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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방학을 함께 하고있어 슬 힘들어질때 쯤, 타이밍 기가막히게 받게 된 육아책이라 그런지 제목부터 목차, 내용까지 공감가지 않은게 없었다?? 평소에 아이에게 하는 말들이나 행동들이 책속의 작가님 이야기와 너무나 비슷해서 '내 얘긴가..'싶을정도였다^^;; 아마 이 책을 읽은 모든 부모들이 그렇게 느낄것같다. 작가님의 글 중에, '엄마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아야한다' 그 말이 굉장히 와닿았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갑자기 짜증이 나거나 아이가 무슨행동만 해도 화가 날때가 있다.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그 이유를 깊숙이 들여다볼필요가 있다. 정말 아이의 행동에 그렇게 화가 났던건지, 아니면 어떠한일로 내 기분이 좋지않아서 아이에게 필요이상으로 화를 낸건아닌지 말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내면적으로 안정돼있고 평온하다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상태를 온전히 느끼고 흡수할거라 생각한다. 나도 직접 겪어봤기에 더욱 공감이 간 부분이었다.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에게 요구하는것도 많아지고, 사랑한다는말, 표현도 점점 줄어드는 요즘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어렸을적, 있는그대로 사랑했던 그때를 생각하며 반성도 하게되었다?? 작가님 말씀처럼 아이들 말에 귀기울여주고, 대화하며 소통하는것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좋은관계가 되기 위한 젤 첫번째 단계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언제나 부모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강하고, 자신만의 행동과 생각이 나름 다 이유가 있기에 아이를 무조건 비난하고 혼내기보다는, '아이인데, 그럴수있지~'라고 생각하는 유연한 사고와 부드러운 어투로 아이를 포용해준다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 긍정적으로 변화될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이상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의 육아서가 아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들이라 훨씬 더 친밀감이 들고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다. 평소에 고민했던 상황에 대해 각 솔루션을 제시해주어 하나씩 실천해볼수도 있다. 육아로 힘들고 지칠때 마음을 잡아주고 위로가 되어줄 책이 될것같다?? 예쁜 우리아이들과 함께 하는 지금을 힘들다고 불평하기보다 '함께여서' 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나의 작은 노력들로 아이들이 성인이되어 힘들고 외로울때 언제든 꺼내어 힘이되어주는 행복한 어린시절의 기억이 되기를 바래본다?? 육아동지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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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감정을다룰줄아는엄마는흔들리지않는다 #우윤정작가지음 하나부터 열까지 널위한소리 내말 듣지않는 너에게는 뻔한잔소리 그만하자 그만하자 사랑하기만해도 시간없는데 머리아닌 가슴으로 하는 이야기 니가 싫다해도 안할수 없는 이야기 그만하자 그만하자 너의 잔소리만 들려 노래가사 하나하나가 어찌나 쏙쏙 잘들리는지 오늘도 아이에게 잔소리하고있진않는지 세아이들이 방학을하면서 진짜 요즘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아이들에게 진짜 희생,헌신,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화날때도 참고 참고 중3 중2 이제5학년이되는 사춘기삼남매들과 육아전투중이다. 그러던중 우윤정작가님 책 감정을 다룰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이책을 만났어요 어쩜 진짜 내맘을 아신건까요 이책을 읽고 위안이 많이 받았어요 진짜 자신의 아이를 가장 잘아는사람은 그누구도 아닌 엄마입니다. 한배에서 나왔는데도 참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세아이키우면서도 우여곡절도 참 많았죠 아이의 부족함은 아이의 문제이기보다 엄마의 욕심에서 나오는것으로 기대에 못미칠때 실망하고 화를 내게되는거라고한다 정말 공감한다 늘 엄마의 헌신은 내아이를 힘들게한다 내가 못누린것은 내아이만큼은 모두 누려보길..