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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처럼 사유하고 행동하는 삶
"나무처럼 사유하고 행동하는 삶" 내용보기
#도서협찬     햇살이 내리쬐는 화창한 날, 숲길을 걷고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아마도 자연이 주는 포근함과 따사로움 때문일 것입니다. 몇억 년 전부터 지구와 말없이 공존해온 나무는 우리의 삶에 어떤 조언을 할까요? 카린 마르콩브의 <숲속의 철학자>를 통해 우리가 삶에 어떤 태도로 임할지, 나무로부터 어떠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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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햇살이 내리쬐는 화창한 날, 숲길을 걷고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아마도 자연이 주는 포근함과 따사로움 때문일 것입니다. 몇억 년 전부터 지구와 말없이 공존해온 나무는 우리의 삶에 어떤 조언을 할까요? 카린 마르콩브의 숲속의 철학자를 통해 우리가 삶에 어떤 태도로 임할지, 나무로부터 어떠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나무는 서두르지 않는다

나무에게는 목적지가 없기 때문이다.

분주하게 뛰지 말고 나무처럼 여유를 가져보자.

 

 

 

숲속의 철학자에서는 나무가 가진 강인함, 유연함, 끈기, 그리고 생명력을 통해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야기합니다. 나무는 수억 년 동안 수많은 역경을 딛고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나무의 태도와 지혜를 인간의 삶에 녹여볼 때, 우리는 삶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선, 강인함과 유연성을 가진 나무와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극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나무의 끊임없는 성장과 대처 능력은 인생에 맞닥뜨린 역경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나무처럼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면,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들에 더욱 집중하고 오롯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대인관계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풍요로운 인간관계를 쌓아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무로부터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을 배우며, 이 덕목을 적용함으로써 삶을 더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영혼이 아직 단단한 나무와 같은 든든한 보금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잊어버렸던 삶의 가치와 목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숲속의 철학자는 그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숲속의 철학자는 그저 단순한 에세이가 아닌, 우리의 내면 성장과 삶의 방향성에 대한 고찰을 이끌어내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나무를 통해 인간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과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숲속의 철학자는 마음의 평온과 여유를 찾고자 하는 분들, 삶의 목표와 가치를 되짚어보고 싶은 분들, 그리고 자연의 지혜를 통해 삶의 깊이를 탐구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조화롭고 의미 있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며, 사유의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인문 #인문에세이 #에세이 #힐링 #철학 #베스트셀러 #나태주 #이금희 #지혜 #숲속의철학자 #인내심 #단순함 #회복탄력성 #포용력 #감수성 #침묵 #연대 #리더십 #소통 #치유의힘

 
p********0 2023.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의 철학자
"숲속의 철학자" 내용보기
나태주 시인의 시는 깊은 울림이 있어요쓰시는 책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잔잔한감동과 따스함이 있지요이번 시집은 나무에요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나네요어릴때 읽고 감명깊었던...나무가 소중했던..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는 부모님과 같아요자식들에게 아낌없이 다 주시잖아요..왠지 마지막이 쓸쓸한 책이었는데..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책이에요"숲속의 철학자" 나무의
"숲속의 철학자" 내용보기
나태주 시인의 시는 깊은 울림이 있어요
쓰시는 책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잔잔한
감동과 따스함이 있지요
이번 시집은 나무에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나네요
어릴때 읽고 감명깊었던...나무가 소중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는 부모님과 같아요
자식들에게 아낌없이 다 주시잖아요..
왠지 마지막이 쓸쓸한 책이었는데..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책이에요
"숲속의 철학자"
나무의 인생 수업
무한정 선하고 아름다운 나무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나무는 살아가는 지혜와 너그러움 인내를 알려줍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질문하고 대답하기가 있는데
질문을 읽고 답을 생각하고 나 스스로 질문도 해봅니다 어떤 질문을 쓸지 생각하고 그 질문에 답을 구하다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답이 떠오르네요
마음에 새겨둘 다짐들에서는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
적혀 있습니다
내면의 평화 찾기,불필요한 대화 줄이기,옴 명상하기,혼자 걷기,순간에 집중하기...
지금 저에게 필요한 다짐들이라 읽고 또 읽고
되새겨 봅니다
긍정 확언과 목표에서는 아침마다 되새겨 보고
나무의 미덕을 삶에 적용하기위해 목표를 세우고
지켜보자고 써있습니다
나무 하나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들은 넘쳐납니다
평온한 숲속에서 나무 아래에 앉아서 읽으면 좋을 책이네요...이 책을 읽는 동안은 마음의 번뇌와 힘듦을 내려놓으시고 편해지시길 바랍니다
잠시 쉬고싶을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w******p 2023.05.12.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에게서 배우는 인생수업
"나무에게서 배우는 인생수업" 내용보기
#협찬  그 어떤 책보다 마음이 참 편안해진다. 지혜롭고 안온한 삶을 위한 나무의 인생 수업. "숲속의 철학자" 할 일에 치이고 고심들이 나를 누를 때 캠핑을 떠나면  자의반 타의반 할 일들을 할 수 없게 되고 아름다운 자연에 몸도 마음도 정신까지도 오롯이 쉴 수 있게 되서 꾸역 꾸역 캠핑을 가곤 했는데요. 이 책에서처럼 울창한 숲 속으로 들어서는 상상만해도 모든 근심과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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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그 어떤 책보다 마음이 참 편안해진다.

