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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엄마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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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떤 흥미로는 에피소드로 아이들의 웃음을 선사할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어린이소설, 몬스터 닥터 3 만병통치약 대소동 책을 만나봤습니다 :)
몬스터 병원 간호사로 일하는 오지는 아침부터 거인의 종기를 치료하고 돌아왔는데요. 몬스터 닥터와 오지는 병원에 찾아온 몬메드 제약회사 직원 다이그노시즈를 만나 픽시톨이라는 만병통치약 설명을 듣게 됩니다. 오지는 의심스러워했지만 닥터는 그 약을 구입해 환자들에게 처방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부작용을 겪은 몬스터들이 병원에 따지러 오게 되는데요. 몬스터 닥터와 오지는 몬메드 제약 회사를 찾아갔으나,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픽시톨 부작용에 시달리는 몬스터들이 더 많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요.
닥터와 오지는 부작용 치료제를 만들 단서를 얻기 위해 다이그노시즈를 추적하기로 합니다. 몬메드 제약회사의 음모를 파헤치고 만병통치약 부작용을 무사히 치료할 수 있을지, 또한 만병통치약 개발에는 어떤 사정이 숨겨있는지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이 담겨있어서 마치 스릴러를 읽는 듯 흥미진진했어요.
상상력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신비한 세계와 낯선 존재들에 대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소설, 몬스터 닥터 3 만병통치약 대소동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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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몬스터 닥터 : 소름끼치는 귀염둥이 글쓴이 : 존 켈리 글.그림 출판사 : 토토북 관련 주제어 : #몬스터 #어린이창작 #어린이시리즈물 #토토북 #초등창작 #만병통치약대소동
<몬스터닥터 시리즈>
평범한 보통사람 오지가 우연히 만난 몬스터 모티에 의해 몬스터 병원에 취업하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모은 몬스터 닥터 시리즈 3권으로 접어드니 이제는 어떠한 몬스터가 등장할지 기대되고 설레인다.
3권은 총 13개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거인, 샤워뱀 , 천식 걸린 앵무새 등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며 제목만 읽어봐도 벌써 재미있는 느낌이다.
-목차-
거인의 종기 / 주차 전쟁 / 몬-메드 제약 회사 / 사소한 부작용 / 샤워뱀 스퍼티 / 머스터드 크림 / 다중 의료 사고 / 폐쇄된 제약 회사 / 넘어진 고르곤질라 / 천식에 걸린 앵무새 / 만병통치약 / 단순한 유전자 / 들로레스의 노래
<이야기의 줄거리> 거인의 종기가 하필이면 코 끝에 났다. 코에 난 종기 엄청나게 아픈데 ㅠㅠ 종기의 묘사부분이 너무 사실적이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쓰여져 있어서 재미나다. " 바람을 너무 많이 불어넣은 풍선" 처럼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고 그 종기는 더 커다란 코끝에 붙어 있었고 커다란 코는 거대한 얼굴에 붙어 있었다" 또 종기의 색깔을 표현하는 부분은 처음에 보통사람 오지는 "밝은 초록색" 이라고 이야기하고 나뭇잎 같은 초록색 or 갓 짜낸 트롤의 고름처럼 사랑스러운 초록색 이라고 묻자 오지는 다시 " 피스타치오 가래 비스킷 색깔"이라고 이야기한다. 윽.. 가래 라는 단어에 눈쌀이 찌푸려 지지만 단박에 무슨색인지 이해가 된다. 종기의 흐물거림( 아이들을 위해 질감이라는 표현보다는 흐물거림이라는 단어를 택한것 같다) 을 표현하는 부분은 덩어리밥 , 인간의뇌, 푸딩 정도 라고 비유와 비교를 하며 독자가 상상하며 그 느낌을 최대한 느낄수 있게 설명 했다.
3권의 메인 스토리는 픽시톨이라는 만병통치약의 부작용 이야기 이다. 샐래맨더 씨의 대왕오징어에게 물린 상처는 사라졌지만 피부는 흉한 줄무늬로 바뀌었고, 수줍은 많은 도깨비는 오른쪽 다리가 반으로 줄어져 있고, 뱀파이어 부부는 약을 복용한 뒤 피를 보면 토를 하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 . 메두사씨의 머리는 매직한것 처럼 뱀들이 모두 뻣뻣해져서 나타 나기도 했다 ㅎㅎㅎ 몬스터들은 크고작은 부작용을 겪어 아프지만 부작용 보는 재미가 꿀잼이다.
