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오지는 팔이 떨어진 이상한 사람에게
다양한 캐릭터에 묘사력이 우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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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소년이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 담긴 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어린이소설, 몬스터 닥터 1 길 위에 떨어진 팔 입니다.
평범한 소년 오지는 길을 걷다가 길에 팔을 떨어트린 아저씨를 만나게 됩니다. 좀비 모티씨의 팔이었는데요. 오지는 모티를 돕다가 몬스터 세계에 들어서가 됩니다.
지도에도 없는 그곳에서는 몬스터 닥터가 몬스터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이 있었는데요. 마침 진료를 도와줄 간호사가 필요했던 몬스터 닥터는 오지에게 하루만 일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하는 오지는 몬스터 닥터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 간호사가 된 오지와 함께 희한하고 흥미진진한 몬스터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어요.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몬스터의 세계, 그리고 몬스터가 나오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오히려 웃음이 나오는 웃긴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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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몬스터 닥터 : 길 위에 떨어진 팔 글쓴이 : 존 켈리 글.그림 출판사 : 토토북 관련 주제어 : #몬스터 #어린이창작 #어린이시리즈물 #토토북 #초등창작 #길위에떨어진팔
다양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몬스터들의 이야기 <몬스터 닥터>
총 1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고 초등 중/고학년 들이 읽기에 적합한 내용이자 수준이다.
차례 소개 길 위에 떨어진 팔 / 러브크래프트가 / 성난 털북숭이 간호사 / 이미 죽었잖아요! / 거대한 콧물 덩어리 / 몬스터가 아니라고요? / 박쥐 내비게이션 / 요르겐센부인 / 끔찍한 트림 / 내가 일으킨 폭발 / 드래곤 치료비 / 당장 문 열어요! / 드래곤 나이프 / 천재 간호사 탄생
<이야기의 줄거리 >
오지라는 평범한 아이가 길을 걷다가 앞사람의 떨어진 팔을 주워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보통 놀라기 마련인데, 아무렇지 않게 팔을 줍는 오지와 고맙다며 악수를 청하는 모티. 악수를 하자마자 나머지 팔도 떨어져 버렸다. 헐~ ㅎㅎ 알고보니 모티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좀비였다. 좀비 축구대회에서 떨어진 귀와 눈 등을 붙이기 위해 몬스터 닥터를 찾아가는길이라고 했다. 남을 돕기 좋아하는 오지는 모티를 도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접수대에 앉아 있는 접수원도 기상천외한 몬스터 일꺼라 생각했는데 팔이 8개나 달린 몬스터였다. (신입 사원인 시절에 팔이 1-2개만 더 있으면 정말 좋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ㅎㅎ 팔이 8개면 일을 얼마나 잘할까? ㅎㅎ )
병원에 들어선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몬스터 간호사가 밀린 월급으로 인해 퇴사를 하고, 보통 사람인 오지는 몬스터 닥터를 돕다가 간호사로 채용이 되게 된다.
이때 부터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너무 기발하고 흥미롭다.
온갖 기상천외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데, 그 중에서도 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한 덩어리 밥씨 -
감기때문에 너무 고생을하고 있다 . 진료중 알게된 반전사실은 덩어리밥씨는 몬스터가 아닌 유사괴물이었던것....두둥!!
유사괴물과 몬스터가 뭐가 달라? 싶은 독자를 위해 몬스터닥터가 아주 과학적인근거(?)로 차이점을 설명해주는데 설명을 듣다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하게 된다.
끈적한 덩어리 밥씨는 빨간 수영복을 입어도 우스꽝스러워지는 몸을 가졌다. 과연 유사괴물 밥씨는 감기를 고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
마무리 결말 까지 완벽한 <몬스터 닥터> 시리즈
익살스럽고 기상천외한 몬스터들을 만나고 싶은 초등아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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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가 다시 살아 움직이는 좀비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흥미로운 소재이지요. 좀비 관련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즐겨보았던 엄마의 영향인지 우리 아이들은 좀비나 무서운 괴물 귀신등의 미지의 존재에 관심이 무척 많아요. 하지만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아이들이 보기에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좀비같은 영화는 같이 볼수는 없답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끌어올려줄 수 있는 우스꽝스러운 몬스터 병원에 관한 소설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소재들이 가득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을 것 같더라고요.
몬스터들은 이미 죽은 목숨인데 그런 몬스터들을 치료해주는 닥터라니 엉뚱한 상상력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몬스터닥터 1 길위에 떨어진 팔입니다.