지혜롭고 안온한 삶을 위한
나무의 인생 수업. "숲속의 철학자"

할 일에 치이고 고심들이 나를 누를 때
캠핑을 떠나면 
자의반 타의반 할 일들을 할 수 없게 되고
아름다운 자연에 몸도 마음도 정신까지도
오롯이 쉴 수 있게 되서
꾸역 꾸역 캠핑을 가곤 했는데요.

이 책에서처럼
울창한 숲 속으로 들어서는 상상만해도
모든 근심과 걱정이 
아무거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나무에게서 삶의 지혜와 용기까지
배울 수 있어
천천히 아주 천천히 곱씹으며 읽게 되요.

4억 년을 살아 온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철학자,
나무로부터 배우는 10가지 삶의 미덕.

1장. 나무에게 배우는 인내
2장. 나무에게 배우는 회복탄력성
3장. 나무에게 배우는 포용력
4장. 나무에게 배우는 감수성
5장. 나무에게 배우는 소통
6장. 나무에게 배우는 침묵
7장. 나무에게 배우는 단순함
8장. 나무에게 배우는 연대
9장. 나무에게 배우는 리더십
10장. 나무에게 배우는 치유의 힘

나도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무 같은 사람이 되어 보려구요.

#인문 #인문에세이 #에세이 #힐링 #철학 #베스트셀러 #나태주 #이금희 #지혜 #숲속의철학자 #인내심 #단순함 #회복탄력성 #포용력 #감수성 #침묵 #연대 #리더십 #소통 #치유의힘

f******i 202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150. 숲속의 철학자
"1150. 숲속의 철학자"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 나보다 몇 배는 큰 나무 아래서 잠시 쉬어갑니다. 이 나무는 언제부터 이렇게 컸던 걸까요? 4억 년을 살아온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철학자. 1150. " 숲속의 철학자 " 입니다.     나무는 본래 회복탄력성이 뛰어나다. 심지어 나무는 잿더미 속에서도 다시 소생하는 초능력을 갖고
"1150. 숲속의 철학자"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

나보다 몇 배는 큰 나무 아래서 잠시 쉬어갑니다.

이 나무는 언제부터 이렇게 컸던 걸까요?

4억 년을 살아온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철학자.

1150. " 숲속의 철학자 " 입니다.

 

 

나무는 본래 회복탄력성이 뛰어나다.

심지어 나무는 잿더미 속에서도

다시 소생하는 초능력을 갖고 있다.

그와 반대로 인간은

예상 밖의 일로 인해 좌절하기도 하고

때론 넘어져 울기도 한다.

시련을 겪으며 마음이 약해질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무의 회복탄력성이다.

 

 

 

춥다고, 바람이 분다고, 모래가 인다고,

태양이 뜨겁다고, 산책하는 사람이 귀찮다고,

아니면 온종일 새들이 지저귄다고

불평하는 나무를 본 적이 있는가?

나무는 그저 모든 상황을 묵묵히 받아들인다.

 

 

 

우리에게도 이런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다고

해결책이 없는 문제는 없다고 믿어보자.

 

 

 

 

 

가을이면 순순히 잎사귀를 떨구는 나무처럼

닥친 현실을 애써 부정하려 하지 말자.

고통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높은 곳으로 통하는 길이 열린다.

 

 

우리는 대개 시련이 닥치면

불평이나 원망을 먼저 쏟아낸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면 용기가 꺾여

의기소침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우리가 어떻게 마음먹고 결심하느냐에 따라

가능한 일로 바뀌지 않는가.

우리가 가진 치유의 힘을 믿고 그 능력을 키워보자.

 

 

 

나무는 요란하지 않게 조용히 성장한다.

때론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

가지가 꺾이는 등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나무는 그 고통을 받아들여

성장을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한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뿌리부터 천천히 성장하는

나무의 인내심을 배운다면

우리는 "숲속의 철학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포레스트북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의 지혜와 덕목
"나무의 지혜와 덕목" 내용보기
#협찬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본신적이 있으신가요? 숲속에 들어가면 나무 특유의 향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향과 소리에 모든 감각을 기울이면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집니다. 이처럼 4억년을 살아온 나무들은 우리에게 수많은 지혜를 전해줍니다. 이 책은 나무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와 덕목을 일러줍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인내심, 평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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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본신적이 있으신가요?
숲속에 들어가면 나무 특유의 향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향과 소리에 모든 감각을 기울이면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집니다.
이처럼 4억년을 살아온 나무들은 우리에게 수많은 지혜를 전해줍니다.

