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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퀀텀점프]는 저자 김형준 님이 지금의 부와 명성을 얻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매년 시상자 및 관계자들만 참여할 수 있었던 시상식에 가서 우승자의 트로피와 꽃다발을 빌려 미래의 모습을 설계했던 그의 투지와 열정뿐만 아니라, 처음 영업을 하기 위해 만난 동창과 후배들 앞에서 실패를 경험한 이야기, 힘든 시절 자신의 감정들과 상황들을 기록했던 다이어리 등의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저자는 목표가 뚜렷했고 년단위, 월단위, 주단위, 일단위로 결산을 하는 습관이 베어있었습니다. 심지어 하루에 오프라인과 온라인 결산을 진행할 정도로 결산을 중시했고, 결산하며 부족한 점을 보충하고 일정을 체크해 나갔습니다. [부의 퀀텀점프]에는 중간중간 저자의 기록을 담은 사진들이 나와있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시각화하고, 세분화하여 독하게 행동으로 옮겼던 것이야말로 월마다 기하학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었던 이유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건강, 외모, 능력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발전해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이 없고 결산과정이 없으면 그저 느낌만으로 현상태를 파악하고 잘못된 습관을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 반면에 기록하고 목표하고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했습니다_1년에 단 한번 연 마감을 하는 사람이 1년에 12번 월 마감하는 사람을 이길 수 있을지. 1년에 12번 월마감하는 사람이 1년에 50번 주 마감하는 사람을 이길 수 있을지. 1년에 50번 주 마감하는 사람이 1년에 365번 일 마감하는 사람을 이길 수 있을지. 끝으로 1년에 365일 일 마감하는 사람이 1일에 오전, 오후, 저녁, 야간 4등분으로 나눠 1년에 4,460번 시간 마감하는 사람을 이길 수 있을지_[부의 퀀텀점프],. 085page
이 책에는 뼈를 때로는 말이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이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단순히 오늘의 게으름이 하루의 뒤처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적이 되어 따라잡을 수 없는 격차를 만들어 내고, 습관과 태도는 물론 목표를 설정하고 바라보는 눈높이까지 복리로 차이를 만든다는 저자의 말이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루하루 일분일초를 계획하고 점검하며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고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행동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 때 한번 더, 힘들 때 하나 더 힘들 때 조금만 더, 힘들 때 조금만 하나 더 그만하고 싶을 때 한번 더, 그만하고 싶을 때 하나 더 그만하고 싶을 때 조금만 더, 그만하고 싶을 때 조금만 하나 더 _[부의 퀀텀점프],. 229page
저자 역시 힘든 시간을 견뎌 지금의 성공을 이루어 냈듯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들이 퀀텀점프를 하기 위한 전단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고통에 벗어나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현재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극복해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나이와 성별 불문하고 1년에 365일, 하루에 24시간 누구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대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고, 그 결과는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시간의 밀도를 높이고 부의 퀀텀점프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분들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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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 멈추지 말고 도전하라고 하는데 지금까지도 도전하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 나의 모습에 회의를 느끼는 요즘이다. 그래서 사실 왜 나는 아직도 이런 모습인지, 모두가 성공했다고 무얼 했다고 하는데 난 여전히 꾸준히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있는 현실이다.
