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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 아동 문학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빨간 모자 이야기도 그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많이 각색 되기도 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또 어떤 내용으로 변했을지 너무너무 궁금했어요. <빨간 모자가 화났어!>는 "옛날 옛적, 아주 먼 왕국에 높은 탑이 수없이 많은 성이 있었어요. 성에는 아이를 낳지 못해 너무너무 슬퍼하는 왕과 왕비가 살았어요." 하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옛이야기로 시작되요. '왕과 왕비가 우여곡절 끝에 딸을 갖겠지.' 하고 생각할 즈음 "그만!" 하며 이야기를 멈추는 인물이 등장해요. 바로 고양이와 함께 있는 왕 부부였어요. 왕 부부는 작가에게 똑같이 반복되는 이야기에 질렸다며, 우리는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아이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왕 부부는 작가에게 뒷이야기는 알아서 하라고 말하지요. 작가는 이야기를 바꿔 엄마를 떠난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아기 돼지들이 등장해 작가에게 화를 내요. 언제까지 집도 못 짓는 못난이로 만들어서 우리를 망신시킬 거냐고요.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마다 작가를 가로막으며 주인공들은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지요. 작가는 이 이야기를 어떻게 끝맺게 될까요? 주인공들의 유쾌한 반란을 보면서 울꼬맹이들이랑 다음에 펼쳐질 이야기를 맞춰봤어요. 재밌더라구요. 상상의 나래가 막 펼쳐집니다. ㅎㅎ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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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늑대는 악역으로 할머니와 아이는 늘 약자로. 이 책은 그 동안의 주인공들이 자기의 생각을 강력하게 어필하며 결론을 바꾸겠다는 그런 재미난 이야기 책이에요^^ 글밥이 적어 책을 많이 읽는 유치원생도 가능하지만 주인공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바꿔서 이야기 할 수있는 저학년에게 추천해요~^^ 그리고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수업 자료를 QR 코드를 통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어요. 현직 교사이자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소속 이현아 선생님이 짜 준 수업 자료로 1차시 수업안은 인물의 처지와 마음을 짐작하며 등장인물 인터뷰를 할 수 있게 구성했고, 2차시 수업안은 질문을 토대로 이야기를 다시 써 볼 수 있게 했어요. 독후활동도 꼭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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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앞표지에 빨간 모자의 표정이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순진한 착한 소녀의 이미지가 아니라 뭔가 화가난 표정으로 앞장서서 걸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졌기 때문입니다. 뒤표지를 보면 어렸을 때 보았던 명작동화의 주인공들이 지금부터 옛이야기에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빨간 모자, 아기 돼지 삼 형제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왜 화가 났을까요?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 그림책은 옛날 옛적으로 글이 전개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그만"이라면서 다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옛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그동안 쌓였던 불만을 작가에게 토로합니다. 이런 전개 방식이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을 주게 합니다. 늘 비슷하고 반복된 이야기에 지쳐버린 옛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어떤 이야기에도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이 주인공들은 나중에 어떤 방식으로 끝낼까요? 정말 생각해 보지 못한 결말이라서 마지막까지 읽어보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끝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그림책이었습니다 결말은 그림책으로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번 저도 아이랑 그림책을 보면서 결말이 예상이 되는 책들이 많아서 종종 재미없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저 같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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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동화를 다르게 바꾸면 어떨까? 동화 속 등장인물들의 반란, 빨간 모자가 화났어! 를 읽어봤어요.
표지만 보고도 웃음이 나오는 빨간 모자가 화났어! 랍니다. 표지에 빨간 모자도 보이고, 마녀?도 보이고, 왕도 보이고 돼지와 염소일까요? 우리가 아는 명작동화가 떠오르는 인물들이 보이네요. 명작동화는 출판사마다 그 내용이 어느정도 각색되곤 하지만 기본적인 큰 틀은 변하지 않고 있어요. 권선징악이 뚜렷한 이야기들이지만 가끔은 무모한 모습도 많이 보이는데요. 늘 당연하게 읽고 있다 보니 다르게 생각하는 것을 잊은 것 같더라구요. 그런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책을 보며 아이와 동화를 재구성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본적인 옛날 옛적에 ....... 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각각의 이야기들마다의 등장인물들이 멈추며 자신의 의견을 피력합니다.