바라는맘에 더 기대라는건 걸게되는것같다. 이책을보면 진짜 육아에찌든 우리맘들께 위로의말들이 많이 담겨져있어요 아이의 부정적행동에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듯이 자기자신에게도 너그러울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이는 화내는 부모의 모습보다 자신을 예뻐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부모의 모습을 더 많이 기억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저자신도 굉장히 예민한엄마에 속해요.. 파워J로 뭐든지 계획하고 그걸수행을 못하면 좌절하고 또때론 아이들에게도 화낼때도 많죠 자고있는 아이들을 보면 또 후회스럽고,, 죄책감이들고 다음엔 그러지 말아안지 반성도해요.. 중학생 아들둘이 주변에선 그래도 아이들이 참 사춘기없이 착하게 잘 크고있다고 얘기해요. 저 나름대로도 노력을 많이하고 있어요. 공감도 많이 해주고 일단 대화를 많이하고있어요 그래서 정말 아직도 애정표현도하고 생일이면 엄마한테 편지도 써준답니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래요! 인생을 살다보면 항상 좋은일만 있을수 없고 계획대로만 살수 없으니 어떤 풍파가 와도 잘견뎌낼수있는 지혜를 저도 저의 삼남매에게 주고싶습니다! 유대인부모들은 아이에게 작고 큰 역경을 주면서 스스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해보는 연습을 시킨다고합니다 그방법중에 좌절교육도 있대요 좌절은 나쁜것이 아니고 몇번 겪어봐야 성공할수있고 성장의 밑받침이 된다는것을 인식시켜준다고해요 끝으로 마무리지으면서 ㅋㅋ저희딸이 영어학원 단어시험 거진 매일 다맞아와요 오늘도 백점이야~ 늘 그래잘했어 ~~ㅋ 딸도 리액션이 시들한엄마가 그러려니 넘기는데 오늘은 제가 책안에 있는 말을 인용해서 아이에게 날렸더니 아이가 엄청행복해하더라구요 ㅋ ?? 엄마 오늘도 영어 백점이야~~ ??너도 결혼해서 너랑 똑같은아이 낳아서 키워봐 엄마가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게될껄~~아주 잘했어 우리딸최고! ?????? 성질날때 너 닮은딸 낳아서 키워봐 ㅋㅋ했던말을 살짝다르게 얘기하니 아이의 자존감을 확올리게할수있는 말이라니 정말 행복해하던 아이표정이 잊혀지질않네요!! 오늘도 노력하는 육아맘들에게 감정을 보듬어줄책! 감정을 다룰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않는다 꼭읽어보세요~^^ 엄마의 감정그릇을 키워가며 슬기롭게 육아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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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 전부터 감정의 기복은 심한 편이었지만 육아는 그러한 감정의 기복을 더 넓은 범위로 확장하는 일이었다. 내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도 했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감정의 폭과 깊이를 새로운 수준으로 경험하게도 했다. 그 과정에서 매번 마주한 것은 나라는 사람의 밑바닥이었다. 나는 아이에게 너무도 쉽게 화를 내고, 쉽게 다그치고, 쉽게 외면해 버리는 “감정의 그릇”이 너무도 작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형편없는 엄마라는 자책과 반성이 이어졌지만, 또한 쉽게 그 상황을 반복해 버리는 내 자신이 불편하고 힘겨웠다.
그러던 어느 날 SNS에서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엄마의 감정 그릇을 키워라” 라는 표지의 문구가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꼭 읽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좋은 기회에 책 선물을 받게 되어 읽어보고 싶다던 바람을 이룰 수 있었다.
저자가 전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모든 엄마에 대한 “격려”였다.
*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될 때는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아이는 당신을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저 아이가 성장해가는 한 모습이며, 아이에게도 나름의 이유와 상황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자. 후회의 순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 템포만 쉬어 가라. 한숨 돌리는 사이 한줄기 이성의 끈이 냉철한 판단을 도와줄 수 있다.