나 또한 매일 반복적인 확언을 통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만의 긍정 확언으로 명령하고 주입함으로써 24시간 내내 목표에만 몰입해 달리고 있다. 하루 72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바삐 움직이고 뭔가를 하고 행동하고 있다.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 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또 보험영업이군 하는 말이 나온다. 항상 성공한 자만의 특별난 법을 이야기 하는 책을 보면 거의 보험을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잠시 실망감이 일어난다. 보험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사실 보험이라면 나의 중3때부터 시작이였다 그정도로 보험에 대해 잘 알곤 있었지만 직접 영업을 뛴 적은 없다. 그렇다보니 어쩌면 설계하시는 분보다도 더 많이 보험에 대해 알고 있었고 도리어 설계사에게 가르쳐주기까지 하고 했는데 요즘들어 진작에 내가 보험을 했었더라면,,,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금은 거의 한사람 건너 한사람이 보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사실 책 표지를 보면서 제발 보험영업하신 분이 아니길 했는데 결국 나의 생각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얼마전에도 아는 분이 권유를 해 가보니 또 영업이었다. 연봉 몇억?이라고 하는데 몇 억이면 뭐하는가? 보기엔,,,나만의 생각이 있다. 일단 이 책을 펼쳤으니 영업 말고 다른 뭔가도 있을 것 같으니 끝까지 한번 파고 들어가보련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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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퀀텀점프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했어요. 멈추지 않고 도전해서 성공하는 과정들을 본인의 경험들로 쓴 책이에요. 영업을 시작해서 처음부터 월 1000만원의 소득을 만들었고 연봉 3억을 달성했고 부모님께 1억을 드렸던 본인의 성공을 이룬 하나하나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어서 좋았어요. 저자는 유튜브 김형준 김단장님의 퀀텀점프에서도 유명하신 분이라 책으로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평범했던 청년이 월 1억을 벌 수 있었던 여러가지의 비법들을 총망라해서 알려주어서 솔깃하면서도 누구나 지킬 수 있는 평범하게 실천이 가능한 일들이어서 놀랐어요. 하나하나 꼭 기억하고 행동해보고 싶어요. 나는 내가 생각하고 기록하고 말하고 행동한 대로 이뤄왔으며 앞으로도 달성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저자의 멋진 말이었어요. 공감되는 구절이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자기계발서 같으면서도 부자가 되는 데 도움이되는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실천하는 방법들과 퀀텀점프를 하고 싶어한다면 꼭 기억해야 할 부분들도 잘 알려줍니다. 나만의 퀀텀점프를 이루는 데 동기부여가 되게 해주는 책이네요. 저자의 성공스토리들을 보는 내내 배우고 본받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직장인들이 보셔도 좋을 것 같고 누구나 보면 좋을 책이에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맘 먹고 읽으니 술술 읽혀지는 책이에요. 성공하는 삶을 위해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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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단어가 뭐냐고 꼽는다면 "영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노동소득으로는 집사는 것은 커녕 기본생활조차 영위할 수 없을 만큼 물가상승률이 소득상승률을 월등히 뛰어넘어버리면서 결국은 월급을 쪼개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노동의 가치는 더더욱 떨어져버려 노동경시현상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을 MZ세대의 자기불만족으로 일축하면서 오히려 노동의 유연성이라는 핑계로 69시간 노동제를 추진하는 것이 시대착오적인 입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부의 퀸텀점프는 MZ세대에서 부의 축적을 현시적으로 보여준 저자 김형준이 본인이 어떻게하여 이런 뉴노멀 시대에서 본인의 부를 축적할 수 있었는지를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기준금리가 인상됨에 따른 대출금리 인상으로 버틸 수 없는 투기자들이 부동산 매물을 쏟아내면서 급락하고 있는 부동산과 대비한 본인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을 서술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본인과 주변의 내기였습니다. 물론 본인의 부담감을 안겨주면서 최대한 본인이 이룰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는 자체가 그립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보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투자의 길에서 본인의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 또한 그런 시기를 지나왔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최근 주식투자를 하면서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분명 이 종목은 급등할 차트다 본인의 기준을 믿자 이 기준 밑으로 내려간다면 손절하지만 그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다면 손절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자는 마음으로 버텼더니 불과 며칠새 급등하여 큰 수익을 안겨준 종목이 있었습니다. 분명 본인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그 어떤 투자기반보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본인의 지금 상황이 여의치않고 지금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마음을 굳게먹고 나는 크게될 수 있다는 신념하나로 굳건히 버텨나간다면 분명 좋은 때가 올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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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부모님께 현금 1억을 드린 남자
이 책은 3년 만에 연봉 150배 상승,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800만을 기록한 국내 보험 업계 최연소 상위 1% 청년의 이야기이다. 3년 만에 연봉 150배가 상승하다니... 아무리 초기 연봉이 적었다 할지라도 연당 50배 상승이라는 기록은 쉽게 세울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무려 29살에 부모님께 용돈으로 현금 1억을 드렸다는 사실 하나로 저자의 퀀텀점프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저자의 퀀텀점프를 미리 말하자면, 이렇게 저자를 소개하는 놀라운 한 줄 한 줄을 인생에 새길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저자의 마인드와 자기관리라고 할 수 있다.
