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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에게가방을선물합니다 #율럽 #김율희 #21세기북스 #책 #도서 #가방 #명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사실 돈벌기 시작하고 나서 한 번쯤은 명품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사실입니다
명품을 사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면 지갑 신발 옷 스카프 다 생각해 보긴 하지만 결국 가방을 생각하고는 합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로인해 억눌려있던 마음이 터져나오면서 명품 가방에 대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책!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 사실 명품가방이 누구나 반드시 하나쯤 있어야하는건 아니지만 산다고 할 때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가격은 아니다
물론 누군가는 쉽게 살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알아서 사면 된다.
매번 명품을 사는 사람이 아닌, 기회가 생겼을 때만 구매를 할 사람은 어떤 가방을 살지 굉장히 신중하게 고민한다.
![]() 몇날며칠을 고민고민하여 산 가방은 좋은 일 있을때만 들고다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실사용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냥 내 가방이라는 것 자체로 배부른 기분을 주기도 한다
이렇게 존재자체로 기쁨을 줄 수도 있지만 만일 후회할만한 가방을 사면 내가 내 돈으로 내가 정해서 산 가방이지만 명품가방 이거 다 필요 없네하면서 해소할 수 없는 분노가 끓어오른다
그런 실수를 줄이고 오랫동안 구매할 때의 행복함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그저 내 마음에 드는 가방을 구매하는것 뿐이다. ![]() 목차를 보자마자 느꼈다.
난 매일들기 좋은 가방파트를 열심히 보겠구나.
\ 아마 영원히 포인트백은 관심이 없을 것 같다. ![]() 그리고 5월이다보니 엄마랑 같이 쓰기 좋은 가방에도 눈이 갔다. 목차에서부터 다양한 종류의 가방으로 섹션이 나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취향을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 명품을 사는것은 그 브랜드의 역사를 구매하고 역사를 드는것이라고 한다. 각 브랜드의 역사를 알아야 내가 어떤 역사를 들고 있는지 알 수 있는것이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알아가면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생기기도 한다. 내 경우에는 샤넬이 그랬다.
![]() 요즘 가방을 찾아보면서 내가 뭘 궁금해하는지 모르고 그냥 막연히 블로그와 유튜브를 떠돌아다녔는데 내가 뭘 궁금해하고 있었는지가 정리되어 있었다. 그래서 검색할때도 실사용 후기 등을 알아보지 않았나 싶다.
![]() 이런저런 서론도 있고 각 브랜드의 역사도 설명하고 있었ㅈ만 사실 제일 궁금했던건 역시 가방 추천이다.
그 중 하나를 골라보자면 마르니의 트렁크 백이다.
아무래도 가방이라함은 그냥 휘뚜루마뚜루 여기저기 다 어울리고 그러면서도 예쁘고 그러면서도 약간 포멀하게 입으면 그것도 어울리고 그러면서도 수납이 필요한게 아니겠는가?
특히 개인적으로 브랜드가 너무 강한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더 좋았다.
![]() 브랜드와 소재는 기본이고 수납력과 무게 관리의 편의성에 가격까지 나와있다.
꼭 본문에 나온 가방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점과 구매시 고려할 점이 나와있어서 어떤 가방을 선택하더라도 기본이 되는 내용이 나와있다.
지금 트렌드에 맞는 가방까지 나와있어 안그래도 가방을 사고싶었거나 고려하고 있다면 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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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굉장히 인상 깊게 본 뉴스가 있습니다.
전 세계 매출 1위인 백화점에 대한 이야기였죠.
전 당연히 유럽이나 미국, 일본에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세상에... 2021년 기준 전 세계 매출 1위 백화점은 자랑스러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이었습니다.
2021년이면 코로나 때문에 중국 관광객이 급감했던 때였는데도 저렇게 매출이 나온 겁니다.
진짜 어마어마하죠. 아무리 우리나라가 명품을 사랑한다 해도 유럽, 미국, 일본을 제치고 1위라니.