닥터 몬스터와 오지는 픽시톨을 판매한 몬메드 제약회사를 찾아 나서기로 하는데 그 여정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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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병원3 만병통치약 대소동] 더욱 신기하게 생긴 몬스터들이 가득 등장해서 읽는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예요.
라이오넬으ㅣ 코에는 엄청나게 큰 종기가 나있었어요. 몬스터가 아닌 평범한 인간 오지는 거대한 ㄱㅓ인의 코에 난 종기를 살펴보기 위해 30미터나 되는 무시무시한 사다리 끝에 매달려있었답니다.
그 상황에 대한 불만 가득한 오지도 웃겼고요 ㅎㅎ
종기의 젤리화라니 상상력이 어마어마하죠?
끈적끈적한 액체가 터져나왔답니다. 무척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어 아이들이 정말 상상하며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글자모양과 크기 글씨체로 변화를 주어 아이들이 글밥을 읽기에도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몬스터닥터는 기뻐하지만 몬스터들에게 조금씩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이 세상에 만병통치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병의 고통과 아픔들이 사라지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을텐데 말이죠. 한번 죽은 몬스터지만 병에 시달리는 모습들이 안쓰러워요. 몬스터 닥터는 그런 몬스터의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죠.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했지만 부작용이 심한 약을 어떻게 해결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지요? 책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아이들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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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의 색깔이 정확히 어떤지 보고하기 바란다. 오버!" 30미터나 되는 무시무시한 사다리 끝에 매달려서, 어떻게든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오지 오지는 몬스터가 아닌 보통 간호사니까... 인간 세계에서 시작된 1, 2권과는 달리 몬스터 병원에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이건 들로레스의 피스타치오 가래 비스킷이랑 비슷한 색이에요" 초록색도 다양한 초록색이 존재하지요. 몬스터 세계에서 이해 할 수 있는 초록색으로 설명하는 보통 간호사 오지 <<몬스터 질병 사전>> 에 나오는 젤리화 진단. 몬스터 닥터가 오더를 내리기 전에 종기를 쳐본 보통 간호사 오지 "젤리화 등급은 4.5정도 인 것 같아요" 이렇게 진료는 잘 되는 듯 싶었지만, 그러면 몬스터 병원이 아니겠지요. 신제품 만병통치약 '픽시톨'은 300가지가 넘는 몬스터 질병을 고칠 수 있어요! 아주 사소한 부작용이 있지만, 일단 써 보시죠! 아주 사소한 부작용은 괜찮아. 라고 했지만 그 사소한 부작용은 두꺼운 종이 책자에 경미한 증상만 모두 열일곱 페이지 만병통치약 픽시톨 부작용때문에 성난 환자들이 병원으로 몰려옵니다. 몸에 줄무늬가 생기고, 한쪽 다리가 반으로 줄었대요. 뱀파이어는 채소만 먹게 되었다고요!!! 몬스터 닥터, 어서 치료제를 구해주세요. 다양한 몬스터들과 상상력으로 무장한 몬스터 닥터! 나무는 깔깔거리며 너무 좋아합니다. 만병통치약! 엄마, 화내지 않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어. . . . 그 약은 누구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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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몬스터 닥터3 만병통치약 대소동]입니다. 몬스터 닥터3권까지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떻게 이런 상상이 끝도 없이 흘러나올까?'ㅎㅎ 상상력이 부족한 저로서는 굉장히 굉장히 신기함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생각이 이 책 3권을 읽는 내내 떠나지 않더라고요. 몬스터 닥터3은 픽시톨이라는 만병통치약을 가지고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입니다. 몬스터 사이에 있는 이 보통 인간 오지는 참 고달프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 ㅎㅎ 첫 페이지에서부터 나오는 거인의 종기 부분에서 오지가 그 종기를 터뜨리고 그 고름으로 온몸을 뒤덮고 있을 때는 정말이지 .... 그러고 5화는 되어서야 샤워를 할 수 있었던 모습은 갑자기 우리네 사회생활과 다를 바 없는 모습 같았어요.... 몬스터 닥터 곁에 있는 우리의 인간 오지는 참 힘들게 살아가요. 혈액 샘플을 아주 조금만 뽑겠다면서 거대한 주삿바늘을 들이들 때는 ....ㅎㅎㅎㅎ 몬스터 사이즈로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스몰로 혈액을 뽑아달라 부탁할 때 어찌나 안쓰럽던지 ...ㅎㅎ 만병통치약 픽시톨은 300가지가 넘는 몬스터 질병을 모두 고칠 수 있다지만 그 부작용은 17페이지가 되도록 사소한 부작용이 정말 많대요~ 이런 세계에서 치료제는 과연 오지를 통해서만 만들 수 있었던 걸까요? ㅎㅎ 생김새도 상황도 정말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재미있는 몬스터 닥터에요. 글을 읽는 내내 다른 세계에 와 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정신없이 읽어댔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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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닥터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만병통치약 대소동입니다. 아니 어떤 약이길래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 걸까요?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는 몬스터 닥터3 <만병통치약 대소동>입니다.