장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나, 월급 130만 원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을 듯하여 전역 후, 무작정 서울에 상경해 보험 영업을 시작한다. 보험 영업직은 여전히 적지 않은 편견이 존재하는 직업이다. 보험 영업 아쉬운 소리를 많이 해야 하고,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저자는 보험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첫 달부터 월 1,000만 원의 소득을 낸다.
부의 퀀텀점프를 일으키는 저자의 마인드
"인간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뿐이다.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철저하게 못한 것과 안 한 것을 구분해야 한다." - p.61
현실에 안주하며 도약을 쉽게 포기하게 된다면 할 수 있는 것마저 하지 않고 흘리게 되어 버린다. 지금 내가 너무나 힘든 시련을 겪고 있다면 "어차피 잘 될 테니까 이 또한 지나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 낸다."라고 되새긴다.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생각의 범위가 무의미하게 사는 삶의 범위로 한정되어 버린다. 매일매일 나 자신을 북돋아 주고, 소소한 목표를 루틴으로 만들어 살게 되면 이러한 하루하루가 모여 커다란 의미를 만들어낸다. 부의 퀀텀점프를 일으킨 저자의 마인드이다.
사실 부의 퀀텀점프에는 거창한 비결이 없다. 하루하루 나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최면, 하루하루 세운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내는 것, 그러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뛰어다니는 것, 그리고 영업직이라면 고객 유치를 위한 섬세한 고객 관리이다.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다 보면 "와, 저자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이렇게 살면 무슨 일이든 다 성공하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바로 저자의 삶이 아닐까 싶다.
퀀텀점프를 꿈꾸며... 자기 계발서를 읽다 보면 "난 이렇게 못 살아.", "그냥 돈 덜 벌고 편하게 살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자기 계발서에서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은 무언가 나와 다르다는 생각이 앞서고, 무언가 비상한 아이디어가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부의 퀀텀점프>는 이러한 착각을 없애준다.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 퀀텀점프까지는 이루어내지 못하더라도 퀀텀점프를 위한 디딤판을 구축해나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소소한 목표를 이루어내는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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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퀀텀점프 #김형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시중에 나와있다. 대체적인 글들의 흐름이 비슷하기에 최근에는 그닥 잘 보지 않는 편이었으나, 3년 만에 연봉 150배 상승을 이뤘다는 김형준 작가의 스토리가 궁금하여 책장을 열어보게 되었다. 사실 일반적인 회사원으로서는 3년만에 연봉 150배를 달성하기란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하며, 작가의 직업이 궁금해졌었는데, 작가는 보험 영업사원으로 매주 3건 계약달성을 무려 100주 동안 달성하며 몸값을 키워왔다. 물론 순탄하게 승승장구한 것만은 아니다. 작던 크던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듯이, 김형준 작가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으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를 잘 헤쳐나갔으며 그 스토리를 부의퀀텀점프 책에서 풀어내었다.
작가는 월 1억 수익은 이미 달성하였고, 2억을 달성하기 위해 월 3억이라는 더 큰 목표를 세워 2억 매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했다. 자본주의 시대에 철저하게 돈을 좇으라는 저자의 말 돈만큼 정직하고, 돈만큼 솔직하고, 공평한 것도 없다. 맞는 말인 것 같아 씁쓸하고, 40대가 될 때까지 부족했다면 이제부터라도 부에 대하여 좀더 디테일하게 공부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켈리최의 책에서도 나왔던 매일 아침 긍정확언! 책으로 읽을 때는 쉽지만 막상 실행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기도하다. 5월을 마무리하며 긍정확언을 짧게라도 아이와 함께 지어보고 6월부터는 눈뜨고 바로 긍정확언을 외쳐보아야겠다.
