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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부동산부분의 전문가?라고 들었는데 이런 분야에대해서도 관심이 있으시구나라는 궁금증에서 읽어보고 싶어 구매하게됐습니다. 근데 무언가를 이루고싶을때 기본적으로 챙겨야 하는 마음가짐이나 과정들은 무슨일을 하더라도 겹치는 부분이 있는것같아요 그것들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제시하는지 자기 경험을 잘 우려냈고 어떤 영역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뛰어넘고 싶은 뛰어넘어야하는 핵심을 얼마나 잘 다뤄냈는지가 책의 완성도와 실천가능성으로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볼때 이책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듯하면서도 막상 펼쳐보면 디테일한 예시보다는 뭉뚱그린 언어들 위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이런책들을 쓸거라면 자기계발서의 기본구조는 이책저책 너무 만연하게 표현방식만 살짝 쬐끔 바꿔서 펼쳐져있는데 자기계발서에서 개인적인 심리를 다루는데에 많은 페이지를 할당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성공과정을 디테일하게 다뤄야 실체적인 도움이 크게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표현이나 느낌만 거창할뿐 사실상 알맹이는 개인의 여러영역에서의 잠재력과 현실적인 수준으로 진행시키고 밑거름이되는 부분이 크거든요 이런 책같은 정보들은 넘치는데 정작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저항심리를 극복하는 것 이상으로 구체적인 예시를 아주 상세하게 접해볼 기회나 환경 극복과정에대한 디테일한 정보가 부족하고 사람들이 더 좋아지게끔 진정으로 베풀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런것들에대해 더 다뤄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책과 같은 내용들이 충족된다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가치들을 접해보면서 그런 가치들이 확립된 상태에서 직접부딪혀 보는 것이 시작이고 이뤄질수 밖에 없다는 점과 이런 책들이 진짜 필요한 분야의 사람들은 굉장히 제한적이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책에서 다루는 부분들이 부족하기보다 먼저 선행되어야할 단계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읽어도 큰 꿈을 이루기 어려워요 그런영역들은 책에서 도움되는 것들보다도 현실적으로 부딪혀봐야하고 실체적인 이야기와 과정들을 접하면서 단단한 내공과 현물이 쌓였을때 도움이되는것들이고요 이런책들은 어떤 연구결과들이라던지 베스트셀러에대해 재해석+표현바꾸기를했거나 이룬것에대해 결과론적인 관점으로 크게 뭉뚱그려 설명하기 때문에 손에 잡힐듯한 느낌만 있을뿐이지 실체는 꽤 멀리있다고 볼수있어요. 근데도 분명한건 뭐가 맞다 틀리다 논하기엔 세상은 너무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논리로 돌아가기때문에 시간과 돈이있으면 필요한 부분이라도 읽어보는게 좋아요 그래도 분명한 점은 두 작가분이서 유튜브를 찍었길래 언급해보자면 자청님의 역행자는 내용이나 편집에서 뒷심이 계속 떨어지는 느낌이 강해요 내용이 본질적으로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 역행자와 아웃풋법칙중에 굳이 하나를 택하라면 아웃풋법칙이 좀 더 많은 내용을 다루고 깊이감이 있기에 아웃풋법칙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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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에선 뭔가 명쾌한 느낌이어서 책을 바로 구해했으나 첨부터 끝까지 먼소린지 모르겠고. 줄쳐놓고 따라해보거나 공감되는 글귀도 거의 없다. 자기만의 성공 노하우를 대중적으로 잘 풀지 못하는 느낌. 본인만의 느낌만 강조하는 느낌. 그래서 결국 뭘 어쩌라는지 잘 모르겠는책. 뜬구름잡는소리만 잔뜩 있는듯한 책 뭘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아웃풋 인풋 그럴싸한 말장난같은 아휴.돈 쫌 아깝당.걍 도서관에서 볼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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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웃풋 하는 사람이 바꾼다. 아웃풋을 한다음에 인풋을 해라. 아웃풋하면서 받는 피드백이 엄청난 성장을 돕는다. ' 라고 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나는 책을 좋아하는데에만 그친것 같다. 그래서 인풋만 많이 하고 잊어버렸다. 그래서 책은 쌓이되, 순서대로 기억속에서 사라져 버렸던 것 같다.