한국인의 명품 사랑은 특히 유별납니다. 신세계백화점이 매출에서 롯데 백화점이나 현대 백화점을 이긴 이유도 주요 전략인 명품 강화 전략 때문에 그래요.
그걸 알고 해외 명품 기업들은 우리나라에서 같은 제품을 타국 보다 더 비싸게 팔고 있어요. 근데도 잘 팔립니다. 오픈런 알바도 잘 되고요. 오늘은 이 명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전 솔직히 명품은 잘 몰라서 관심이 없었는데 살다 보니 기본 템 정도쯤은 갖고 있어야 TPO에 맞게 활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최소한 명품에 대한 기본 지식 정도는 알고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오늘은 명품 중에서 여자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명품 가방, 즉 명품 백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을 리뷰해 보려 합니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란 책이에요.
이 책은 명품 가방과 브랜드에 대해 아예 모르거나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려는 분들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될 책입니다.
책에 나와있다시피 명품 정보를 찾는 분들의 절반 이상이 유튜브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율럽(김율희)님도 유튜브를 운영하고 계세요.
율럽 님은 명품 백을 무려 1,000개 이상 구매해서 직접 사용해 봤답니다. 진심으로 부럽네요...
이 책엔 직접 가방을 사용해 본 경험들에서 나온 생생한 장 · 단점들과 사용 후기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에 대한 기본 지식, 브랜드에 대한 상식, 시대별 트렌드와 디자인의 의미 등이 잘 정리되어 있고 상황 별로 쓸 수 있게 11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방에 대한 수납력, 무게, 관리, 착용 팁 등도 꼼꼼히 분석되어 있어요.
맨 먼저 알면 좋은 기본 상식들입니다. 시대별 명품 트렌드와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예요. 샤넬, 크리스찬 디올,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버버리, 생로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명품 가방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20개 브래드의 가방 55개가 들어있는데 몇 개만 보여드릴게요.
알고 있던 브랜드 외에 잘 몰랐던 브랜드도 많았어요. 마르니, 셀린느, 로에베, 미우미우, 발렌티노 같은 것들죠.
매일 들기 좋은 가방에선 직장인을 위한 데일리 백, 수납력이 좋고 실용적인 가방, 사회 초년생을 위한 가성비 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가방에 대한 기본적인 사진과 설명에 더해 저자님이 수납력, 가벼움, 관리로 별점을 매겨놓았고 아이템 스토리, 패션 조합 팁까지 알려줍니다.
대대손손 스테디 백은 엄마랑 같이 쓰기 좋은 가방, 내구성 좋고 튼튼한 가방, 유행 안 타는 스테디 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루이비통 시그니처 트위스트 백은 정말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라 마음에 드는데 정말 비싸네요.
600만 원이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에 무풍 에어컨까지 살수 있는데 말이죠. 대신 한 번 사놓으면 오래 쓸 수 있는 스테디 백이라 괜찮은 것 같아요.
책 안에는 100만 원대 가방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꼭 사지 않더라도 이런 지식들을 많이 알아놓으면 손해 볼게 전혀 없어요.
저자님이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진짜 재밌어요. 명품 백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 땐 관심 없었는데 책을 읽고 유튜브를 보니 아! 이래서 인기가 있나 보다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책에 나온 것들은 전부 저자님의 유튜브에 있고 신상백들도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저자님 유튜브에 들어가보세요.
