제는 익숙해진 학교폭력이나 왕따라는 단어를 친구들간의 장난으로 치부하는 몇몇 몰지각한 어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미 피해를 당한 아이들이나 부모들도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
| 괴롭힘은 뇌를 망가뜨릴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가 나왔고 평범하게 생각해도 괴롭힘을 받아 온 사람은 여러가지 부정적인 영향 아래서 생활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영향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책에서 저자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괜챦은 책인 것 같아요. |
| 제목부터 끌려서 보게 된 책입니다. 요즘 시대에 필독서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 괴롭힘, 이라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일들이 만연하고 있다 보니 책 내용이 굉장히 마음에 많이 와 닿았어요...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지만, 복수를 다룬 드라마가 대히트 칠 만큼 사회가 많이 아프다는 것도 다시 한 번 느꼈고요ㅠ 좀 더 평화롭고 따듯한 세상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
| 평소에 심리학 책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자주 읽게 된다. 심리학에선 트라우마에 대해서나 과거에 받았던 상처, 고통, 폭력에 대해 자주 다루게 되는데 그렇게 책을 읽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심리학이 아닌 과학적인 측면에서의 괴롭힘은 어떻게 뇌에게 영향을 주게 되는지, 그로 인해 우리 몸은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지 궁금해져서 구매해보았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상처받지않고 살아가게 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상처의 크기가 다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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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당하고 학대당한 사람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책 가정에서, 학교에서, 군대에서, 직장에서 괴롭힘과 학대 피해 사례가 터져 나오고 있지만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학대는 자주 은폐되며, 예외적으로 언론에 노출되면 잠시 주목을 받지만, 곧 다시 잠잠해진다. 저자는 신경과학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이 패턴을 깨부수자고 말한다. “뇌는 치유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사람이 품고 있을 학대와 괴롭힘을 효과적으로 해독하는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학대와 괴롭힘 피해자와 당사자뿐 아니라, 자신이 안고 있는 상처에서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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