* 육아 자신감이 떨어졌다면, 나를 채찍질하지 말고 엄마로서 좋은 부분을 생각해보세요. 있는 그대로 당신을 존중해주세요. 당신이 어떠한 모습의 엄마이든, 그 자체로 괜찮다 설령 실수투성이의 부족한 엄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당신이 당신의 자녀를 사랑한다는 변함없는 사실을 기억하라.
* 아이 감정 다루기는 엄마의 감정 그릇과 비례한다. 감정을 잘 표현하는 아이는 자기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는 아이이고 자기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는 아이는 자기조절력을 발휘할 수 있는 아이가 된다. 그리고 자기 감정을 잘 읽고 표현하고 절제할 줄 아는 아이는 감정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 곁에서 성장해간다.
책을 읽는 내내 형편없는 엄마로서의 내 자신은 커다란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엄마에게 없는 것은 아이에게도 줄 수 없다.”
비행기 이륙 전 안내 방송에서는 비상상황 발생 시 부모가 먼저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고 그 뒤 아이에게 마스크를 착용해주라고 말한다. 즉 어떠한 상황에서는 0순위는 내 자신이라는 의미이다. 무엇보다 내 자신의 감정적 경험과 그 진폭 안에서만 아이를 도울 수 있다. 따라서 엄마의 감정 그릇이 커져야만 아이의 감정을 비워주고 채워줄 수 있다.
결국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내 마음을 살피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길을 끊임없이 생각해 보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
감정메이트(@mate_5479)님으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정을다룰줄아는엄마는흔들리지않는다 #우윤정작가 #미다스북스 #슬기로운방학생활 #육아서 #감정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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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작가:우윤정지음 출판사:미다스북스 책 표지를 보고 너무 와 닿아서 꼭 읽고 싶어서 신청을 해보았는데 신청이 되서어 보게 돤 고마운 책입니다.책을 받아보고 표지가 너무 따뜻하고 엄마랑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면서 행복해보였어요 .나도 표지처럼 아이와 함께 방학을 잘 보낼 수 있을까 기대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작은 문구에 방학,엄마가 미치기 일보직전일 때가 많이 와 닿네요 .작가님을 따뜻한 메세지도 너무 좋았습니다. 메세지를 읽고 책을 보니 너무 따뜻한것 같아요.작가님이 활동도 하시고 경험과 함께 아이를 키우고 느끼는 부분이 많이 공감됩니다.파트하나하나 제목이 너무 와 닿았고 글을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책을 읽으면서 마지막에 줄에는 나 자신을 보살피고 나 자신을 먼저 알면서 도움이 되는 글귀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P19아이의 부정적 행동에 너그러운 마음을 갖듯이 자기자신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합니다.아이는 화내는 부모의 모습보다 자신을 예뻐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부모의 모습을 더 많이 기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모든 글 귀에 공감되는데 이 글이 많이 와 닿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힐링도 되고 아이를 봐라보는모습도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아요.정말 좋은 책입니다.유치부 부모가 읽어도 좋고 초등학교 부모들이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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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의 저자는 유한킴벌리 ‘맘큐’ 온라인몰에서 육아전문가 칼럼니스트로 1년 반 동안 활동하며, 온라인에 육아 콘텐츠를 창작하고 있는 작가로 활동 중인 엄마입니다. 어린이집 교사 경험과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던 것을 바탕으로 꾸준히 읽고 쓰며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를 위해 늘 연구합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감정 조절을 힘들어하던 엄마였습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아이에게 항상 잘하고 싶었고 화 안 내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현실 육아와 괴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완벽한 엄마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기준을 정해서 육아하니, 훨씬 편해졌습니다. 화 안 내는 엄마보다 화 덜 내는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고, 아이와 나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니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줄 수 있었습니다. 감정 조절이 힘든 엄마지만, 아이의 좋은 점을 관찰하고 칭찬을 해주는 엄마가 돼야지 결심하니 육아가 쉬워졌습니다. 