이 책은 나무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와 덕목을 일러줍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인내심,
평생 한자리에 살아가는 단순함,
모든 것이 불타도 다시 살아나는 회복탄력성,
모두를 품어주는 포용력,
생존이 아닌 공존을 위해 돌보는 감수성,
서로의 이야기을 들을 수 있는 소통,
뽑내지 않고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침묵,
서로을 의지하고 돌봐주는 연대,
스스로 잘 돌보며 살아가는 치유,
각자 자신의 삶에 리더가 되는 리더십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은 치유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눈을 감고 나무와 함께 있다는 상상을 해보면 상처받은 내 영혼이 치유되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나무의 미덕을 상상해보면서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대디 #북큐레이션 #인문 #인문에세이 #에세이 #힐링 #철학 #베스트셀러 #나태주 #이금희 #지혜 #숲속의철학자 #인내심 #단숨함 #회복탄력성 #포용력 #감수성 #침묵 #연대 #리더십 #소통 #치유의힘

f*****k 202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에세이 베스트셀러 숲속의 철학자 책리뷰
"인문에세이 베스트셀러 숲속의 철학자 책리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제 나무로부터 인생의 지혜를 배울 차례   나무란 참으로 고마운 존재입니다. 나뭇잎은 우리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산소를 공급합니다. 나무줄기는 우리에게 다양한 소재를 제공합니다. 나무뿌리는 토양을 고정하여 산사태를 방지합니다. 이처럼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는 나무를 기려 아낌없이 주는 나무란 책도 나왔지만서도, 이 나
"인문에세이 베스트셀러 숲속의 철학자 책리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제 나무로부터 인생의 지혜를 배울 차례

 


나무란 참으로 고마운 존재입니다. 나뭇잎은 우리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산소를 공급합니다. 나무줄기는 우리에게 다양한 소재를 제공합니다. 나무뿌리는 토양을 고정하여 산사태를 방지합니다.


이처럼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는 나무를 기려 아낌없이 주는 나무란 책도 나왔지만서도, 이 나무는 이러한 외견적인 이점에 그치지 않고 여기에 더하여 그 특유의 삶의 자세와 방식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에 주목한, 나태주 시인과 이금희 방송인의 추천도서이자 38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8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한국에도 나왔다기에 읽어보았는데요,

 

이번에 소개드릴, 카린 마르콩브가 쓴 책 숲 속의 철학자(원제: 나무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라)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책의 매력

나무는 말했다

10가지 가르침에 기반하여 쉽게 전달하는 삶의 지혜

 

 

이 책은 나무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10가지 지혜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인내, 회복탄력성, 포용력, 감수성, 소통, 침묵, 단순함, 연대, 리더십, 치유의 힘이 바로 그것이며,

이를 통하여 독자는,


1) 자연에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응용한, 현실에 필요한 삶의 자세에 대해 통찰하고,

2) 이에 더해 내면관리를 위한 감정과 마음의 관리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설명방식 - 그 내용을 어떻게 독자에게 풀어나가고 있는가

저자는 책이 다루고자 하는 어려운 철학적 의미를,


1) 자신의 생각과 논리에 기반하여 정제한 비교적 쉬운 표현과

2) 일상에서의 비유와 예시를 통해 독자에의 전달력을 높이고 있으며,

3) 각 장마다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코너를 배치하여 내용을 다시금 되새김질하고 음미하게끔 배려하였습니다.


시의성 - 현 시점에 시사하는 바가 있는가

 

1) 우선 이 책을 통해 힘겨운 현대인의 삶에 치유, 공감,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다음으로 성장, 성공, 처세, 관계를 위한 새로운 시각에서의 현실적이고 유용한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삶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우리의, 자연의, 지구의 미래를 위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

나무의 그늘에 기대어

쉬어가며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사람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1) 나무를 통해 10가지 삶의 지혜를 배우고,

2) 이를 통해 내면적으로는 치유, 소통, 공감의 기회를, 외면적으로는 처세 및 관계술을 배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이점을 취하면 좋을 것 같은 분들은


