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챕터 ‘나를 알아야 관계가 보입니다’에서 무릎이 탁.. ^^ 해녀들의 숨비소리처럼 우리도 쉼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한다지요. 그래서 주말에 공연도 보고 연극도 보고 힐링하는 주말을 보냈습니다. ^^ 심리학 잘 몰라도 책 정말 쉽게 읽힙니다~ 나를 잘 알고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행복한 삶이니까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단연컨대 살면서 ‘나-너-우리’의 관계에 고민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진짜 자기를 만나서 타인과 진짜 관계를 맺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 책은 ‘나’를 먼저 돌아보면서 이해하고, ‘너’와의 관계를 선택하고, ‘우리’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심리학 개념과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특히 ‘셀프 케어 노트’에 있는 질문들은 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말미에 ‘나를 고통으로 밀어놓고 살기에는 나는 너무 소중하지 않은가!’라는 문장이 있다. 만약 사는게 고통스럽고 자존감이 낮아진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나-너-우리’의 관계를 생각해보기를 추천한다. |
|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돌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쏟다보면 어느 날 문득 '내 삶은 잘 돌보고 있나.. 내가 나에게 너무 무심하지는 않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내 자신에게 소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혹은 주변에 그런 지인이 생각날 때, 읽어보고 선물하면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내가 나의 편이 되어 줄 때 단단한 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라는 표지 문구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많이 담겨있는 책이라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