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에 잡지에 관심이 가서 둘러보다가 과월호를 샀어요~~ 지난 얘기도 잼나고 유익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고 정보도 가득 해서 너무 좋네요~~ 그냥 지나간 작품도 한 번 더 보게 되어서 좋아요~~ 가성비 너무 좋네요 ~~ 추천합니다 |
| 오랜만에 뮤지컬잡지를 사 보았는데 두껍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가볍게 읽기도 좋고 왜곡에맞서는 기업 라카이코리아 홍보도 있어서 좋더군요. 표지 배우가 더글로리에서 악역을맡은 김건우 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란 걸 알고 놀랐습니다.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진 것 같은데 앞으로도 좋은연기들 응원합니다~!! |
| 더뮤지컬 5월호 리뷰입니다. 인공지능과 함께 뮤지컬 만들기 기사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챗지피티가 뭔지는 알고 있었지만 사실 아직 쓸 일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챗지피티를 이용해서 뮤지컬을 만든다라니 한자 한자 정독 하면서 읽었어요. 정민, 정동화 배우의 기사도 잘 읽었고요. 이번 호도 정말 알찼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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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더뮤지컬을 구매하였습니다. 10여년간 연극/뮤지컬을 보면서 좋아하는 배우의 인터뷰가 실리면 구매하고 모아두었었는데 10년전에 처음 올렸던 작품을 10년동안 참여하는 배우분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저의 소중했던 시간들, 그리고 작품과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더뮤지컬도 자주 함께 했었던 것 같습니다. 뮤지컬 전문잡지라는 명성처럼 많은 뮤지컬 작품 소개와 배우들의 인터뷰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연보면서 늘 <더뮤지컬> 가까이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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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뮤지컬 2023년 5월호 입니다. 몇 안되는 뮤지컬 전문 매거진으로 흥미있는 기사가 많아 구입했습니다. 2023년 5월호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 넘버 작곡기와 뮤지컬 <비스티>의 정민, 정동화 배우님 인터뷰 그리고 연극 <시티즌 오브 헬>의 전박찬 배우님 인터뷰를 가장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관심있고 재미있게 봤던 작품들에 관련된 내용이라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