1) 복잡하고 어려운 현대인의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가고자 하는 분들

2) 현재 자신이 정체되었다 느끼고 더 성장하고픈 분들이

특히 한 번쯤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이 삶의 고속방지턱에 걸려 잠시 쉬어가는 분들에게 좋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상 나무의 인생 수업으로부터 배우는 인문에세이 베스트셀러 숲속의 철학자 책리뷰 글이었습니다. :)

k******3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의 철학자/지혜롭고 안온한 삶을 위한 나무의 인생수업
"숲속의 철학자/지혜롭고 안온한 삶을 위한 나무의 인생수업" 내용보기
추천사를 쓰신 시인 나태주 님은 #숲속의철학자 책이 마음을 살피는 지혜를 선물한다고 이야기합니다.평소 나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지혜롭게 살고 싶은 마음과나무의 인생수업이라는 단어에서 주는 평온함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38개국 번역 출간-80만 부 판매 시리즈-나태주, 이금희 강력 추천??4억 년을 살아온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철학자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숲속의 철학자/지혜롭고 안온한 삶을 위한 나무의 인생수업" 내용보기

추천사를 쓰신 시인 나태주 님은

#숲속의철학자 책이 마음을 살피는 지혜를 선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평소 나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지혜롭게 살고 싶은 마음과

나무의 인생수업이라는 단어에서 주는 평온함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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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국 번역 출간

-80만 부 판매 시리즈

-나태주, 이금희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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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을 살아온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철학자

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삶의 태도

숲속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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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쓸모 있다고 느끼게 해주죠.

스스로 쓸모 있다고 느낀다는 것은

삶의 가치를 평가받는 일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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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정말로 뿌듯해요.

나의 삶은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보탬이 되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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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해야 할 일을 알고

이를 기꺼이 감당한다.

스스로 할 일을 깨닫는 일보다

그 일을 기꺼이 감당해 낸다는 말이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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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의 의견을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감정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인내심은 더욱 커질 것이다.

우리가 나무에게 배워야 할 덕목에는 10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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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인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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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련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회복탄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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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타인에게 너그러운 포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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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는 감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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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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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침묵하기를 말하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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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버리고 소박하게 살아가는 단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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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 존재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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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신의 삶에서 리더가 되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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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잘 돌보며 살아가는 치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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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중에는 적당히 가지고 있는 능력도 있지만 부족한 점도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크게 신경 쓰지 않음으로써 인내심을 길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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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짧은 시간에 해낸 일에는 놀라워하면서

긴 시간을 거쳐 이뤄낸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길까?

너무나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이루고자 조바심을 부리진 않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문장이었어요.

내가 이뤄내는 일이 긴 시간이 걸리든지 짧은 시간에 이뤄내던지

모두가 의미 있는 일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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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치 있다.

나의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스스로에게 허락할 것이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든

점점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 있음을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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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를 지날 때, 삶을 비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단지 더 강해지고 있을 뿐입니다.

힘든 시기를 겪지 않으면 단단함도 채우지 못하겠죠!

지금 힘들다면 성장하고 있음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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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련이 닥쳐도 나는 그것을

기회로 삼을 것이다.

같은 시련을 겪고도 도약의 기회를 삼기도 하고,

좌절의 순간으로 기억하기도 합니다.

기회라 마음먹고 노력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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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도우려면 우선 나부터 잘 지내야 하고

내가 잘 지내려면 타인을 도울 줄 알아야 한다.

타인을 돕는 일이 내가 잘 지내는 일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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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물론 좋은 일이지만,

신뢰하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역시 용기 있는 행동이다.

도움을 청하는 일이 용기를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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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마음에 온갖 상처를 입으면서

어떻게든 멀리까지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밤하늘의 오로라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면서 가는 것이다.

지금 삶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지 못한다면

인생의 끝이 너무 허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력질주하며 앞만 보며 달리기보다는

매 순간의 기쁨을 만끽하는 우리들이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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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나무의 삶을 관찰하다 보니

저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순간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숲속의 철학자라는 책은

앞으로의 제 삶에 더 성장한 모습의 나로 나아가기 위한

삶의 거름이 되고 단단한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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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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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리더십
#소통
#치유의힘





YES마니아 : 골드 h*****3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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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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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nsor.pubstation.co.kr/sponsor_banner.png?t=7eb00904-cf46-430d-a87a-1cff79a726c3   프랑스의 저명한 자기계발 빛 영성 수련 전문 라이프 코치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가진 카린 마르콩브의 에세이다. 나무를 중심으로 숲속을 산책하면서 명상하듯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이자 일종의 자가 치유와 집중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나무를 과학적인 분석보다는 관념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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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저명한 자기계발 빛 영성 수련 전문 라이프 코치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가진 카린 마르콩브의 에세이다. 나무를 중심으로 숲속을 산책하면서 명상하듯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이자 일종의 자가 치유와 집중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나무를 과학적인 분석보다는 관념적인 대상과 마치 하나의 선한 인격체로서 대하며 기준을 세우는 점이 인상적이다. 그래서 영적인 대상을 놓고 명상하며 직접 나무와 숲이 되고, 그 공간안에 들어간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책에서 여러차례 강조하는 것은 결국 그 나무와 숲속처럼 현대의 바쁘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움과 욕망과 욕구로 가득찬 것을 내려놓고 고요와 느림의 미학으로 자신을 수련하고 바꿔보라는 점이다. 숲처럼 조화와 화합을 강조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을 더하면서 에세이와 함께 자기 수련과 자기 명성, 자기 계발도 가능하도록 해놨다. 쉽게 읽히고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기에 숲을 산책하다 벤치에 앉아 잠시 쉬며 읽어도 좋은 책이다.