지금은 아이와 서로에게 사랑을 채우며, 그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고 공감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로서 부담감을 내려놓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합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온라인에서 감정 메이트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감정 드로잉 랩’에서 부모 상담, 감정 코치로 활동하며 1인기업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도서 작가의 저서로는 『미니멀 감정육아』가 있습니다. 방학이 다가오면 엄마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로 감정을 제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근사한 방학을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마음과는 달리 짜증과 화만 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엄마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그런 부모를 위한 방학맞이 멘탈 관리 책인 본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부모들이 주로 느끼는 감정인 화, 죄책감, 미안함, 답답함을 다루는 내용이 들어있고 방학 때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육아 팁도 있습니다. 해당 도서를 통해 이번 방학은 짜증내는 아이에게 휘둘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면서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육아가 계속 되던 어느 날, 아이가 제 허한 마음을 채워줬습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가 육아를 할 때마다 결심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엄마가 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무엇도 아닌 자신의 행복과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입니다. 엄마의 불안은 아이를 불안하게 하고 엄마의 지나친 헌신은 아이를 힘들게 합니다. 감정 조절과 멘탈 관리로 흔들리지 않는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한다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알아줄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육아를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신만 그러지 못한 것 같다며 자책감에 빠지는 엄마도 많습니다. 책이나 유튜브, TV프로그램에서 전문가의 행동이나 말을 보고 ‘나도 좋은 엄마가 돼야지.’ 수만 번 되뇌며 육아 팁을 내 아이에게 적용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오늘도 아이와 답답한 마음으로 씨름을 하고, 결국 화내고 말았다고 자책하며 잠든 아이 머리맡에서 미안하다 읊조리는 엄마들에게 말합니다. 아이의 감정이 아니라 엄마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는 욱하고 감정 조절이 힘든 엄마지만, 아이의 좋은 점을 잘 관찰하고 칭찬해 주는 엄마가 돼야지.’ 엄마가 기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지킬 수 있는 선의 최소한의 목표를 잡아 시도해 보세요. 화를 안 내는 ‘완벽한 어른’의 모습으로 대하는 것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게 인식시켜주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이 힘든 시기를 버티고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채워준다면 나중에는 그 모든 것이 엄마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짜증내는 아이, 답답한 엄마! “엄마의 감정 그릇을 키워라!” 아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해방되는 법! “우리 아이만 이렇게 예민한 걸까?” “항상 친절한 엄마는 존재할까?” 누구에게나 힘든 육아, 화, 죄책감, 미안함, 답답함은 해소시키고 감정을 다루는 친절하고 똑똑한 엄마 되는 방법! ‘선생님이 미치기 일보 직전에 방학이 시작되고, 엄마가 미치기 일보 직전에 방학은 끝이 난다.’ 소위 유머 글이라며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문장을 보며 저자는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이 신기하다며 감탄하기 바빴습니다. 방학은 아이와 온종일 붙어 지내야 해서 평소보다 힘듭니다. 특히 아이의 짜증과 떼를 받아줘야 할 때는 치밀어오르는 스트레스로 자신의 마음을 어찌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엄마에겐 방학 자체가 스트레스고, 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방학은 없는 걸까요? 육아 전문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아이에게 윽박지르던 날, 엄마로서 자존감이 내려간 날, 휘몰아치는 감정을 잠재우고 싶은 날에는 자신의 글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그렇게 힘들 때마다 들춰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온라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바쁘더라도, 귀찮더라도 잠깐의 순간 아이의 말에 집중해보세요. 아이는 부모에게 해결책을 원하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집중하는 모습, 공감하는 그 눈빛과 말에 감동하고 사랑을 느낀답니다. 해당 도서는 엄마로서 부담감을 내려놓고 아이와 서로에게 사랑을 채우며 좋은 관계를 이어 나가길 희망하는 예비 독자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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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감정을다를줄아는엄마는흔들리지않는다 지은이:우윤정지음 출판사:미다스북스 책속의 문장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아야합니다.