힘들게 치료를 마치고, 병원으로 돌아온 오지는 "몬-메드 제약회사" 직원인 다이그노시즈를 만나게 됩니다. 이 미니어처 공룡은 픽시톨이라는 약을 소개하지요. 300가지가 넘는 각종 몬스터 병을 모두 치료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으로 이야기합니다. 몬스터 닥터는 그 이야기를 듣고 냉큼 그 약을 구입해서 환자들에게 처방하지요. 하지만, 이들이 못 본 것이 있었는데, 약상자를 자세히 보니 긴 설명서가 있는데 끝도 없이 열 일곱페이지에 걸친 픽시톨에 대한 부작용이 적혀있는 설명서였지요. 가벼운 부작용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심각한 증상들까지 적혀져 있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다음 날부터, 부작용을 겪은 몬스터들이 병원에 따지러 오게 됩니다. 점차 많은 부작용을 가진 환자들이 끊임없이 생기자, 몬-메드 제약회사에 전화를 걸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직접 찾아가지만 이미 문을 닫은 후였지요. 닥터와 오지는 부작용 치료제를 만들 단서를 얻기 위해 아이그노시즈를 추적하는데 과연 부작용 치료제는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부작용에 시달리는 몬스터 환자들은 과연 구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면서 호진이도 아주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몬스터 닥터 3였어요. 재밌는 내용 뿐 아니라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업시켜주는 그림이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었던 판타지소설이었답니다. 초등학생도 재밌게 완북할 수 있는 초등판타지소설 <몬스터 닥터>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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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닥터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몬스터 닥터 3. 만병통치약대소동
몬스터 닥터 시리즈는 평범한 소년인 주인공 오지가 몬스터를 치료하는 몬스터 닥터의 조수가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기상천외하고 진기한 경험담을 담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줄글책을 읽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즐거운 책 읽기를 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특별한 몬스터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책은 아이들이 더 집중하고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글씨체나 글씨 굵기도 변화를 주어 즐거운 독서를 할 수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실제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나 학습만화를 좋아했던 아이라 이런 구성에 더 집중도를 보였답니다.
게다가 상상력 재대로 자극하는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니 아이가 쭉쭉 읽어나가더라구요. 내용도 ㅋ.ㅋ 그림도 자세히 보시면 아이들이 딱 좋아하게끔 넘 재미있게 그려놨어요.
몬스터 닥터 3 만병통치약 대소동에서는 몬스터들의 모든 병을 다 치료해 주는 만병통치약이 나와요.
제약회사 영업사원의 홍보를 믿고 몬스터 닥터는 환자들에게 약을 나누어 주는데 약을 먹은 몬스터들은 이상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죠.
몬스터 닥터와 평범한 간호사 오지는 후유증을 치료할 약을 찾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ㅋ.ㅋ
몬스터 닥터 세계관 용어설명도 너무 재미있어요.
숙제는 아주 잔인한 인간의 고문 기술중 하나로 많은 양의 종이와 뾰족한 막대기를 사용한다고 설명되어 있네요.ㅎ
이런 요소들이 아이가 정말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호기심 상상력 창의력 다 자극해줍니다.
빠른전개와 함께 다양하고 풍부한 아이디어로 흥미를 이끌어주는 판타지동화.
귀여운 몬스터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몬스터 닥터 시리즈 3권이었습니다. 4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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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닥터 세번째 이야기는 만병통치약 대소동이다.
몬스터들의 어떤 질병이든 고쳐줄 수 있다는 만병통치약 때문에 어떤 소동이 일어날 것인가.
겉표지에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몬스터가 몬스터닥터에게 만병통치약을 판매하러 온 것 같다.
그리고 왼쪽 상단에는 거인 몬스터도 등장한다.
이번에도 새로운 몬스터들이 많이 등장해서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다양한 것 같다.