보면서 머리를 한 대 딩 ~ 맞은 느낌이더라구요. 당연히 각각의 인물들의 생각을 생각해보지 않고 나쁜 마녀라고 단정짓고, 늑대도 나쁘다고 땅땅하고!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ㅎㅎ 오늘 읽은 동화 중 '자라지 않는 늑대와 안 보이는 빨간 모자' 라는 책을 읽었어요. 우리가 아는 빨간모자 이야기를 각색한 동화였는데요. 그 동화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비록 이야기일 뿐이지만 각각의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들 또한 그들이 원하는 다른 삶이 있었을수도 있겠다는 걸 생각해 볼 수 있겠더라구요. 당연한 이야기라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만약 이렇게 되었다면? 만약 빨간모자가 아주 힘이 센 태권도 선수출신이었다면? 빨간모자의 할머니가 사실은 늑대 사냥꾼이었다면? 이야기에 나오는 늑대가 사실 아기늑대였다면 ? 등등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겠더라구요. 물론 이런 상상을 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등장인물들의 처지를 생각해보는 다양한 질문과 대답을 통해 생각을 확장시켜야 할 것 같더라구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새롭게 꾸며볼까? 하고 재미있게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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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을 전환하는 웃음이 깔깔 터져 나오는 그림책이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빨간 모자가 화났어!>를 읽으니 더 재미있더라고요 똑같은 이야기에 주인공들이 화가 난 이야기였지요 주인공과 작가의 대립구도가 신선했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했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과 소통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내가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입장이 된 것 같았죠
독후 활동 자료가 함께 들어있었는데요 그림책을 읽고 난 후에 주인공들이 왜 화가 났는지 생각한 후에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었어요! 주인공들은 고난과 시련을 겪고 난 후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로 마무리 될 거라는 편견을 깨뜨려줬답니다 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활동 자료도 풀어보고, 따로 그림을 그려보면서 그림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옛날 옛적, 탑이 무너진 성은 폐허가 되어 슬픔에 잠긴 성이 있었는데 그 곳에는 끔찍한 마녀가 한 명 있었어요! 라고 이야기가 시작하는 순간 '그만!'이라고 외치는 누군가가 나타났어요 마녀지만 편할 권리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차려서 친구랑 먹고 싶었지요 폐허에는 친구들이 놀러 오지 않는다고요~ 작가를 향해 마녀가 외칩니다 이 이야기에 나를 더 이상 넣지 말아 달라고 말이죠:)
엄마를 떠난 돼지 삼 형제도 '그만!'이라고 외칩니다 집도 못 짓는 못난이로 만들며 돼지 삼 형제를 망신시키는 거냐고 말이죠 돼지들을 소시지나 돈가스로 만든다는 상상을 하며 아이들을 꺄르르 웃더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반란이 유쾌했어요 그들을 응원하며 읽게 되는 그림책이었지요 늘 같은 이야기를 떠올리며 주인공들의 역할을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요 <빨간 모자가 화났어!>를 읽으면서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을 깨뜨리게 되었어요 또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를 바라본 그림책이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작가의 손을 탁! 때려주는 듯한 주인공들의 반란을 보면서 아이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듯해요 평소 좋아하던 이야기들의 결말을 다양하게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해주는 <빨간 모자가 화났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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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가 화났어' 라는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제목에 나오는 빨간모자는 우리가 아는 그 빨간모자가 맞습니다. 이 책은 참 신선한 책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읽어왔던 명작동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대부분 출연합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편견을 버리기를 요구합니다. 작가에게 대놓고 이야기를 바꾸라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책 장을 넘겨가면서 '그만'을 외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기도하고 정말 맞아!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들과 읽어가면서 기존의 동화 이야기를 섞어가며 얘기 나누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는 과정을 통해서 타인을 공감하며 사고하는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과 함께 활동지도 왔습니다. 활동지에는 내가 또 하나의 이야기를 정하고 바꿔보는 것입니다. 주인공이 왜 화가 났는지 생각해보면서 아이들의 편견을 깨는 것입니다. 빨간모자가 잡아먹히기만 하는 이야기가 아닌 다른 이야기를 내가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지요. 