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세계대전 이후 베트남의 참상과 이념 갈등에 대해 다룬 소설이다. 몸소 시대를 겪은 저자의 생생한 묘사를 실제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역자가 그대로 풀어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
| 원래 유명한 작품이니까 책 내용과는 별개로 책 만듦새에 대해서만 말하려 한다. 민음사, 굳이 이 작은 판형에 작은 글씨로 저급의 종이로 책을 만들어야 하나? 그것도 책값을 19,000원씩이나 받으면서? 쓸만한 건 양장 껍데기뿐이다. 역시 민음사 책은 왠만하면 거르는 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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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겁나힘들었다..스릴러추리소설로 오해하고산책이다ㅎ 이건 스릴러이기전에 그냥전생소설책이다 그래서 재미로읽기엔 조금 어려운책이다 그래도 집중이된뒤로는 잘읽어서 다행이지만 나중에 영화로다시 봐야겠다 가만에 어렵고힘든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