몬스터닥터 책은 평범한 보통 인간 소년 오지가 몬스터들의 세계에 갔다가 간호사가 되어
몬스터닥터를 도와 몬스터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주면서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는 이야기이다.
이번 3권에서 새로 거인 몬스터가 등장하는데 생각보다 순한 거인이었다.
거인이 코 끝에 종기가 나서 몬스터닥터를 찾아왔는데 거인이 워낙 커서 오지가 사다리를 타고 거인의 코를 살펴보러 올라갔다.
그리고 30미터나 되는 사다리 끝에 간신히 매달려 무전기를 통해 몬스터닥터에게 거인의 종기에 대해 본 것들을 전한다.
그리고는 오지는 커다란 주사기를 들고 거인의 종기에 있는 힘껏 뾰족한 바늘을 찔러 넣는다.
뾰족한 바늘이 거인의 종기의 거친 피부를 뚫고 안으로 들어갔고
엄청난 큰 소리와 함께 종기에서 나온 걸쭉하고 끈적끈적한 액체가 오지의 온몸을 뒤덮는다.
몬스터닥터는 그 후 이불 크기만 한 반창고를 거인의 코에 붙여주고 이렇게 치료가 끝이 난다.
거인 몬스터의 코 끝에 난 종기를 치료해주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하고 창의적이다.
아이들도 이런 기발한 스토리에서 책에 푹 빠지고 재미있게 읽는 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몬스터병원에 몬-메드 제약 회사에서 다이그노시즈 씨라는 영업사원이 나와서 새로 출시한 약을 소개하는데
이 약은 300가지가 넘는 각종 몬스터들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만병통치약 픽시톨이란다.
그 픽시톨이라는 약병에는 슬라임 같이 끈적끈적하고 걸쭉한 초록색 액체가 들어 있었다.
이 약을 먹을 수도 있고 연고로도 바를 수 있다는데 이렇게 모든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 인간 세계에서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몬-메드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얘기 안한 것이 있었는데
약 상자를 자세히 보니 긴 설명서가 있었는데 그걸 보니 끝도 없이 열일곱 페이지나 이어지는 픽시톨에 대한 부작용들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가벼운 부작용 뿐만 아니라 심각한 증상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증상들로 인해 몬스터 병원의 성난 환자들이 부작용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몰려 왔다.
몸에 줄무늬가 생기고, 한쪽 다리가 반으로 줄어들고.
몬스터닥터와 오지는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용어 해설이 나와 있다.
아이들이 잘 모를 수 있는 단어들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는데
이러한 해설들을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보고 오랫동안 기억하는 것 같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들을 물어볼 때 항상 딱딱한 설명들만 늘어놓곤 했는데
앞으로는 이 책에 나와 있는 용어 해설처럼 아이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예시들을 곁들여서 설명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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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닥터 3 만병통치약 대소동 1권은 주황색, 2권은 보라색, 3권은 파란색으로 표지에 그림들 색의 변화를 주어서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본문에는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책마다 색이 있으니 3권은 표지와 같은 파란색의 몬스터들로 채워져 있을 것만 같습니다 1권부터 3권까지 막힘없이 읽어나갔습니다 3권에서 몬스터 닥터와 오지 간호사의 케미는 갈수록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거인의 종기를 떼기위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있는 간호사 오지와 밑에서 무전기로 지시를 하고 있는 몬스터 닥터입니다 종기 하나에 주사기를 내리 꽂고 그 안에 있던 엄청난 내용물이 ,,, 주차 전쟁으로 정신없는 오지 앞에 몬ㅡ메드 제약 회사의 영업 부사장 수석 보좌관이라면서 다이노시즈 명함을 보여줍니다 픽시톨이라는 약을 소개했고 오지는 부작용에 걱정했지만 닥터는 사소한 부작용 때문에 약을 판매하지 않을 순 없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오지는 픽스톨을 모두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픽스톨은 몬스터들을 치료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었을까요? 덩치 큰 몬스터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중 하나로 발바닥 부상에 대한 치료를 읽어보면서 아이도 발이 큰데 똑같다면서 자신도 종종 다리가 아프다고 말했는데 이대로 하면 어떻겠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식인 식물 화분을 보면서 파리지옥이 생각난다면서 식물에게 물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있는 모습에 오지의 상황 이 심각하지만 심각하지 않아보이기까지 하네요 몬스터 닥터 4권은 또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 요소도 많고 기발하고 재미난 내용들로 가득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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