어느날 아침 길을 걷고 있는 주인공의 앞에 앞서가던 어떤 남자가 뭘 툭 떨어뜨렸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의 팔이었습니다. 우리 일상속에서 길을 걷다가 사람의 팔이 떨어져있는걸 발견한다면 뉴스에 나올 일이겠지요?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의 동네에도 평범한 물건들을 떨어뜨리지 절대로 팔을 떨어뜨리는 동네는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너무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주인공의 모습에서도 독특함이 느겨지더라고요. 팔을 떨어뜨린줄도 모르고 걸어가는 남자를 쫓아가 팔을 찾아누느 주인공 ㅎㅎ
너무 기상천외한 상상력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점점더 흥미롭게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병원에 가서 팔을 꿰매달라고 할 참이었던 남자는 주인공에게 팔을 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아 병원까지 함께 가게 됩니다. 이제 몬스터 병원에 도착한 주인공 이지는 더욱 독특한 몬스터들을 만나게 됩니다.
평범하지않은 독특하고 신기한 몬스터들의 모습들과 이야기들이 진행되면서 더욱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요. 총 3권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몬스터 닥터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몬스터 들의 모든 병을 치료하는 몬스터 닥터와 아주 평범한 인간간호사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자의 형태가 다르게 표기된 것도 참 좋았어요. 들쑥날쑥 글자의 개성도 느껴지고 지루하지않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때문이죠.
1권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금새 읽어버렸답니다. 2권 3권도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고 후기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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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습만화만 읽나요? 저희 아이도 2년을 꼬박 학습만화만 읽었어요.ㅋ 그러더니 줄글책으로 쉽게 넘어오지 못 하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줄글책으로 넘어가기 딱 좋은 책..!
몬스터 닥터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몬스터 닥터 시리즈는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된 평범한 소년 오지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담고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 몬스터 세계에서 일하게 된 주인공 오지와 함께 몬스터들의 말썽과 사건 속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 봅니다^^
왼쪽그림에 아이가 주인공 오지에요. 오지는 어느날 길을 걷다가 땅에 떨어진 팔?을 우연히 보고 줍게 됩니다. 이상한 상상들을 하며 도와 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도와 줄 결심을 하는데요~ 이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되겠죠^^
아~~!! 오른쪽 그림에 급히 가는 아저씨는 모티라는 좀비에요. 온 몸이 떨어져 나가고 있어서 병원에 가는 길이죠 ㅋ
첫 장면을 읽기 시작했을때 아이가 바로 흥미를 느끼기시작하고 오지, 모티라는 외국이름이 쉽게 느껴져서 더 빨리 빠져들더라구요.
사실 주인공 이름들이 길면 줄글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굉장히 힘들어하거든요. 읽으며 누가누구인지...그런 어려운 이름들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책은 판타지 이야기답게 재미있는 내용들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어요.
곳곳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물건들, 이야기들이 가득하죠.
중요 단어들에는 글차체나 굵기를 바꿔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몬스터 닥터 1권에서는 병원을 찾은 특이한 몬스터 환자들과 살아 있는 구급차 랜스, 불을 뿜지 못하게 된 드래곤 이야기를 만나게 된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용어 해설이 있는데요. 몬스터 닥터 세계관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죠.
혹시 알고 계셨나요?
사실 우리가 즐겨먹는 고르곤졸라는 트롤의 발가락 사이에서 채취한 물질로, 단단하게 뭉친 다음 스페셜 치즈로 포장해 코에 결함이 있는 인간에게 판매하는 음식이에요 ㅋㅋ
아이가 완전 깔깔깔 웃더라구요. 취향저격~! ㅋ 근데 저도 읽어보니 웃겨요 ㅋ
어느날 갑자기 몬스터세계로 온 아주 평범한 인간 간호사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봐요^^
#몬스터닥터 #판타지 #몬스터병원 #좀비 #초등줄글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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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책만 찾던 나무 이제는 흑백도 재밌으면 읽어 달라고 한다. 레인보우프렌즈 처럼 몬스터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무
몬스터 닥터 이야기에 빠져보자 1. 길 위에 떨어진 팔
어느날 아침. 내가 길을 걷고 있는데, 앞서가던 어떤 남자가 뭘 툭 떨어뜨리는 거야. 그게 뭐였는지 알아? 바로 사람 팔이였어.
정말 사람 팔이 길에 떨어진 그림이였다.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소리지르며 난리가 났겠지만, 주인공은 달랐다.
떨어진 왼팔을 주어서 "저기요, 아무래도 이걸 떨어뜨리신 것 같아요." 하고 돌려주려 하였다.
주머니에서 한쪽 귀, 한쪽 눈, 코끝까지 담겨 있었다. 악수하다 다른 팔까지 빠져서는...