가방과 명품 브랜드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용도에 맞게 멋지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명품 가방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명품 가방에 대해 제대로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 후회 없이 구매하고 싶은 분들, 내 가방 취향을 알아보고 싶은 분들, 대화에 쓰일 명품 가방 지식을 쌓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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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빠져있을때는 옷도 디자인해서 입고 신발도 디자인해서 입고도 했죠. 그러다 보니 관심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명품 가방은 그냥 비싼 물건이 아니라, 각 브랜드의 철학과 예술성이 담긴 작품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명품은 그저 비싼 물건이 아니라, 시대를 반영하고 세계를 바꾼 디자이너들의 작품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철학과 비전을 담아낸 제품을 만들었고, 그것이 우리가 보는 명품입니다." 책에 소개된 20개의 브랜드와 55개의 가방 중에서 저는 특히 샤넬의 클래식 플랩 백과 에르메스의 켈리 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넬의 클래식 플랩 백은 코코 샤넬이 자신의 스타일과 철학을 담아낸 가방으로, 여성의 자유와 우아함을 상징합니다. 에르메스의 켈리 백은 프린세스 그레이스 켈리가 임신한 배를 숨기기 위해 사용한 장면이 유명한 가방으로,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명품 가방을 구매할 때는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 상황과 용도에 맞게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줍니다. "명품백 구매 전에 꼭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나’입니다. 나 자신의 스타일과 성격, 생활 패턴과 활동 범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면 어떤 가방이 나에게 잘 어울리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책의 가장큰 장점은 저자가 직접 사용해본 경험과 감상을 솔직하게 담았다는 점입니다. 각 가방의 장단점과 특징을 잘 설명해주어서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에는 다양한 사진과 그림도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적으로 애기들 이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분석을 해서 더 좋았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책은 명품 가방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기본적인 부분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나에게가방을선물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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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현명하게 취향을 드러내라” 16만 명품 크리에이터 율럽이 추천하는 명품백 베스트 55 ?★ 20개 브랜드 55개 가방 완벽 정리! ★ 명품 트렌드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 실전 명품백 구매 가이드
처음 명품 가방을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많이 사거나, 누군가가 착용해서 예뻐 보인 가방 등을 큰 고민 없이 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하지만 자주 쉽게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닌 만큼, 누구나 사는 그런 가방이 아니라 내가 정말 잘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을 구매해야 한다. 다시 말해 ‘나’ 자신이 기준이 되는 소비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16만 구독자와 소통하며 명품 가방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율럽’이 명품 가방을 1,000개 이상 구매하고 직접 사용하고 비교해보며 느낀 장단점들을 생생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취향별로 11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각의 가방에 대한 수납력, 무게, 관리, 착용 팁 등을 꼼꼼하게 분석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상식과 가방에 대한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명품 가방을 사기 전에 꼭 봐야 할 시대별 트렌드나 브랜드별 역사, 디자인 안에 담겨있는 의미 등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함께 담았다. 실제 명품 가방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궁금증을 콕 집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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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에서 더 나은 형태의 소비습관이나 물건 구매 가이드라인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최근의 모습을 보더라도 대중들이 느끼는 물건에 대한 평가도 달라졌고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갖는다. 물론 저자 만의 철학과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묻어나는 느낌도 들지만 기본적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 있거나 취미생활로 자주 즐기는 분들에게는 더 나은 선택지와 다양성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인 정보가 많은 책이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책에서는 명품 구매 및 명품백 구매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정보와 기본적인 지식을 알아야 하는지를 자세히 조명하고 있다. 이는 여성들의 영역으로도 볼 수 있지만 최근에는 달라진 소비패턴이나 다양한 분들의 참여와 취미생활로의 활용 등으로 인해 누구나 쉽게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거나 놓치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까지 책의 저자는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울 점도 많고, 스스로가 주도하는 구매 및 소비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일정한 전문적 지식을 요구한다는 점과 해당 분야의 실무자 및 종사자가 아닌 경우 다양한 관련 정보로 인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항상 강조되는 부분을 위주로 한 접근이나 자신이 좋아하거나 선호하는 분야를 바탕으로 한 학습을 통해 만나볼 것을 권하고 싶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스스로를 위한 선물로도 좋고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을 위한 선물로도 괜찮은 선택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해당 도서를 통해 구체적인 명품 및 명품백 구매 가이드에 대해 배우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고 소비하는 행위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저자의 철학에도 공감하거나 스스로를 위한 삶의 만족과 행복, 그리고 인문학적 메시지나 일상에서부터 활용 가능한 관련 정보와 지식의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만나볼 수 있어서 책이 갖는 다양성과 특장점도 명확하다고 볼 수 있다. 책의 저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의 접근과 활용전략을 표현하고 있으며 우리의 관점에서는 명품 및 명품백 구매 가이드에 대해 어떻게 배우며 활용해 봐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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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명품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였는데요. 최근까지 명품 소비가 증가함과 동시에 가격도 급격하게 올랐습니다. 그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 '오늘이 가장 저렴하다.'라는 말이 많이 돌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명품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이를 이용하여 매장들은 기본적으로 매년 1-2회 정도 가격을 올리더라고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하나씩 모두 갖고 있다고 할 만큼 소비층 범위가 넓어지다 보니 어떤 가방을 구입해야 될지 고민이 많은데요.