이제는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보다 더 실생활에 적용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알맞은 시기에 만난 것 같아 기쁘다. 삼독하며 , 아웃풋에 적용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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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웃풋 법칙’이란 행동 경제학과 관련된 개념으로, 개인이 특정한 행동을 선택할 때 그 행동의 결과물이나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경향을 설명하는 개념이다. 즉, 개인은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를 고려하고, 그 결과가 개인의 선호나 목표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하여 행동을 결정한다. 이 개념은 경제학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로, 소비자나 생산자의 선택이 결과에 따라 변화하는 원리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며, 아웃풋 법칙은 개인의 이성적인 행동을 모델링하고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이 ‘아웃풋’을 강조하는 것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렘군 역시 “평범한 사람을 압도적 성공으로 이끄는 단 하나의 법칙”을 ‘아웃풋법칙’이라며 아웃풋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자신의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웃풋이 뭘 의미하는지 정의내리고 시작한다. 렘군에 따르면 아웃풋이란 명사로 1. 타인을 위해 제공하는 상품, 서비스, 콘텐츠 등의 결과물, 2. 세상과 연결되도록 노력하는 행위, 또는 그러한 시간 및 산출물이라고 정의내리고 있다. 또한 “아웃풋하다”는 개념을 동사로 규정하여 1. 타인을 위해 상품, 서비스,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행위, 2. 나의 정체성을 세상에 알리는 행위. 3. 소비자 영역에 있었던 사람이 생산자 영역으로 서기 위한 행동으로 정의내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정의하는 아웃풋과 아웃풋하다의 의미는 모두 이 동사개념인 두 번째 정의에 해당한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특히 아웃풋을 정체성의 영역과 생산자의 영역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아웃풋의 단계를 6단계로 나누고 있다. 1단계 : 피라미드 밖으로 뛰쳐나가라. 2단계 : 성공의 4분면을 찾아라. 3단계 : 나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라. 4단계 : 세상을 향해 아웃풋하라. 5단계 :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되라. 6단계 : 저항을 완전히 무력화시켜라. 1단계: 피라미드 안의 세상은 수직적이고 획일적이며 인풋을 중요시한다면 피라미드 바깥세상은 수평적이고 다야하며 아웃풋을 중요시한다. 피라미드 안팎의 세상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거나,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거나, 자본을 빌려줘야 한다. 2단계: 메시지(M)는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불만이다. 콘텐츠(C)는 메시지가 소비할 수 있는 형태로 정제된 것이다. 비즈니스(B)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다. 투자(I)는 자산을 나를 위해 쓰지 않고 타인에게 빌려주는 것이다. 내가 집중할 MCBI영역을 찾아라. 3단계: 정체성은 내가 아닌 타인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며, 타인의 피드백으로 만들어진다. 정체성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의 결핍을 떠올리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아닌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라. 4단계: 인풋보다는 아웃풋을 먼저 하라. 모두를 만족시키려 하지 말고 딱 한 사람만 감동시킨다는 생각으로 임해라. 내가 가만히 있는데 세상이 나를 알아줄 리 없다. 인지 수준을 넘어 타인에게 나를 각인시켜라. 5단계: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돼야 한다. 경쟁하려 하지 마라. 정체성을 더 진하게 풍겨라. 고객의 지갑을 열려고 하지 말고 더 많은 것을 나누어주어라. MCBI영역에서 한 분야에 안주하지 말고 두 개 이상의 분야에 도전하라. 경계선을 허물허라. 6단계: 저항의 존재를 인정하되 실체를 알고 받아들여라. 외부에서 발생하는 저항의 시체는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이다. ‘세이노’그룹이 아닌 ‘세이예스’그룹을 찾아라. 이제 시작하는 사람은 목표가 아닌 정해놓은 시간에 그 일을 하는 시간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남들이 자신을 믿어주지 않아도 스스로를 100퍼센트 믿어라. 자기 믿음은 자기 자신이 아닌 자신의 노력을 믿는 것이다. 나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믿어라.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은 인풋에 중독돼 있다. 반면 어떤 사람은 타인이 원하는 것을 빠르게 아웃풋하며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워나간다. 완성된 지식이 아니더라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계속 관련 내용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다 보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결과물을 갖게 된다. 아웃풋의 마법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 첫째도 시작, 둘째도 시작, 셋째도 시작이다. 부디 피라미드 밖으로 나가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발휘하며 살길 원하는 자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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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세븐리더스 9월 도서는 김재수(렘군)님의 '아웃풋 법칙'이다. 저자는 본명보다는 렘군으로 더 알려진 부동산 유튜버이기도 하다. 4월 초판 발행 이후 한 달만에 2쇄가 발행된것을 보니 전작 두권에 이어 이 책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전 작에서는 부동산 관련 내용이었는데 이 책은 결이 완전히 다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책, 강의,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통해 인풋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소비자의 삶을 그만두고 생산자의 삶을 살라고 강조한다. 즉 인풋을 그만두고 아웃풋하라는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네가지 길을 사분면 즉 MCBI(메시지, 콘텐츠. 비지니스, 투자)도식으로 설명하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뿐만아니라 4장에서는 아웃풋 할 수 있는 방법을 6가지의 법칙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아웃풋에 대해 어렵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한 발 뗄수 있는 용기를 주기에 충분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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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로 알고 있는 저자의 자기계발 책이라서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단순히 부동산 관련 지식만을 쌓아온 것이 아니고, 다른 성공한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얼마나 본인 스스로를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의 결론은 매우 간단하다.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새로운 지식을 채워넣는 인풋에 집중하는데, 아웃풋에 집중하면 더 빨리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 이때 아웃풋의 목적은 내가 아니라 타인이 되어야 한다. 타인을 향할 때 진정한 아웃풋이 빛을 발할 수 있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만의 정체성을 세워보고 조금이라도 아웃풋을 해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직은 저자가 매우 크고 멀리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도 언젠가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는 큰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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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군님은 부동산 투자자로 유명하죠. 이번 신작은 자기계발서 입니다. 부동산 투자자 일뿐 아니라 교육사업가, 유튜버,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등 직업이 많으신데, 자신이 어떤 과정을 거쳐 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는지, 여러 수강생들을 상담하고 관찰하며 왜 사람들은 아웃풋 하는 걸 이렇게 어려워하는 건지? 그런 모습들을 연구하면서 아웃풋을 하는 방법들이 단계별로 나와있는 자기계발서 입니다. 쉽게 말하면 세상에 나를 드러내는 모습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책에 줄을 제일 많이 그었던 책인 거 같습니다. 현재 제가 답답한 부분에 대한 답이 있기도 해서 더 그랬던 거 같네요.