고통없는 성장은 없다. 달콤하고 따뜻한데 현재보다 나아지는 인생은 없다. 달콤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라고 있지 않았는지 조금 반성해본다.
김형준 저자는 보험 영업 업무와 유튜버를 하면서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한다고 했다. 하루종일 직장에 매어있는 몸이라면 어찌하나??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출퇴근 전후의 시간 관리가 필수라고 저자는 전한다.
해를 거듭하고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금이라는 말이 확 와닿고, 시간이 즉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상황도 많아진다. 고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돈을 쓰고, 하수는 돈을 아끼기 위해 시간을 쓴다는 말... 이건 젊었을 때와 중년을 향해가면서 시간을 대하는 가치가 약간 달라지면서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든 부분이긴 했지만, 맞는 말이기에 기록해 본다.
저자는 부의 퀀텀점프에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도 소개를 하였는데, 내게 와닿는 부분은 '오래 생각하지 않는다' 바로, '실행력'을 강조한 부분이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는 것 -> 몸을 움직이다 보면 절로 생각을 하게 된다는 논리... 설득력이 있다.
김형준의 '어이그' 어. 어차피 잘 될 테니까 이. 이 또한 지나간다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낸다
어차피 이미 이 책을 읽고있는 당신의 성공은 그렇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부동산 상승이나 각종 코인, 주식 등으로 주변에 벼락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며, '열심'에 대한 가치가 훼손됨을 느끼고 있는 요즘 시대에, 꾸준히 열심히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공을 이룬 저자의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다.
*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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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님께서 지은 부의 퀀텀점프 책을 읽어봤습니다. 유투브 채널 김단장의 퀀텀점프라는 채널도 운영하고 계시더라구요.
부의 퀀텀점프 프롤로그부터 차근차근 읽어봤는데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금방 쭉쭉 잘 읽어지더라구요
장교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신 김형준 작가님 이야기들이 쭉 나와있었는데요. 보험 영업을 하면서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들, 실제로 도전한 이야기들 등 다양한 작가님의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있었어요. 어떤 일을 하던 적용하면 좋을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스스로 안주하고 있고 나태해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런 책을 보면서 자극을 좀 받고 싶었는데요. 책 읽으면서 변화하거나 실천해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있었어요.
책을 보면서 부의 퀀텀점프를 하기 위해서 계속 도전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아요.
저는 슈퍼J라서 예전엔 기록도 많이 하고, 계획도 많이 세웠는데요. 결혼, 임신, 출산, 육아부터 코로나, 가족의 사고까지 겪으면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해도 의지대로 잘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 세우는 걸 멈추고 좀 닥치는대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은데요.