나무도 자기 팔이 빠졌다면서 잠옷 속으로 팔을 집어 넣는다. 엄마, 내 팔을 주어줘! 잠옷 팔을 팔락 거리면 팔을 쑤욱~ 뺀다.
죽음을 인정한 좀비 같은 모티 모트 그 좀비를 볼 수 있는 인간 오지
이제 모티와 오지는 떨어진 팔과 귀, 눈, 코를 붙이러 병원으로 갑니다.
사람과 몬스터의 만남. 인간 세계와 몬스터 세계의 연결 길. 병원에서 몬스터 닥터를 만나보아요!
팔과 다리 떨어졌나요? 소화 불량이라 불이 안 뿜어지나요? 온몸이 콧물로 변했나요?
몬스터들의 모든 병을 치료하는 몬스터 닥터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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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재밌는 초등판타지 동화책을 읽었는데 제목부터가 아주 흥미로웠어요. 바로 총 3권으로 구성된 <몬스터닥터시리즈>랍니다.
2권 소름 끼치는 귀염둥이 3권 만병통치약 대소동 책 겉표지부터 엄청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입니다. 제목이 몬스터인데 하나도 무서움은 안느껴지네요 ㅎㅎ 오히려 뭔가 귀엽고 유머러스한 느낌이 듭니다. <몬스터 닥터> 는 영국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존 켈리가 쓰고 그린 첫번째 동화에요.
글밥은 제법 있어서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도 재밌게 볼 법한 기발한 스토리와 카툰 느낌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창의적이고 신나는 몬스터 판타지 동화책이랍니다. 오늘 호진이가 읽어본 <몬스터 닥터 1권: 길 위에 떨어진 팔> 평범한 소년 오지가 몬스터를 치료하는 몬스터 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 세계를 누비며 겪는 여러가지 기상천회한 모험담을 이야기로 다룬 첫번째 시리즈에요. 첫 부분부터 좀비 아저씨 모티모트의 팔이 길에서 뚝뚝 떨어져 나가고 오지와 악수를 하다가도 오른 팔이 뚝 떨어지고.. 정말 기괴하고 이상한 아저씨의 등장입니다. 이 모티 아저씨를 돕기 위해 오지는 아저씨를 데리고 몬스터 병원에 찾아갑니다. 그러다 간호사가 된 오지가 있는 몬스터 병원에는 정말 다양한 몬스터 환자들이 찾아오는데요, 몬스터 닥터인 애니 또한 돈을 받지 않고 치료를 해주기 때문에 병원은 늘 재정난에 시달리지요. 정말 마음 따뜻한 닥터네요. 원래 몬스터 하면 무서운 괴물부터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책 속 오지가 만난 병원에 오는 몬스터들은 그렇지 않아요. 약간 모자라 보이면서도 귀엽고 마음씨가 따뜻한 친구들이었어요. 좀비 축구를 즐기다 매번 팔다리나 눈알, 귀 한 쪽이 떨어져서 병원을 찾는 모티, 친구랑 경쟁하다가 머리가 돌아간 외눈박이 소녀 제니스, 끈적이는 콧물 덩어리를 계속 뿜어내는 덩어리 밥 등 정말 특이한 몬스터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호진이가 웃고 또 웃으면서 초집중하며 엄청 재밌게 보더라구요. 그냥 글만 있으면 지루할 수 있지만, 몬스터 닥터에는 카툰 느낌의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어서 몬스터와 내용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가 있어요. <몬스터 닥터> 책 뒤에 책 속 내용에 대한 용어해설이 아주 재밌게 담겨 있어서 읽으면 아주 웃기고 신난답니다. 책 속에 빠져 책의 내용에 상상력을 더해가며 읽음으로써 책읽는 즐거움을 느낀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지요. 게다가 책 한권을 완독하고 나면 엄청난 자신감과 성취감을 아이가 느낄 수있구요. 초등저학년부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동화로 <몬스터 닥터> 추천해요. 다음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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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사이에 좀비 이야기가 유행인것 같아서 몬스터 닥터를 신청해서 만나보았어요 읽으면서 내내 오지가 된 느낌이 들어라구요^^
아침에 길을 걷던 오지는 앞에 가던 어떤 사람이 무엇가를 떨어뜨리는데 헉 떨어뜨린건 다름이 아니라 팔이더라구요 그걸 주워 앞선 사람을 도와주면서 시작 되는 이야기랍니다. 아니 떨어진 팔을 주워서 가져다 주는 오지도 평범한것 같지는 않은것 같더라구요^^;;
팔을 떨어뜨린 사람은 바로 좀비 모티였지요 모티 아저씨를 돕기 위해 함께 몬스터 세계에 가게 됩니다. 지도에도 없는 그곳에는 몬스터 닥터가 몬스터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이 있더라구요
러브크래프트가에 있는 몬스터 병원은 머리끝이 뾰족한 미사일처럼 생긴 데다 작은 키에 대포알 같은 체형인 몬스터 닥터 애니 폰 지허탈 8세는 평범한 인간 소년인 오지를 보자마자 무지 신기해 합니다. 임금을 계속 받지 못한 간호사 요릭이 화가 나 병원을 그만는데 그만둔 간호사 대신 하루만 자기를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하는 오지는 몬스터 닥터 부탁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오지는 몰랐지요. 온갖 몬스터와 유사 괴물 들이 환자로 찾아오는 몬스터 병원에서 매일매일 얼마나 많은 기상천외하고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말이지요.