오늘은 어떤 명품 가방을 사야 될지 고민되시는 분들께 제격인 명품 구매 가이드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책 리뷰를 해보도록 할게요. * 저자소개 *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책은 에이블랑컴퍼니 공동대표이사 유튜버 '율럽'으로 활동하는 김율희님이 저술하신 책이에요. 서우ㄹ 교육대학교 졸업 후 임용고시에 합격해 교사로 재직했으며, 18년 서울교육대학교 석사 졸업 후 퇴직했다고 해요. 지금은 에이블랑과 프리미엄 명품 케어 온라인 마켓빈느의 총괄 브랜드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책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한 번 사서 오래 쓸 가방, 작가가 명품 가방을 1,000개 이상 구매해 본 후 각 브랜드의 스타일이나 아이덴티티, 스테디셀러 등 많은 정보와 지식이 담긴 책이에요.
PART 1은 명품 백 구매 전 알아야 되는 부분이 명시되어 있어요. 명품 백 사기 전 꼭 봐야 되는 시대별 명품 트렌드나 브랜드의 역사와 아이덴티티, 가방의 종류, 명품 백 소재가 정리되어 있어 처음 명품 백을 사지 않으시는 분들도 각 브랜드의 역사와 가방 소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괜찮더라고요! 저야 워낙 브랜드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 보니 이 부분을 재밌게 봤었어요.
PART 2는 어떤 가방을 사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한 명품 백 베스트 55 종류가 나열되어 있어요. 데일리로 갖고 다니기 좋은 백과 실용적인 백, 특별한 날을 위한 백, 스테디셀러 백 등 다양한 종류의 명품 백이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게다가 가방에 대한 설명까지 확실하게 되어 있어 사고 싶은 가방들을 비교할 수 있어서 유용했어요.