 

 

**생물학자와 과학자들은 혹은 관련 지식이 있는 분들은 내려놔야 하는 지점이 있다.

***사실 나무도 싸우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긴 하다. 다만 우리가 보기에는 느릴 뿐이다.

****그 유명한 갈등이라는 단어도 나무에게서 나왔다. 칡과 등나무는 서로 얽히고 싸우며 감아 올라간다.

*****사실 생명이 있는한 언제나 치열한 싸움이 전제될 수밖에 없다. 삶이 사실 투쟁이기에.

******먹고 먹히는 관계와 차지하려는 관계의 싸움이기에.

*******나무도 자신의 영역을 차지하기 위해 독성을 뿌리기도 하고, 군집을 형성하며 햇볕에 대한 경쟁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일부 나무는 생존전략으로 극한 환경에서 살기도 한다.

*********나무도 죽는다. 여러 병충해의 공격 때문에. 그래서 방어기제가 있는데 이게 인간의 입장에서는 치유로 여겨진다는 것도 아이러니하다. 대표적인 것이 피톤치드이다. 나무 입장에서는 방어 화학물질이다.

**********고무나무의 고무도 상처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이다. 가시나무의 가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다 내려놓고 관념적으로 보면 나무는 하나의 인격체이자 곧은 상징이 되어 과거 여러 철학자들의 표상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곧은 소나무가 아닌 소나무는 그만큼 살기 위해 발버둥 친 흔적이다.

*************나무도 곧게만 자라지 않는다. 그래서 가지치기도 필요하다.

**************때론 나무가 크기 위해서 오랜 세월 최고의 환경을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진화론적으로는 나무도 살기 위해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온 것이다.

****************그래도 숲은 우리에게 정말 치유의 공간이 된다.

*****************작은 나뭇잎이 부딪치는 소리, 나무들의 시각적인 안정감, 숲냄새 같은 것들.

******************산책을 가벼운 길이나 도로, 공원보다 숲에서 하는 게 더 좋은 이유이다.

*******************나무만 있는 곳들은 길들이 울퉁불퉁하다. 그러나 사람들이 다니면서 평평한 길로 만든다.

********************사람들은 참 여러모로 나무를 학대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무도 오래된 나무를 적당히 베어줘야 새로운 나무와 세대 교체가 이뤄질 수 있다.

**********************그래서 산림청에서 계획적인 벌채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벌거숭이 돌산보다는 나무가 있는 산이 좋긴 하지만 오래된 나무나 특정 나무가 있는 경우에는 탄소 흡수율이 떨어지기도 하고, 다른 나무나 다른 것들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이 되기도 한다.

************************최근 캐나다의 대형 산불처럼 이제는 기후 위기로 나무들도 관리하고 계획적으로 심고 솎아내기가 필요한 세상이다.

*************************과학적으로는 나무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심지어 스트레스로 죽기까지 한다고.

**************************나무가 초음파를 발생한다는 사실도 이미 밝혀졌다.

***************************나무들이 있어 계곡이 생기고, 수분의 대량 저장이 산에서 가능해졌다.

****************************그래서 가로수들은 인간 입장에서의 욕심과 욕망이 적용된 괴롭힘이 아닐까도 싶다.

*****************************가로수들은 수많은 소음을 항상 받고 사니까. 게다가 수분을 흡수할 땅도 더 적다.

******************************아파트 조경에 희생되는 나무들도 마찬가지다. 그래선지 아파트 조경공사 과정에서 그리고 그 후 많은 나무들이 죽는다고 한다.

********************************하지만 나무를 통해서 철학이 가능하다. 항상 고정되어 있는 모습만 가지고도.

*********************************나무의 일생도 시련의 연속이다. 태풍이나 장마, 벼락 같은 온갖 난관들을 한 자리서 버텨내야 하고 병충해는 물론 겉으로는 공생을 표방하며 나무에 구멍을 뚫어버리는 곤충과 동물들도 버텨내야 한다.

**********************************나무를 마구 이용하는 대표적인 동물이 사람말고 새가 있다.

***********************************둥지나 사냥터로 이용하면서 때로는 나무를 해치기도 한다.

************************************워낙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나무는 상대적으로 느리고 고정되어 있기에 가끔 우리에게 안식처와 깨달음을 전하게 되는 것 같다. 한결같아 보이니까. 그만큼 우리는 많이 자주 흔들린다.

