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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사랑은 각 동물들과 함께 “사랑은 ___야.” 로 시작하며 이야기를 여는 팝업북 형식의 구성이에요~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 같은 “블록 사랑” 하지만 되려 어른들에게는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할 수 있는 힐링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니 제 마음에도 사랑이 가득한게 느껴져요!
여러분도 이 세상에 참 많고 많은
사랑을 한번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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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을 주고, 어떤 사랑을 받고 있나요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나에게. 주고받는 사랑의 의미는 너무나 많아서 하나로 결론을 내릴 수 없어요. 사랑은 대체 어떤 것일지 그 모호한 정의를 알아봐요!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은 감이 잡히셨나요? 이밖에도 다양한 사랑이 존재할 거예요. 여러분 각자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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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한결같고, 사랑은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이 책을 첨을 받았을 때는 굉장히 묵직하고 둔탁했다. 하지만 그 안에 든 내용은 따듯하고 말랑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보통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라고 한다면 남녀 간의 사랑 로맨스물? 그런 갈등과 오해가 가득하지만 결국에는 행복해지더라 라는 해피엔딩의 필수 요소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둘러싼 관계, 동물 등 작은 요소들 하나하나도 사랑으로 이루어진게 아닐까 싶다. 사랑은 위대하고 엄청나 보이지만 사실은 늘 주변에 있으면서도 가장 보이지 않는 그렇지만 가장 따듯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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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사랑은 이렇게도 말할수 있구나~" 어려운 사랑에 대하여 한뼘 더 가까이 이해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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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마지막 블록시리즈 책이에요. 가지고 있는 셋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서 가장 마지막에 가지고 왔어요.
다른 책들이 궁금하다면 https://m.blog.naver.com/seoyoung0421/223141555851
보림출판사의 블록시리즈 중 한 권인 『블록농장』 ! 블록시리즈가 뭐냐구요? https://m.blog.naver.com/se... 요기를 봐 주시구요!! ??
다른 책들은 『블록우주』, 『블록농장』.. 이렇게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주제인 반면.. 이건 제목이 『블록사랑』 이어서 처음에는 어떤 내용일지 가늠이 안 가더라고요?
그런데... 이 첫 장 보고
한장 두장 넘기다가 바로 마음이 찡...해졌어요??
이렇게 여러 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하나같이 ‘사랑은, ...’ 하면서 사랑이 뭔지 알려줘요.
사랑이 각 동물들의 특징에 비유되는 게 책을 읽는 어른들한테도 아이들한테도 각별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이건 왠지 푸바오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여러 동물들과 다채로운 장면들이, ‘블록시리즈’의 특징인 ‘다양한 모양의 책장들’과 어우러져 정말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아마 각자의 아가들한테 하는 말이라서 그런지 평어의 형식을 띠는데 그게 더 다정하게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이 책에 반한 포인트 중 하나가 뭐냐면... 두구두구
보이시나요??? 모든 동물이 나오는 모든 장마다 글쎄 저렇게 하트 모양 구멍이 작게 작게 숨어 있어요ㅠㅠ 이런 디테일 어쩔 것입니까...
이 책 읽는 아가들이 한장 넘길 때마다 반짝거리는 눈으로 잽싸게 하트 모양 찾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그래요.... 벌써 귀여워??
암튼 이렇게 요모조모 볼 게 너~무 많은 『블록사랑』 진짜로 추천!해요. 제 생각에는 블록시리즈 중에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블록 시리즈는 다 소장해서 책을 블록처럼 쌓아가며 읽는 재미도 있지만! 만약 부득이하게 한 권만 소장해야 한다면 저는 고민 없이 이 책을 고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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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은 6월의 마지막 주를 달리고 있는 6월 26일이네요:)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다들 몸 조심하시길, 평화로운 한 주를 지내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며칠 전 국제도서전에 갔다가, 근처에서 앨리멘탈을 보고 왔는데요, 서로 이어질 수 없는 운명일 줄만 알았던 두 원소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인상적이더라구요. 사랑은 정말 마음먹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형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은 '사랑'을 보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여러분은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ㅎㅎ사실 이 이야기를 꺼낸 것은 '사랑'에 대한 그림책을 소개시켜드리기 위해서였는데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그림책은 <블록사랑>입니다!
