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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브론테, 에밀리 브렌터 자매의 소설로 폭풍의 언덕 어릴적 로런스 올리비에가 나오는 폭풍의 언덕을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원제는 Wuthering Heights로 영국 상류사회를 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책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라 익숙한데 원서로 보면 또 어떤 느낌일까 싶어 구매했다. 번역본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원서로 보는 느낌은 또 달라 흥미롭게 읽었다. 동시에 다양한 표현들을 익히며 공부까지 되니 더 좋았다. 앞으로 이런 유명 작품들 원서를 많이 읽어봐야겠다. |
| 예전부터 작가님의 소설을 참 좋아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다보니 오히려 손대기가 망설여져서 이제서야 읽게되었네요. 요즘 브리저튼이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중세시대풍 배경에 꽂혀있었는데 이 작품덕분에 상상력이 더 풍부해졌어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