*************************************그만큼 우리는 알게 모르게 굳건하고 단단하고 변함없는 것들에 기대고 싶어 한다.

**************************************때로는 그게 신이기도 하고, 신념이기도 하고, 신념을 가진 사람일때도, 나무같은 대상이나 사물일때도 있다.

***************************************도시에 그래서 숲이 있고 공원이 있는게 중요하다

****************************************잠시의 도시의 수직적이고 막혀 있는 구조를 피해 숲의 구조로 변환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다행히 공원도 많지만 가까운 곳에 산도 많다.

******************************************도시의 소음에서 멀어져 숲속의 소리에 숨돌리거나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공원과 산이 먼 곳에 사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더 힘든 것 같다.

********************************************숲이 없다면 강가나 물가라도 가까워야 한다. 흐르는 물은 또 다른 나무 같은 요소이다.

*********************************************그래선지 선비들이 그렇게 계곡과 강, 나무를 좋아했다.

**********************************************더 미니멀화 된 것이 백자, 청자 같은 것과 난초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화분을 들이고 텃밭을 만들게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심지어 식물로 둘러싼 컨셉의 공간들도 많이 생기고 있다.

*************************************************관념적인 나무 같은 사람이 되자.

 

 

##인상적인 문구들##

 

##나무의 임무와 사명은 곧 생존과 연결된다. 나무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산소를 공급하며 그들이 생존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무의 사명을 절대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

 

##짜증은 타인이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서 비롯된다. 인정하자. 우리는 스스로 괴롭히고 있다.

 

##나무는 서두르지 않는다. 나무에게는 목적지가 없기 때문이다. 분주하게 뛰지 말고 나무처럼 여유를 가져보자.

 

##우리는 왜 짧은 시간에 해낸 일에는 놀라워하면서 긴 시간을 거쳐 이뤄낸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길까?

 

##나무는 본래 회복 탄력성이 뛰어나다. 심지어 나무는 잿더미 속에서도 다시 소생하는 '초능력'을 갖고 있다. 산불이 났을 때 나무가 불에 타 쓰러지고 검게 그을려 죽은 것처럼 보여도 숨겨진 능력을 발휘해 나무는 다시 소생한다.

 

##어떤 어려움이든 그 뒤에는 언제나 기회가 숨어 있다. 따라서 어려움을 무작정 피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미지의 어떤 것에 맞서 시련이 닥쳤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인간이 진가를 드러내는 때는 바로 어려움을 겪을 때이다.

 

##포용력을 키우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을 믿어야 한다. 타인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자신에게 친절해야 한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 자신을 존중하자.

 

##누구나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그 말을 가벼이 여기지 않고 가만히 귀 기울여주는 사람이 인생에서 필요하다. 자비와 연민은 그것을 받는 사람이나 베푸는 사람 모두의 마음에 충만한 행복을 안겨준다.

 

##나무에게는 자아도, 두뇌도 없다. 그러나 나무의 내면에는 마음이 이끄는 곳을 가리키는 나침반이 있다. 그 나침반은 나무뿐만 아니라 우리의 내면에도 존재한다. 마음에 따라 행동하려면 가장 먼저 모든 생각을 멈춰야 한다.

 

##침묵은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주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지만 침묵의 미덕은 소음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서 사치가 된 지 오래다.~침묵은 우리로 하여금 존재하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침묵 속에서 깊이 성찰을 하다 보면 정신이 집중되고 명징한 생각이 떠오른다.

 

##쓸데없는 것으로 가득 찬 삶은 설령 그 삶이 무언가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절대 충만한 삶이라 할 수 없다.

 

##단순함은 우리에게 자유를 준다. 불필요한 것들에서 해방될 때 우리는 여름에 불어오는 산들바람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다.

 

##나무는 미니멀리즘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무는 자신의 본질적인 부분만 하늘로 뻗어 올리며 성장하기 때문이다.

 

##나무의 뿌리는 나무들이 서로 영양분을 교환하게 해주고 균류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공생한다. 그 덕분에 나무는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다.

 

##타인을 도우려면 우선 나부터 잘 지내야 하고 내가 잘 지내려면 타인을 도울 줄 알아야 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물론 좋은 일이지만, 신뢰하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역시 용기있는 행동이다.~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것은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용기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의사 표현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서 훈련으로 습득할 수 있다.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면 자신의 의지와 욕구에 따라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행동할 수 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보고 그 재능을 갈고 닦아보자.

 

 

v***u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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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아온 나무는 인간의 진화와 발전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다. 자신이 사는 곳을 바꿀 수 없는 나무이지만 불평없이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킨다. 이 책은 '나무' 를 통해서 인생의 지혜를 배운다. 인내, 회복탄력성, 포용력, 감수성, 소통, 침묵, 단순함, 연대, 리더십, 치유의 힘을 나무한테 배울 수 있다니 신기했다.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선뜻 내어주고 그늘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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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년 전부터 지구에서 살아온 나무는 인간의 진화와 발전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다. 자신이 사는 곳을 바꿀 수 없는 나무이지만 불평없이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킨다. 이 책은 '나무' 를 통해서 인생의 지혜를 배운다. 인내, 회복탄력성, 포용력, 감수성, 소통, 침묵, 단순함, 연대, 리더십, 치유의 힘을 나무한테 배울 수 있다니 신기했다.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선뜻 내어주고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처럼 살아갈 수 있다면 오늘 하루가 조금은 가벼워질 것 같다.

