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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블래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간장팩토리 작가님의 매니쥐먼트 (내 매니저는 다람쥐)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귀여워서 읽기 시작했어요~ 변태공이라길래 어떻길래 변태공일까~ 했는데 19세는 아니라서 큰 변태짓은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당연히 19세일줄 알앗는데 아니었어요~ 조금 놀랐지만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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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쥐먼트 (내 매니저는 다람쥐) 1권/간장팩토리/수가황금다람쥐수인인데흔하지않은수인에다가황금다람쥐는더희귀하다보니까살고있던산속에헌터가오게되면서쫒겨나다싶이터전을버리고서울로올라오게되는데거주까지해결할수있는공고를보게되면서공의매니져로일을하게되는데체온이낮은공의잠잘때옆에서죽부인역활을해주는게너무유치했었던요소였던것같아욬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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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간장팩토리 작가님의 매니쥐먼트 (내 매니저는 다람쥐) 1권을 보고 작성 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이 작품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가 포함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 바랍니다. 속리산 산속에서 살던 황금 다람쥐 다율이가 한지하라는 탑 배우의 매니저가 되면서 겪에 되는 이야기인데, 진짜 술술템입니다..ㅋㅋ 다들 다율이를 예뻐하는데 다율이는 그걸 모름..ㅋㅋ 너무 재미있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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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팩토리 작가님이 블래스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매니쥐먼트 (내 매니저는 다람쥐) 1권 리뷰입니다. 리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과 해석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 소설은 수가 너무 귀여워서 입꼬리가 내려 오질 않습니다ㅎ 공은 누가봐도 개수작을 부리지만 수는 0_0?? 이런 상태이구요ㅋㅋ 힐링소설 재질이에요. 공이 또 어떤 개수작을 부릴지 기대하면서 다음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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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팩토리 작가님의 매니쥐먼트 (내 매니저는 다람쥐) 1권 리뷰입니다 신간을 구경하다가 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눈치 없는 캐릭터들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다율은 그런 걸 뛰어넘는 귀여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24시간 숙식도 같이 하는 매니저라지만 같은 침대에서 자는 것부터 지하가 다율을 좋아하게 됐다는게 빠르게 드러나는데 지하도 빨리 감정을 고백하지 못하는게 다율의 저런 부분들을 이해해서 천천히 다가가려고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맞짝사랑 삽질물 같은 느낌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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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다람쥐와 ☆☆@ 배우 이야기네요 (스포처리) 첫눈에 반해서 매니저 혼자 삽질하다가 위기를 겪었지만 결국 아이도 낳고 잘 삽니다. 자기가 덮칠까봐 걱정하는 수 너무 귀엽고요 아이들도 너무 귀여워요(^^; 박복한 삶을 헤쳐나간 다율 매니저가 단란한 가족이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굴림수 기간은 다소 마음이 아팠지만 배우님이 사이다스럽게 해결해 주시네요 참고로 성적 굴림은 아닌데 모브들에게 폭력을 당하는 씬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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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쥐먼트 1권 스포주의 수인헌터한테 쫒겨 인간세상으로 생활을 시작한 다율. 여차저차 배우 로드매니저일을 하게 되는데, 권지하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순진하고 눈치없는데 1권을 다 보니까 용케 수인인거 들키지 않는게 천운이다. 반면, 권지하는 다율에게 거침없이 대시하고 개수작, 변태짓하는데 눈치가 빠른것 같다가도 없는것같다. 다율이가 본인을 좋아하는거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웃긴건 다율과 결혼하겠다고 벌써 예식장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