이 활동은 그림책을 읽고 해본다면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면 근사한 또 하나의 이야기 탄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아들이라면 엄마와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도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빨간 모자가 화났어' 신선한 그림책을 오랜만에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눠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빨간모자가화났어 #올리 #필립잘베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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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 이야기나 아기돼지 삼형제 등등 우리아이 같은 경우 재미있게 본 이야기를 역할놀이를 하면서
빨간모자가 화났어!를 넘겨보니 높은 탑이 수없이 많은 성이 나오고 성에는 아이를 낳지 못해 슬퍼하는 왕과 왕비가 살았다고해요
그렇게 다음 장을 넘겼지만 우리가 알고있던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니라 우리딸 옆에서 이야기를 듣더니
옛날 옛적에 이야기가 시작되려고 할 때마다 그렇게 동화속 주인공들이 모두 화가나서 시위를 하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고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나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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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는 그만 ! 빨간 모자, 아기 돼지 삼형제, 마녀, 늑대까지
처음 등장하는 주인공은 아이를 낳지 못해
외국번역책이여서 인지 저도 잘 모르는
뻔~~~한 것은 그만, 편견은 그만,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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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알고있는 동화속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재미있게 구성한 이야기예요. 이책은 책속의 인물들과 작가의 대립구도가 독특하게 담겨있는 재미있는 구성의 책이예요.
옛날 옛적, 아주 먼 왕국에 높은 탑이 수없이 많은 성이 있었어요. 성에는 아이를 낳지 못해 너무너무 슬퍼하는 왕과 왕비가 살았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옛이야기로 시작되는 이책은 ‘왕과 왕비가 우여곡절 끝에 딸을 갖겠지.’ 하고 생각할 즈음 “그만!” 고양이와 왕부부가 나타나 이야기의 진행을 멈춰요.
빨간모자, 아기돼지 삼형제, 마녀, 늑대등 동화속 주인공들이 더는 등장하지 않겠다고 뿔이 났어요.
그리고 작가와 대립하는 구도를 통해 주인공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불만사항을 재미있게 풀어나가요. 그리고 이야기를 바꾸지 않으면 귀여운 협박도 같이 하구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작가에게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내고 그걸 바탕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이야기예요. 과연 이들이 진짜로 원하고 말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남에게 보이는 모습을 놓고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예요. 옛이야기 왕국에서는 어떤 일도 잘되지 않는데 빨간 모자, 아기 돼지 삼 형제, 마녀, 늑대 등 옛이야기 주인공은 괴롭힘당하고, 빼앗고, 늘 똑같이 반복되는 이야기들에 반복되는 모습에 반란을 하며 자기의 목소리를 내기시작해요. “빗자루는 물러가라! 모두에게 청소기를! 발상을 전환하는 유쾌한 그림책이랍니다.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각으로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독후활동지를 통해 나가 알고 있는 동화를 통해 주인공이 왜 화가 났는지 생각해보아요. 이야기를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자기의 생각를 표현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독후활동지와 수업자료들로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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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가 왜 화나났는지..그리고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빨간 모자가 화가 났다고 하니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쳐봤다.
그만해! 작가 양반! 뭐라고 할지 다 알아.라고 하며 주인공을 말을 걸어와요. 보통의 이야기에는 아이가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았어요로 끝나는데 주인공은 작가에게 아이를 원하지 않고, 우리는 고양이를 좋아하다며 뒷이야기는 알아려 쓰라고 해요.
늑대가 말을 걸어요. 시시한 이야기는 정말 못참겠다며 털에 생기가 없는데 먹는 음식 때문인 것 같다며 더 이상 돼지, 할머니, 아이들은 안된다고 해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에서 늑대가 아기돼지를 잡아먹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질까?
라며 여러 동화가 섞여 있는 걸 발견했어요. 늑대가 돼지랑 할머니 잡아 먹었는데 그래서 털이 빠진거라고? 라며 재차 물으며 고전을 떠올리기도 하며 새로운 이야기에 빠져들기도 했어요. 이미 알고 있던 명작의 인물과 동물들이 작가에게 스토리를 바꾸라고 하는걸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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