책을 읽으면서 다시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꿈 스토커가 되어 퀀텀점프해라라는 에필로그까지 재미있게 자극받으면서 잘 읽은 책이었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서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부의퀀텀점프 #김형준작가 #마인드셋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컬쳐블룸 리뷰단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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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퀀텀점프 도서를 처음 접했을때 나도 퀀텀점프를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잠시 했다 살아있는 한 멈추지 말고 도전하라 이 문구가 뭔가 행동으로 실천을 옮기면 퀀텀점프를 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소 개
부의 퀀텀점프
김형준 지음
마인드셋
지 은 이 소 개
김 형 준
장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월급 130만 원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을 듯해 전역 후, 무작정 서울에 상경해 보험 영업을 시작했다 15년간 쌓아온 노하우을 유튜브 채널 를 통해 전하고 있으며, 자기 계발 트레이닝 커뮤니티 (퀀텀크루)를 운영하며, 사람들의 마인드셋을 돕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그러고 보면 나는 성공의 요소 중 하나인 반복하는 것을 참 잘하는 듯하다 한번 시작하면 10년은 기본이다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때까지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포함된다 단, 새로운 것을 얻으려면, 과거엔 하지 않았던 시도를 해야만 한다
P 38
이렇듯 나의 사례만 보더라도 영업은 막연하게 열심히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효과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식과 기술을 쌓 아나가야 한다 눈에 보이는 상품이든, 눈에 보이지 않는 상품이든, 모든 대면 영업의 성공 본질은 똑같다 그에 더해 어떤 일에서든 성공하려면 복리 효과를 누려야 한다
P45
자, 다 같이 눈을 감고 상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서 있다 상대가 부모님, 아내 또는 남편, 자녀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를 위해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면서 모은 현금 1억을 준다고 해보자 또 그 돈을 받고 행복해하는 그의 표정도 살펴봐라 기분이 어떤가? 지금 그 감정을 잊지 말고, 눈을 뜨자 어떠한가? 상상이었지만, 미리 경험한 생생한 느낌으로 인해 당신도 그 광경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다 왜냐하면 또 느끼고 싶을 테니까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간절히 원할수록 그 시기가 앞당겨진다는 점이다
P69
우선 백지를 꺼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적었다 그리고 "나는 살아있음에 이미 성공했다. 나는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아버지 김기복, 어머니 이병희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김소연의 든든한 남편이다 나는 꿈을 향해 매 순간 몰입하는 삶을 살겠다 나는 무한한 긍정과 뜨거운 열정의 에너지를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겠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P83
주사위는 던져졌다 나의 성공 비결을 전부 공개했으니 말이다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지금처럼 계속 느낌에 의존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진실을 바탕으로 매일 포인트 달성에 도전할 것인가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를 원한다면 답은 정해져 있다.
<<< 부의 퀀텀점프 >>> 읽은 후기
★★★★★
부의 퀀텀점프를 읽으면서 느꼈던 김형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현금 1억을 만들어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는 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찾고 싶다고 말로만 외친것 같은 나 자신이 갑자기 작아지는 느낌.. 책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정말 좋았어요 보험 영업을 하시면서 저녁 10시가 되어도 사무실에 들러서 마감을 하고 퇴근하는모습 한분이라도 더 만나보려고 하고, 성공을 하기위해서 시상식에 가셔서 우승 트로피 받은분께 양해를 구하고 사진까지 찍으면서 성공에 한걸음 더 나아가서 퀀텀점프로 인생을 바꿔놓은 에너지가 넘치는 책이였습니다 읽는 내내 성공할때 좌절할때 느껴지는 그 에너지에 바톤을 이어받아서 열심히 뭐든 해보려 합니다 이 책은 보험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성공한 분을 만났을때 느껴지는 에너지가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는듯 합니다
-- 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 입니다 --
#서평 #부의퀀텀점프 #김형준 #마인드셋 #퀀텀점프 #진짜부자되는법 #영업잘하는법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고수는시간을아끼기위해돈을쓰고 #하수는돈을아끼기위해시간을쓴다 #부자는확언으로미래를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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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생 최저 수입인 70만 원을 받을 때부터 월 1억을 달성한 2022년, 그리고 지금까지 3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스스로 이렇게 얘기했다.