PART 3은 명품 백 구매 가이드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어요. 명품 백은 어디서 사야 되는지, 신상을 구입할지 스테디를 구입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서 읽으면 괜찮은 팁에 대해서도 나와 있고 후회템 특징나열까지 되어 있어 후회하지 않고 가방을 사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요.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책은 철학이 있는 명품 구매 가이드로 20개 브랜드 55개 가방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명품 트렌드와 브랜드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어 브랜드 관련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았어요. 또한, 가방의 형태와 소재 등 기초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 가죽 소재에 대해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또한, 실전 명품 백 구매 가이드가 있어 백화점에서 사야 될지 아울렛에서 사야 될지 명시되어 있어 어디서 구입하실지 고민되시는 분들께서 읽으시면 좋으실 것 같았어요. 명품 가방 후회 없이 구입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책 한번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 이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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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있는 명품 구매 가이드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저자 율럽 김율희는 명품렌탈회사 대표이며 유튜브를 통해 명품가방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약 1000여개의 명품가방을 직접 사보고 사용하면서 느낀점들을 모아 명품 구매 가이드북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유튜브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명품가방 구매의사가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1개 이상씩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있다보니 자주 살수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가격, 활용적인 면에서 어떤 가방을 사면 좋을지 미리 고민해볼수 있습니다. 먼저 각 브랜드별 간단한 역사에 대해 읽을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나온 브랜드는 샤넬인데 샤넬은 여성들을 옥죄지 않고 편하게 입을수 있는 디자인으로 많은 여성들에게서 인기를 얻고 성장한 브랜드입니다. 결혼할때 예물로 샤넬 가방을 많이 구입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재테크 개념으로 소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격대가 너무 높으면 특정한 이벤트때만 사용하게 되어서 차라리 낮은 가격대의 가방을 여러개 사는 것이 나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방의 디자인과 가죽 종류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습니다. 바게트빵은 실제 옆구리에 끼고다닌 바게트빵을 보고 나온 디자인이라고 하니 신기했습니다. 뒤에서는 저자가 추천하는 가방들이 나와있습니다. 크기나 용도별, 가격대에 맞춰서 정리되어 있는데 유행에 타지않아 오래 멜수 있는 스테디셀러와 클래식 디자인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가방의 수납력, 무게, 관리법에 대해 별점도 나와있어서 원하는 가방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끔 포인트로 들수 있는 특이한 가방들도 나와있는데, 다양한 가방 디자인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또한 100만원 이하와 10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가방들도 나와있어서 사회초년생이나 학생들이 들기에 좋은 가방도 추천되어있습니다. 명품가방을 사고싶은데 어떤디자인을 살지 고민중이거나 어디에서 사야할지 잘 모르겠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서 고민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나에게가방을선물합니다 #취미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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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명품 가방을 삽니다.
누구라도 명품 하나는 갖고 싶을 건데요. 명품을 가지고 착용한다는 것이 곧 그 사람을 외적으로 표현해 준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네요. 대한민국에서 누군가의 남자 친구, 혹은 남편으로 살아가면서 여자친구 혹은 와이프에게 명품 가방을 사준 기억이 있거나 사주려는 계획이 있었을 거 같은데요. 저도 제 와이프가 갖고 싶어 하는 명품가방을 사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와이프의 첫 가방은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저자가 구매했었던 브랜드와 동일했었던 프라다 가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자와 동일하게 그저 눈에 가장 예뻐 보이던 이름도 모르는 가방을 구매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양가 부모님께도 동일하게 가장 예뻐 보이는 프라다 가방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후로 제 와이프는 2~3년을 잘 가지고 다녔던 프라다 가방과 작별해야 할 순간이라고 이야기를 해줬는데요. 프라다보다 더 좋은 브랜드 가방을 사야 한다는 와이프에게 제가 했었던 이야기는 남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와 가방이 아니라. 정말 철학적으로 마음에 드는 브랜드를 구매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얘기를 해줘서가 아니라 와이프는 정말 많은 명품 가방을 보면서 고민을 했었는데요. 가격이 적은 금액이 아닌 만큼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오늘 가방을 선물합니다>는 명품 가방 구매를 고민 중인 많은 사람들에게 후회 없는. 가치 있는 소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가방을 사야 잘 들고 다닐 수 있을까요?"
처음 명품 가방을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많이 사거나, 누군가가 착용해서 예뻐 보인 가방 등을 큰 고민 없이 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주 쉽게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닌 만큼, 누구나 사는 그런 가방이 아니라 내가 정말 잘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을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나' 자신이 기준이 되는 소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다양한 가방과 브랜드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디자인만 보고 예쁘다고 느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지, 내구성은 어떤지 , 유행을 타는지 등을 모두 포함해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명품 가방을 1,000개 이상 구매하고 직접 사용하고 비교해 보며 느낀 장단점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명품 브랜드에 대한 상식과 가방에 대한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명품 가방을 사기 전에 꼭 봐야 할 시대별 트렌드나 브랜드별 역사, 디자인 안에 담겨있는 의미 등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함께 읽어 볼 수 있습니다.