도서에는 아웃풋 법칙을 하는 6단계가 나와 있습니다. 요약하는 후기 작성을 적는 게 아니기에 단계별로 요약하지는 않았지만 가독성이 좋아서 금방 읽으시면서 독서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틈틈이 3~4번 펼치면서 완독했던 거 같습니다.
소비자의 영역에서 생산자의 영역으로 넘어가시고 싶으신 분들, 계속 공부만 하는 거 같아서 답답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저자가 렘군님이기에 부동산 투자하는 방법을 기대하신 다면 없습니다. 단, 내가 공부해온 걸 어떻게 부동산 투자로 행동할까를 생각해 보실 순 있습니다.
부족한 독서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 발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화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 독서후기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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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것도 아닌데,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닌데, 준비만 하고 시작을 미루는 태도. 그런 나를 바꾸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부동산 투자 유튜버로 알고 있던 저자의 자기계발서(?)라 고민이 되었지만 서점에서 훑어보니 내용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준비한답시고 비효율적인 인풋만 할게 아니라 생산을 해내는 아웃풋을 해보자. 어설프더라도 시작을 하면서 인풋과 아웃풋을 해내보자.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내용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내게는 시작의 중요성, 실행의 힘이 가장 크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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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소장가치 최고입니다!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1인으로서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외울 정도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밑줄 쳐가면서 중요 부분은 노트에 기록해가며 여러번 곱씹으며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처럼 긍정적인 마인드와 인풋이 아닌 아웃풋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로드맵도 책에 실려있더라구요! 렘군으로 이미 유튜브에서 유명하시던데 전 책보고 알았네요 ㅎㅎ 작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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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법칙 이 책은 안 살 수가 없었던 책이에요 그 이유는 제목부터가 저의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웃풋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최대한 그걸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 일환 중 하나가 글쓰기에요.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으로도 유명하신 렘군님이라는 분이세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기도 하고 유튜브를 통해서 부동산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시고 그리고 최근에는 이렇게 아웃풋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 분들을 대상으로 아웃풋에 대한 강의 그리고 교육까지 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동안 input만 해서 뭔가 답답하셨던 분들 혹은 output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라면 책을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가 output이라는 단어는 어떤 결과물을 내고 있는 것을 output이라고 하는데요 이 책에서 정의하는 아웃풋은 타인을 위해 제공하는 상품, 서비스, 콘텐츠 등의 결과물을 말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세상과 연결되도록 노력하는 행위 또는 그러한 시간 및 산출물 그래서 우리가 아웃풋 하다라는 것은 타인을 위해서 상품, 서비스,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행위 나의 정체성을 세상에 알리는 행위 소비자 영역에 있던 사람이 생산자 영역으로 서기 위한 행동을 이야기합니다 이 아웃풋 하다라는 정의에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책의 세부 내용은 어떻게 아웃풋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소개해드리면 첫 번째 목차는 피라미드 밖으로 뛰쳐 나가라 두 번째는 성공의 사분면을 찾아라 세 번째는 나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라 네 번째는 세상을 향해 아웃풋하라 다섯번째는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되라 그리고 여섯번째는 저항을 완전히 무력화 시켜라 우리가 그동안 인풋만 하면서 살아왔다면 이제는 아웃풋을 해야 하는 때다 그리고 아웃풋은 내가 어떤 지식이 완벽해질 때 그때서 하는 게 아니라 지금 내가 가진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진정한 아웃풋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 중에 MCBI i라는 개념이 있는데요 M은 메세지 C는 컨텐츠, B는 비즈니스, I는 투자 결국 차별화를 이루려면 MCBI 이 네가지 항목에서 결과를 남겨라 라는 것입니다. MCBI 를 적용하여서 성공에 이른 사례를 소개를 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딱 하나의 구절을 기억하라고 하면 바로 10페이지에 있는 타인을 위해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콘텐츠 등의 결과물 세상과 연결되도록 노력하는 행위 그러한 시간 및 산출물 이게 아웃풋의 의미라고 정의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핵심 키워드는 타인, 세상과 연결입니다. 어떻게 하면 아웃풋을 할 수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그런 구체적인 정보들이 이 책에 다 담겨있기 때문에 뭔가 달라지고 싶은 분들 혹은 세상을 위해 아웃풋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렘군 #아웃풋법칙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