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는 드디어 마지막 잎새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죽음을 준비하던 와중 존시는 다음 날이 되어도 그 잎새가 떨어지지 않은 것을 보았습니다. 죽기를 원하는 것은 죄악이라는 것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존시는 점점 회복되어 가고 나중에는 완전히 회복됩니다. 그 날, 수는 존시한테 버먼이 오늘 병원에서 죽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당시 완전히 몸이 젖어있고 몸이 얼음장처럼 싸늘한 상태였습니다. 아무도 그가 어디 있었는지 모를 상황이었지만 사실 비가 몹시 내렸던 그날 밤 버먼은 마지막 잎새가 떨어진 것을 보고 그 잎새를 그려 놓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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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의 단편소설 작가 오 헨리(O. Henry)의 대표작을 시리즈로 내고 있네요 젊은 여성 화가가 폐렴에 걸려 삶에 대한 의지를 잃고 죽을 위기에 처하자 같은 집에 세 들어 사는 늙은 화가가 기지를 발휘해 그녀를 살려내고 정작 자신은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 평생 그림을 그리고도 아무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한 처지였지만 생의 마지막 시점에 고귀한 걸작을 남겨 한 젊은 인생을 구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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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한 내용이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단편소설 작가 오 헨리(O. Henry)의 대표작을 시리즈로 내고 있네요 젊은 여성 화가가 폐렴에 걸려 삶에 대한 의지를 잃고 죽을 위기에 처하자 같은 집에 세 들어 사는 늙은 화가가 기지를 발휘해 그녀를 살려내고 정작 자신은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 평생 그림을 그리고도 아무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한 처지였지만 생의 마지막 시점에 고귀한 걸작을 남겨 한 젊은 인생을 구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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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대역 오 헨리 1 마지막 잎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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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네 출판에서 나온 <영한대역 오 헨리 (마지막 잎새 The Last Leaf)>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으로는 약 4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초반부 25페이지 부분까지는 영한대역 파트, 32페이지 부분까지는 한글 파트, 40페이지까지는 영어 파트로 각각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오헨리 작가님의 대표작을 우리말과 영문으로 접해볼 수 있어 좋았고, 독해력 키우는데도 유익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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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거의 모든이들이 학창시절 읽었던 작품이라 오랜만에 구매해서 읽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