ㅣ 명품 트렌드의 변화
패션에 유행이 있듯 명품에도 시대별로 대표하는 유행들이 있다고 합니다. 과거 전통과 클래식을 내세우던 경향에서, 최근에는 자기만족 등 개인의 취향을 중시한 명품 브랜드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1980년대는 사회 문화적으로 포스트모더니즘이 팽배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영향을 받아 과거의 관습적인 미의식을 따르기보다는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개성과 대중성을 중시하는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되고 생활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여가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두드러졌고, 색감이 다양하고 소재가 고급스러운 패션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비싼 디자이너 옷을 입고 명품 시계를 착용하며 고급 자동차를 운전한느 라이프 스타일이 생겨난 시기이기도 하다고 하는데요. 이때는 명품의 고유 무뇌가 뚜렷한 명품이 주를 이뤘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과시하기 좋도록 멀리서 봐도 어떤 브랜드인지 단번에 알 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1990년대는 중반부터 해외 럭셔리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국내에 들어오면서 국내 패션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데요. 이때는 브랜드 자체가 주는 상징성에 큰 가치를 두고, 각각의 제품이 지닌 소재와 스타일보다 브랜드 이름 자체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브랜드가 유명한지 그 옷과 가방이 자신을 어떻게 대변하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줬다고 합니다. 특히 샤넬, 프라다, 루이비통 등 멀리서 봐도 브랜드와 로고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해외 럭셔리 브랜드가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브랜드가 지닌 상징성으로 자신을 나타내고자 했던 1990년대 패션은 국내 브랜드보다는 고가의 해외 브랜드에, 특히 브랜드 이름에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부터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거리 문화가 활발해졌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흐름에 따라 패션의 양상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쇼핑몰이 늘어났고,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샀습니다. 가격 비교는 물론, 백화점이나 옷가게에서 구매하기보다는 온라인으로 몇 천 원, 많게는 몇 만 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경제적인 소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200년대는 일명 잇백(it bag)이 특히 두드러지던 시기였습니다. 프라다, 루이비통, 구찌, 펜디, 디올, 샤넬 , 끌로에, 마이크 제이큽스 등이 많은 잇백을 내놓았습니다. 당시 백화점 명품관들은 이러한 브랜드의 로고를 크게 강조해 최대한 눈에 띄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2010년은 밀레니엄 세대가에서 나온 소비 키워드 '플렉스(FLEX)'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어로 '구부리다'를 의미하는 플렉스는 운동하는 사람이 등이나 팔을 구부리며 근육을 자랑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이것이 미국 힙합 가수 사이에서 부나 명품을 과시하는 의미로 확대되면서 유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유함을 자랑하는 모습 역시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의 표현이라고 된 새로운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젊은 층을 겨냥한 새로운 명품 형태, 스트리트 명품 패션 브랜드가 2000년 초반부터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2010년대에는 이전에 명품 브랜드에서 중요시했던 격식과 우아함보다는 자유로움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특징이 두드러졌습니다.
2020년대 들어서 가장 두드러지는 명품 패션계의 특징은 바로 '젠더리스'와 '친환경'입니다. 요즘 여성성, 남성성에 초점을 둔 디자인보다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성별에 경계를 두지 않는 젠더리스한 옷매무새와 디자인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구찌, 디올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중성적인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패션계의 성별이 점점 허물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따라 많은 명품 브랜드에서 희귀 동물 가죽 사용을 금지하고, 리사이클링 원단을 사용하는 등 점차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고 활용하려는 특징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ㅣ 사랑받는 브랜드의 역사
많은 사람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는 모두 자신만의 역사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역사와 스토리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스타일. 그리고 디자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각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스토리와 그 디자인 안에 담겨 있는 역사와 의미를 알게 된다면 어떤 브랜드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샤넬, 크리스찬 디올, 루이비통, 에르메스 등의 다양한 브랜드에 대한 역사가 소개되고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많았던 에르메스를 소개하고 싶은데요. 우선 에르메스는 다음과 같이 한 줄로 소개할 수가 있습니다.