나를 둘러싼 외부 환경은 바꾸기 어려워도 내 마음의 환경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내 마음을 꽃밭으로 만들지 황무지로 만들지는 나의 선택에 의해서 가능하다.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고 작은 실수를 부정적으로 바라볼 때 마음을 차분하게 해줄 존재가 있다면 감사할 따름이다. 힘들고 지칠 때 나무를 떠올리며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방법들이 책에 실려있다.

"나무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산소를 공급하며 그들이 생존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무의 사명을 절대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

나무는 서두르지 않는다. 자연의 속도는 느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서서히 나아가고 있다. 서두르지 않으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인내를 고통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즐길 줄 알아야한다. 빨리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느림의 미학도 있다. 느리게 천천히 쌓아올린 것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빠르고 급하게 쌓아올린 것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무너진다. 삶의 속도를 조절하자. 다른 사람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뛰지 말고 자신의 속도로 뚜벅뚜벅 걸어나가도 괜찮다.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나무는 자연의 친구들을 모두 받아들인다.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고 해도 소중히 다루며 그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준다. 포용력은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면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해야한다.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너그러움이 생긴다. 나의 삶이 소중하듯이 다른 이들의 삶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의 자세가 더없이 소중하다. 나와는 상관없다고 관심을 두지 않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자. 세상의 일에 관심을 갖는다면 포용력은 어렵지 않다.

나무는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주변 나무들에게 경고하는 화학적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한다. 나무는 오롯이 혼자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자연의 공기와 바람 그리고 숲속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이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때로는 혼자서 지내는 침묵의 시간도 필요하다. 침묵의 시간에서 얻은 마음의 여유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면 행복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모든 일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소통과 침묵을 적절히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나무는 침묵하며 조용히 자신의 일을 한다. 침묵은 강한 힘을 갖는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그들의 말을 잘 듣기 위해서 침묵이 필요하다. 자신을 들여다볼 때도 침묵할 줄 알아야한다. 주변의 소음에서도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조용히 생각하며 행동하는 시간이 요구된다. 나무는 자신이 잘났다고 떠들지 않으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나무 열매를 숲속의 친구들에게 나눠주며 멋진 단풍으로 사람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처럼 내면이 꽉 찬 사람은 조용히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

미니멀리즘이 유행한 적이 있다. 단순함은 한 때 유행하는 것이 아닌 항상 우리 곁에 두어야할 친구와 같다. 지저분하게 어지러진 방을 보면 마음이 심난해진다. 방을 치우고 나면 몸은 힘들어도 마음이 개운해지는 것을 자주 경험한다. 나무는 살아가는데 많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바람과 공기 그리고 자양분이 있다면 나무는 조금씩 성장해간다. 우리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많지 않다. 무엇인가를 사고 싶을 때 마음의 공허함을 메우고 싶은 것은 아닌지 자세히 들여다봐야한다.

옻나무의 한자는 漆(うるし, 우루시) 이며 나무에 상처를 내면 물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옻을 채취할 때 나무 표면에 칼로 상처를 내며 우유 빛깔의 액체가 흘러나온다. 이 액체가 옻의 원액이다. 나무가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유 빛깔의 액체를 흘려보낸다. 나무가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듯이 우리도 스스로를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는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이런 일들에 마음이 아플 때 나무처럼 상처를 보듬어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YES마니아 : 골드 l******5 202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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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철학 책을 많이 접하고 있어요. 지난번에는 바다의 인생수업인 <모든 삶은 흐른다>를 읽었었지요. 이번 책은 나무의 인생 수업을 들려주는 숲속 철학 책입니다. 설명 그대로의 제목을 가지고 있는 '숲속의 철학자'는 나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질문을 던집니다. 오늘의 나무 책은 우리 집 중딩이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아이 눈으로 본 철학 책은 어렵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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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철학 책을 많이 접하고 있어요. 지난번에는 바다의 인생수업인 <모든 삶은 흐른다>를 읽었었지요. 이번 책은 나무의 인생 수업을 들려주는 숲속 철학 책입니다.

설명 그대로의 제목을 가지고 있는 '숲속의 철학자'는 나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질문을 던집니다.

오늘의 나무 책은 우리 집 중딩이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아이 눈으로 본 철학 책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그 걱정이 무색할 만큼 제게 훌륭한 후기를 남겨주었네요.