저는 사랑하면,, 우선 따스한 색감, 그리고 핑크빛 색상들이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요.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그 중간의 색, 그 색상이 떠오르는 감정을 저는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블록사랑> 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글 페스키 스튜디오 그림
::페스키 스튜디오 캐릭터를 만들고 로봇과 모험에 대해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페스키 스튜디오의 작품은 전 세계의 어린이 책, 포장지와 퍼즐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출판과 편집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도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작가소개/교보문고 인물소개)
작은 줄거리
사랑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사랑을 언제 느낄 수 있을까요? <블록사랑>은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느끼는 사랑의 순간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네모난 블록북을 통해 책장을 펼쳐보며 동물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사랑을 여러 형태들을 만나보세요!
책 속 그림 조각들
서로 부리를 맞대는 사이, 하늘 사이, 바다 사이 블록책 중간중간에 숨어있는 하트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이 부분은 <블록사랑>만의 특색같네요!ㅎㅎ
블록책을 옆으로, 아래로 펼쳐보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그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같은 단어에서 각자 다르게 표현하는 동물친구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에요!
감상 레시피
따스함, 비유, 사랑, 가족, 의미
그림책<블록사랑>은 두툼한 네모 형태의 그림책이에요. <블록우주>,<블록농장>과 같은 시리즈물로,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이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특히 블록사랑은 같은 단어인 '사랑'을 설명하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랑은 '여행', 사랑은 '강한 힘'과 같이 같은 단어지만 자신이 살아온 삶에 따라 변화하는 사랑의 개념이 흥미있었어요. 하지만 모두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이 든다는 점에서 그 형태와 개념이 모두 사랑이구나를 알 수 있었네요! 책장을 온전히 덮고 나서는,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무엇일까?하고 깊숙히 생각해볼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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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뭘까요? 사랑 속에서 자라나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그림책이에요. ?? 다양한 동물들이 각자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사랑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 동물는 사랑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다음 장을 예상해가며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그려진 귀엽고 세밀한 그림과 더불어 재미있는 모양으로 구성된 비정형적인 페이지들이 인상깊은 책! 매 페이지마다 어떤 모양이 나올지 기대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을 알아가고 새로운 세계에 푹 빠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그림책의 화자 역시 어린 아이라서 동심과 순수함 그리고 호기심을 그대로 간직한 서술과 함께 농장을 바라볼 수 있답니다! ??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활동을 위해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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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3기 활동으로 돌아온 강수연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누가 먼저 떠오르나요? 제 경우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 받은 사랑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해당 책은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0~3세)를 위한 그림책 나비잠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책의 제목에 “블록”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이유는 책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물 가족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물의 특성과 같은 흥미로운 정보를 얻는 방식으로 책을 읽을 수도 있고, 다양한 블록북 시리즈를 모아 쌓기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랑을 담은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전개됩니다. 동물의 사랑 속에서 동물의 특성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책은 실제 사실을 담은 논픽션 보드북이기에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책의 특징을 세 가지 정도 뽑아봤습니다. 크게 책등, 컷팅된 페이지, 그림과 글, 배치와 관련한 내용입니다. 첫 번째는 책등과 관련한 것입니다. 책등을 보면, 약 5.5cm로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책 속에 다양한 사실이 담겨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지만, “블록” 시리즈를 활용해 책을 장난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는 잘린 페이지와 관련한 것입니다. 그림의 상황과 맞춰 잘린 페이지는 현재 페이지와 다음 페이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잘린 페이지 자체가 날카롭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해당 부분을 만지며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그림과 글, 배치와 관련된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그림과 선명한 색으로 가득 찬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사랑에 관해 상상하게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책을 펼치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나타나는 배치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사랑’에 대해 알고 싶은 아이들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을 통한 사랑도 느끼고, 우리가 살아가는 곳 어디에나 사랑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