"수작업과 소량 생산의 고집이 만들어내는 단 하나의 작품"
에르메스 설립자인 1801년 독일 크레펠드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는 1837년 프랑스 파리의 마들렌 과장에서 가게를 열며 에르메스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말의 안장과 마구용품 등을 생산하는 가게였다고 합니다. 티에리 에르메스의 꼼꼼함과 뛰어난 장인정신은 금세 입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이후 에르메스의 손자 에밀 에르메스에게 이어졌습니다. 에밀 에르메스는 미국을 방문했을 때, 교통수단의 발전을 목격하고 앞으로의 여행 산업의 흥행을 예측했습니다. 이후 에르메스의 고급스러운 '새들 스티치 기술'을 적용한 핸드백과 여행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에르메스 가문은 그 누구보다 새로운 트렌드에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절대 바꾸지 않는 원칙이 있었는데, 바로 수작업과 소량 생산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공장형 제작은 에르메스에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고, 장인정신과 수작을 경영 철학으로 내세우며 지금까지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에르메스의 가죽 제품들은 지금도 장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에르메스를 단순히 제품이라고 하기보다는 하나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에르메스가 정말 비싼 브랜드이지만, 명품이라는 말을 할만한 정말 가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까닭입니다.
ㅣ 명품백 어디서 사야 할까요?
책에는 정말 다양한 명품백들을 정말 상세하게 브랜드별, 가방 타입별로 설명을 해주고 데일리백, 포인트백, 스테디백, 스페셜백까지 용도에 따라서도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가방들에 관해서 읽다 보면 정말 갖고 싶은 가방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정말 고민하고 고민했었던 가방을 찾게 된 이후에는 이 가방을 어디서 사야 할지를 또 고민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책에서는 명품 가방을 구매할 수 있는 곳들의 장점과 단점도 상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가방을 어디서 사는 게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어줍니다.
명품을 구매하는 곳을 크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는데요. 우선 오프라인의 공통적인 장점은 첫째, 정품이 100% 보장되어 가품 걱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 둘째, 실물 가방을 확인하고 직접 착용한 후 구매할 수 있어서 기대와 다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상태의 상품을 받을 확률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온라인의 경우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는 가품논란이 있을 수 있고, 사진의 상품과 실제 받은 상품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가격적으로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곳들은 백화점, 아웃렛, 면세점, 해외매장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백화점은 가격에서 장점은 없지만 A/S 및 원하는 제품을 구할 수 있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백화점이 가장 비싼 편입니다. 면세점은 면세한도에 관해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으며, 해외매장에서도 면세가 되지 않는다면 환율로 인해 국내보다도 비쌀 수 있다니 주의해서 구매해야 할거 같습니다. 온라인은 정식 홈페이지의 경우에는 백화점과 동일한 가격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병행 수입, 직구매의 경우에 가품에 대한 위험이 있으며, 환불과 A/S가 쉽지 않은 점도 고려해야 되는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갖고 싶은 명품 가방을 찾았다고 한다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구매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명품은 쉽게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인 거 같네요.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는 정말 명품 가방을 갖고 싶은 분에게 어떤 가방이 본인에게 가장 좋은 가방이 될 수 있을지, 그리고 구매한 이후에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수 있을지 충분한 조언자의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명품 가방을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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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 시리즈는 늘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 같다. 그 전에도 몇 권을 재미있게 보았기에 이번의 명품 가방 이야기가 흥미롭게 가다왔다. 근데 탐탐 시리지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잇는 표지 디자인이 갑자기 바뀐 느낌이라 조금 아쉽다.