아래는 울 중딩이의 리뷰입니다.

■ 숲속의 철학자■

숲속의 철학자는 나무의 삶을 빗대어 설명하며, 나무의 삶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우선 처음 나무에 하루를 짧게 이야기로 풀어 스토리를 진행하여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며 인내하며 사는 나무라는 생명체에 깊게 공감할 수 있었으며 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나무는 인내하며 산다고 하였다. 자신이 지상에 나온 만큼 뿌리를 1 대 1 비율로 내릴 때까지 천천히 자란다 하였다. 이것에서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며 천천히 생각하여 보고 감정을 조절하며 살아보라는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었다.

나무는 회복력이 강하다 잿더미 속에서도 잿더미를 거름 삼아 다시 되살아 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회복탄력성은 시련들을 겪어내면서 습득하는 능력이다. 회복을 하려면 우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한다. 무슨 질문을 던질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그 정답은 그 상황과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문제 상황을 인정해야 한다.

살아가면서 '이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현실을 부정하고 싶고, 피곤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현실이고 이미 벌어진 일이다. 조금이라도 늦기 않기 위해 그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상황은 부정한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다. 이유를 곡 씹어 보고 해결을 해야 한다. 생각을 해보는 과정에서 마음속에 생채기를 입을 수 있다, 자책이든 남을 탓하든, 정 해결 방안을 모르겠으면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된다. 그럴 상황이 안된다면 기다려 봐라, 나무가 자연 속 시간을 살아가듯 시간은 나쁘던 좋던 문제를 해결하여 준다.

문제 상황을 만나기 싫다면 문제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갈등이 일어나지 않으면 된다. 그러려면 소통력과 포용력이 필요하다. 소통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수단이기도 하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면 주장을 밀고 나가야 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타인과 다툼이 생기기도 한다. 다툼과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살아가며 한 번도 갈등이 없을 수는 없다. 모두 다르니까. 하지만 사소한 다툼을 줄일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 표현은 명확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상대에 호의를 무시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올바르게 해야 한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가 안 잡힐 것이다. 그저 간단하게 생각하면 된다. 타인에 의사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존중하며, 이해하고 타협을 해야 한다. 늘 원하는 걸 얻을 수는 없다. 나무가 겨울을 살기 위해 나뭇잎을 떨어트리는 것처럼 포기를 해야 할 때도 있다.

사실 포기를 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을 고르더라도 안 좋을 결과가 나올 때 조금 더 나은 것으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타협을 해야 하는 것처럼.

숲속에 철학자에서는 나무가 참 대단하다 느껴진다. 나무는 내가 하지 못하는 걸을 해내는 것 같으니까. 나무는 무례하지 않고 허풍 떨지 않으며 그저 조용히 묵묵한 존재이지만 우리 모두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나무는 우리를 억압하지도 우리가 어떤 사람이지 관계없이 우리를 품어준다. 나는 자연 속에 있다면 드는 상쾌함과 해방감이 마음에 든다. 그래서 자연을 좋아한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저 같이 있으면 마음이 상쾌해지는 사람. 이 책에서는 그런 면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한 이야기의 끝에 나오는 질문들이 인상 깊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러는 또한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와 자연이 사람들에 욕심으로 인해 사라지는 것이 매우 안타깝고 아쉽다 생각하였다.

숲속에 철학자는 나무에 일생에 관한 철학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를 배울 수 있던 것처럼 유익하였다고 생각하였다. 사실 나무는 묵묵히 살아가는 것 말고 아무런 생각이 없을 수 있다. 우리가 과대평가를 하며 이야기로 풀어낸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면 또 깨달음을 줄 수 있었다면 그것 또한 능력이라 생각하며 의외로 재미있었던 삶을 되돌아 보고 또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숲속에 철학자를 추천한다.

-끝-

아래는 제 감상입니다.

나무는 인간이 생존하고 번성할 수 있게 도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 자기 일을 묵묵히 해냅니다. <나무는 병이 난 개체가 있으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그 나무가 죽지 않게 보살핀다.>라는 구절이 있었는데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어요. 마치 코끼리가 어미를 잃은 고아를 집단으로 보살피는 것과 같다는 생각에 삼라만상은 늘 하나로 흐른다는 걸 느꼈습니다.

우리 인간도 이랬으면 좋을 텐데 요즘은 사회가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사건사고들에선 나무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침울해지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나무는 제자리에서 자신의 소명을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나무는 우리에게 다양한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무는 굳건함과 인내심을 상징하기도 하며, 자연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변화에 적응하려는 융통성도 가르쳐 줍니다. 또한 나무는 우리의 삶에서 항상 자리 잡고 있지만, 우리가 쉽게 놓치는 것에 주목하고, 그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능력도 가르쳐 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숲과 나무, 그리고 자연에서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연대를 하며 치유를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길 바라는 바입니다.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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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 202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