"나는 살아있음에 이미 성공했다. 나는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아버지 김기복, 어머니 이병희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김소연의 든든한 남편이다. 나느 꿈을 향해 매 순간 몰입하는 삶을 살겠다. 나는 무한한 긍정과 뜨거운 열정의 에너지를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겠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나는 올해 12월까지 월 3억을 버는 것으로 성공을 증명하겠다. 나는 내가 생각하고, 기록하고, 말하고, 행동한 대로 전부 이뤄왔고,앞으로도 당성할 것이다.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내가 김형준이다." (-6-)
물론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한 결과임은 분명하다.상사, 동료, 부하와의 관계 안에서 '나'라는 사람을 증명하고, 인정받기 위해 브랜딩하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세일즈해야 함은,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공통 본질이니까.그에 더해 이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나의 승부욕을 깨닫게 해준 곳이기도 하다. 공부만 할 때는 드러나지 읺았지만 ,성과, 인정 앞에서는 너무도 지기 싫어하는 나를 발견한 것이다. (-26-)
26살의 나에겐 간절한 꿈이 하나 있었다. 어머니에게 만 원 권으로 1억 원의 용돈을 드리면서 "이 돈 전부 어머니 거예요." 라며,거실에 뿌리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월 최소 1,000만 원의 수입이 필요했다. 당연히 일반 직장인으로서는 어림없는 금액이었다.어찌 보면 내게 세일즈는 숙명이었다.
그렇게 나는 보험 영업에 뛰어들었고, 강남에 위치한 회사 근처의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입사 동기 6명과 합숙 생활을 시작했다. (-31-)
전국에서 모인 100명이 넘는 신입 살원이 함께한 자리였다. 그날 초대된 선배는 매주 3건의 신계약, 즉 3W를 200주 이상 유지하고 있는 업계 내이 유명인사였다. 그런 그는 이제 막 영업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열정 가득한 후배들에게 3년만 지나도 100명 중 10명도 남지 않을거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했다. 그 말을 들은 즉시 나는 3W 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 다음, 이를 잊지 않기 위해 '3W는 어머니의 목숨'이라고 다이어리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적어 들고 다녔다. 그랬더니 평범하게 십작한 동기들과 나의 일상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지금도 가장ㅇ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그들이 한 주를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마무리하는 사이,어떻게 해서라도 고객을 만나기 위해,오전 10시에 무조건 사무실에서 나와, 오후 10시가 되기 전까니 5명을 만나지 않으면 절대 퇴근하지 않는다는 '10/10/5 법칙' 을 만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정이 넘었지만, 나머지 1명을 채우기 위해 찾아간 미팅에서 기적과도 같은 계약 성사나 예상하지 못한 소개를 받는 등 긍정의 결과를 얻곤 했다. (-36-
2012년 9월 1일,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다. 그토록 꿈에 그리던 1억의 용돈을 부모님에게 드렸으니 어찌 잊을까. 오로지 그날을 위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3년 동안 주말, 휴일도 마다하고 치열하게 달린 나였다. 그래도 은행으로 향하는 내내 하늘을 나는 듯했고, 돈을 받고 나와 차안에서 50장의 사진을 남길 만큼 기쁘고 설레었다. 수치로 따지자면, 첫 월급 1,000만원을 받았을 때보다 100배 이상의 감동이었다. (-41-)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다. 달콤하고, 따뜻한데, 현재보다 나아지는 인생은 없다. 그런 걸 좇는다면 비겁한 것이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혼자만의 다짐으로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주변에 알리고 내기해라. 실패하면 샤넬 백을 사주겠다고 말해라. 장담컨대 무조건 성공한다. (-78-)
평판은 곧 돈이다.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신뢰는 모든 걸 얻게 하는 힘이 있다. 가벼운 평범한 일을 꼼꼼히 지켜 특별한 일을 맡게 되는 것처럼, 작고 사소한 피드백을 계속 쌓아 ,믿음의 태산을 만들어라.
셋째는 인생은 기브 앤 테이크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아낌없이 먼저 주라고 해서 부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수많은 부자는 받으려고 하기보다 먼저 주려고 한다.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자신이 받는 것에 대해 보답하려는 마음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다. (-163-)
진짜 악과 가짜 악을 구별해라. 말로만 힘들다,절박하다, 도와달라고 말하지 마라.당신이 제대로 독기를 품고 살고 있다면 주변인들이 도와줄 것이다. 진짜 악에서는 그 진심이 느껴질 테니, 멘탈이라는 단어 자체도 쓰지 마라. 그럼 멘탈이 들어올 일도,나갈 일도 없다.