아무튼 작년까지만 해도 명품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상당했는데, 경기가 어려운 지금은 다소 그 욕망이 수그러든 느낌이다. 그래서 나도 하나 가지고 싶지만 사실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진짜 내가 원하는 걸까 하는 생각에 포기하디 보니, 명품백 하나 없는 30대가 되었다. 내가 경제 활동을 할 때 스스로에게 선물을 해줬어야 하는데, 돈을 벌지 않는 전업주부가 남편의 돈으로 사기에는 참 명품 가방의 가격이 날로 치솟는 느낌이라 선뜻 구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에는 어떤 명품 가방이 있는지 구경이나 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보다보면 사고 싶을 것 같았는데, 가격까지 함께 나와있다보니 살 마음이 들지는 않는다.^^;; 그 돈이면 차라리 ㅎㅎㅎㅎ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나 자신이 명품되기? 군살 없는 몸매와 빛나는 피부, 그 다음이 명품가방 순인 것 같다.
언젠가는 구입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 미리 공부해보기로 한다. 명품백 구매전에 알아야 할 것 들에 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명품 백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명품백 추천과 소개가 주를 이룬다. 매일 들기 좋은 가방, 특별한 날,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 백과 취향 타는 가방까지 수납력, 가벼움, 관리 라는 3가지 항목에 별5개를 기준으로 자신만의 별점을 주기도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올 만점의 가방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별 1개가 모자라서 만점이 되지 못하는 가방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있는데, 역시 좋아보인다. 나중을 위헤 마음 속에 찜해 두었다.
그리고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구매하지 못하는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 갓정비 좋은 가방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사진 없이 글 설명만 되어 있어 찾아보니 너무 미니미니한 가방들이다. 과연 갓성비라 할 수 있을까? 명품을 모르는 나는 이 작은 가방이 이 정도의 가격이라는 사실에 놀라울 뿐이다. 그래도 다양한 명품 가방들을 한눈에 구경하고, 나의 취향은 어떤 가방인지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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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명품 가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알려주는 책이다.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강력한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기업들이 Z세대 소비자를 잡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으며,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음주회식 지양 등 빨라진 퇴근시간을 활용하여 소확행, 워라밸를 일상으로 옮겨와서 나를 위한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많이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여러가지 종류의 소비와 지출이다.
그 중에서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현재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가 바로 '명품 소비' 이다. 특히 '명품 가방' 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는 명품백 구매 전 알아야 할 것들, 무엇을 살지 모르는 당신을 위한 명품백 베스트 55 - DAILY BAG , POINT BAG, STEADY BAG, SPECIAL BAG, 실전 명품백 구매 가이드로 PART를 나누어서 설명한다.
명품백에 대한 생각들, 명품백을 사기 전에 반드시 알고 있어여 하는 시대별 명품 트렌드가 무엇인지, 브랜드의 전반적인 역사와 아이덴티디, 가방의 종류, 명품백 소재가 얼마나 다양하게 이루어지는지, 디자인 안에 담겨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직장인을 위한 데일리 백, 수납력 좋고 실용적인 백, 사회 초년생을 위한 가성비 백,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는 포인트백, 중요한 모임을 위한 척척박사 가방,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깔끔한 가방, 엄마랑 같이 쓰기 좋은 가방
내구성 좋고 튼튼한 가방, 유행 안 타는 스테디 중 스테디 백, 이 계절엔 내가 주인공! 계절 맞춤 가방, 미니 백 취향러를 위한 앙증맞은 가방 등 취향별, 상황별, 유형별로 11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각의 가방의 수납력, 무게, 관리, 착용 팁 등을 하나 하나 자세히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명품 가방에 대한 정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동안 가방은 그냥 가볍고, 디자인 이쁘고, 들기 편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를 읽으면서 왜 수 많은 사람들이 명품 가방을 사는지,
각 명품 가방 브랜드의 역사, 디자인, 문양에 담겨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지 못했던 기술이 명품 가방에 적용된다는 점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