몬스터 닥터가 모티 아저씨의 팔을 꿰매는 일을 돕고, 거대한 콧물 덩어리를 연신 뿜어내는 덩어리 밥 씨를 진료실로 안내하고 나서 오지가 한숨을 돌리려는데 갑자기 병원 안에 쩌렁쩌렁 전화벨이 울리고 경고등이 번쩍입니다.
응급 전화를 받고 살아 있는 구급차 랜스를 타고 차원 이동으로 출동해서 어렵게 도착한 불꽃산에는 불을 뿜지 못하는 드래곤이 있는데 치료 방법은 드래곤 배 속에 들어가서 직접 불을 붙이는 것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몬스터 닥터는 너무 뚱뚱해서 드래곤 목구멍을 통과할 수 없다고 해서 오지가 들어가야만 합니다. 과연 오지는 드래곤을 도울수 있을까요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몬스터 세계 몬스터 닥터와 오지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으로 빠질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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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닥터 1 길 위에 떨어진 팔 표지만 봐도 엄청난 몬스터들로 가득 차 보이며 길 위에 떨어진 팔이라니 기발하고 신선하고 어떤 이야기로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시리즈 책을 찾고 있었는데 아이라면 몬스터 너무 좋아하잖아데 만족스러웠다답니다 제목과 책표지만 봐도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가득해집니다 남자아이가 팔이 떨어뜨린 것도 모르고 걸어가고 있는 남자의 팔을 들고 따라갑니다 남자의 얼굴을 보면 한쪽 귀도 없고 한쪽 눈도 없지만 남자아이는 그런 모습에 아무렇지도 않아합니다 오히려 집에 있는 두 살배기 여동생이 끔찍하다고 말하는데 오히려 그 말이 공감이 되어서 피식하게 되네요 그래서 같이 병원에 가서 치료 받으러 가는데 병원 입구부터 심상치 않긴 합니다 과연 병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몬스터 닥터가 몬스터들의 병을 치료하는 과정들이정말 유쾌하면서 흥미진진합니다 글씨체와 굵기 그리고 그림으로 이 책을 읽는 상상력의 재미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몬스터 닥터를 읽으면서 몬스터를 그리는게 좀더 디테일 해진 것 같습니다 용어해설이 나오는데 다른 책에서 봐왔던 용어를 풀이해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몬스터 세계를 좀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 읽어보면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몬스터 닥터 2권은 또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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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닥터1> 입니다~♡
나는 길에서 떨어진 팔을 발견했어.(!....팔?!!!??)
팔을 떨어트린 남자는 모르는 듯 걸어가고 있었지. 나는 그 사람에게 팔을 주려고 했어. "저기요. 아무래도 이걸 떨어뜨리신 것 같아요." 하.지.만!!! 그 남자의 생김새를 보니 이도 다 빠지고 몇 개만 듬성듬성 남었다. 그.리.고!! 한 쪽 귀와 눈이 빠져있었다. 코끝도 삐둘어 있었지.
그 남자의 이름은 '모티'였어. 모티는 한쏙 팔도 떨어뜨려 버렸어. "이런! 이거 곤란해졌는걸! 병원에 가서 팔을 꿰매 달라고 할 참이었는데 나머지 한쏙 팔까지 떨어뜨렸으니 이걸 어떻게 들고 간담?" 나는 모티와 같이 병원에 가기로 했어.
그래서 나는 어쩌다보니 모티가 가는 병원에서 한 간호사가 일을 끊어서 나는 병원에 간호사가 되기로 했다.
..........
이 이야기 책은 내가 환자들을 구조하는 이야기이다.
환자를 구조하는 이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가지를 꼽자면,
캐롤이 유독 가스 트림에 걸려서 닥터와 내가 캐롤을 구조했다. 구조 중에 폭발이 일어나 내가 하늘을 날고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 살았어!!!
그리고 나는 결국 닥터가 되었다♡
느낌 점: 처음에 모티가 너무 징그러웠다.(사실임.) 나도 의사가 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