인생은 확률 게임이라는 걸 명심해라. 당신이 겪은 수많은 억울하고 ,짜증나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사건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겪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193-)
작가 김형준은 장교로 2년 반 동안 복무 후 보험 세일즈에 뒤어들었다. 처음 보험업계에 발을 들였을 당시, 20대 중반이었던 김형준은 보험업계의 레전드의 성공비결을 다이어리에 적었고,그것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먹었다. 아침 10시에 나와서, 반드시 5명의 고객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겠다는 하나의 계획은 매주 3W를 달성하였고,주변에서 독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치열하게 살았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황이 어려운 날에도, 휴일을 만납하고, 사람을 만났으며,잠재고객을 찾아다녔다. 경제관념이 전무하였던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 고생한 어머니에게 1만원짜이 현금다발 1만개를 용돈으로 드려야 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2012년 9월 1일,그 목표를 달성하였다.
작가 김형준의 『부의 퀀텀점프』을 읽으면서,성공 그리고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누구나 성공할 수 있지만, 내가 번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아는 사람은 극소수였다. 자신의 열등감, 경제적인 무능을 드러낸 미술교사 출신 아버지, 그서이 자가 김형준이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었던 삶의 궁극적인 목표 중 하나다.남들이 이루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었고,지키고, 포기하는 삶이 자신에겐 사치였다. 처음 신출내기 보험 세일즈였던 저자는 3년 뒤,업게에서 인정해주는 보험세일즈가 되었다. 일찌감치 20대에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하지만 성공 뒤에는 실패가 언제나 존재했다. 자신이 민든 경제적 자산과 조직을 스스로 무너뜨리게 된다. 하지만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았다.내가 가진 인생 경험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실패가 도리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줌으로서, 사회적 신뢰와 긍정적인 평판을 동시에 얻게 된다.그것이 작가 김형준의 인생철학이며, 돈에 대한 관점이었다. 돈은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여져야 하는지, 그리고 내 인생에서 고통없는 성공은 결코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였고, 어떤 상황이 놓여진다 하더라도,굽히지 않았으며, 큰 파고를 넘어갈 줄 알았다.그것이 작가의 성공 비결이면서,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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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 멈추지 말고 도전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퀀텀점프'의 순간을 경험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김형준 단장의 '진짜 부자 되는 법'
전 세계의 경제가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요즘,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수입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부를 조금 더 축적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되다보니 자연스레 나의 관심 또한 #재테크 #부동산 이나 #주식 등의 다양한 투자와 관련된 분야로 집중이 되기 시작했다.
이번 도서의 저자 김형준 님은 장교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해 월급 130만 원 남짓! 하지만 130만원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을 듯해 전역 후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보험 영업에 뛰어들게 되었고, 근무 첫 달부터 월 1,000만 원의 소득을 만들어냈고, 업계 내 최연소 연봉 3억 달성자가 되었다. 29살에는 부모님에게 용돈으로 1억을 드리기도 했단다.
와~~~~~~~~ 입이 떡! 벌어졌다. 연봉이 1억이라는 것도 놀랄 일인데, 부모님께 용돈으로 1억이나 드릴 수 있는 재력을 가졌다니!!!
26살의 저자에게는 간절한 꿈이 하나 있었다. 어머니에게 만 원권으로 1억 원의 용돈을 드리면서 "이 돈 전부 어머니 거예요." 라며 거실에 뿌리는 것. 정확히 3년 후에 자신의 간절했던 꿈이 현실이 되었다.
"부자는 안 보이는 미래를 믿고, 빈자는 보이는 현재도 안 믿는다. 부자는 확언으로 미래를 만들고, 빈자는 의심으로 현재를 날린다. 부자는 기록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빈자는 느낌으로 현재를 살아간다. 그렇게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어가고, 빈자는 계속 빈자가 되어간다."
그동안 나를 둘러싼 환경들을 탓하고 안일해져 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살아있는 한 멈추지 말고 도전하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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