왜그런 느낌이 들었고 나는 이러한 감정때문에 화가나고 불안하고 힘들다는것을 인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엄마의 감정을 알아야 아이가 아무리 떼를써도 짜증을 내도흔들리지않고 대처할수있습니다. _p15_ 나는 아이가 이런행동을 할때 화가나니 마음을 다스려야겠구나.이상황을 피할수 있으면 피하고 만약못피하면 어떻게 이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갈지 고민해야겠다.내가저런모습을 못견뎌서 아이에게 상처를줬구나.나랑아이는 이런점이 잘맞지않구나. 어떻게 하면 좋게 말할수 있을지 우리관계를 긍정적으로 이어갈수있을지 고민해야겠다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현실을 직시하는게 먼저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합니다 육아도 마찬가지입니다.아이를 탓하지말고.상황을 탓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알아차림을 하고안하고 차이는 엄청날테니깐요._p36-37 책을읽고난후 아이를 키우는 한엄마로서 매일을 나의 감정을 조절 하지못해 아이의 짜증을 같이 화로 받아치는 나를보며나는 엄마자격이 없어라며 눈물을 흘리는날이 많았어요 나의 작디작은 감정그릇으로 인해 내아이를 망치고 있는건 아닐까 힘들어하는 나에게 단비와도 같은 존재의 책이랍니다.책을 처음받고 작가님의 글에 엄마로서 부담감은 내려놓고 아이와 서로에게 사랑을 채우며 좋은관계 이어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라는 응원의 한줄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졌다 나는 무엇을 해서 아이에게 주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줄수있는 엄마라는걸 다시한번 깨닫는 소중한시간이었다 이런분들께추천 1.육아가 너무힘든엄마 2.감정조절이안되어 욱하는엄마 3.매일밤을육아반성으로 마무리하는엄마 이책은 우희경책방(@wooneekyoung_bookstore)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정을다를줄아는엄마는흔들리지않는다#우윤정 #미다스북스#감정조절#아이와엄마#이해#소통 #육아#엄마#책스타그램 #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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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첫 번째 책 '미니멀 감정육아'를 읽은 적이 있다.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감정과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일은 힘든 일이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과 관련된 육아서나 글을 찾아보게 되었다.
이번에는<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는 한 아이의 엄마로 감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감정과 관련된 육아서를 출간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감정을 만나게 되는데, 가장 힘든 감정을 만나는 순간은 나의 해소되지 않은 깊은 감정을 만날 때, 가장 약한 부분의 나의 모습을 볼 때가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 저자 역시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예시로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을 볼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첫 책이 출간 되고 아이가 책 제목을 물어볼 때, 좋지 않은 댓글을 아이가 보게 될까봐 대충 대답을 하게 되었고 자신의 마음을 보게 되었다는 사례였다. 또 너무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육아서를 읽고 아동대학원까지 진학하여 공부를 한 엄마라는 점이다.
저자의 글은 진솔해서 마음에 와닿는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담겨 있는 육아서라도 마음이 닿지 않으면 나에게 담기지 않고 실천하기 어렵다. 저자에게는 진솔함을 가지고 육아를 위해 노력하는 엄마라는 점이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삶과 책 출간을 응원한다.
책을 옆에 두고 꼭 실천해야지 하며 체크해두었던 부분이 있다. 파트 6에 나와 있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하고 일들'이었다. 경제교육하기, 도서관 가는 길 새롭게 만들기, 아이와 책 읽는 법, 아이와 토론하기, 상상 놀이 하기, 서로의 장단점 말해보기, 영화를 같이 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제시되어 있다. 책을 옆에 두고 생각 날 때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만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오늘도 감정 조절에 실패한 엄마지만, 그럴 때마다 좋은 책을 보고 반성하고 또 다시 아이에게 좋은 말을 하며 그렇게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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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방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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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마구 흔들리는 감정을 다들 경험해 보셨죠? 우윤정 작가님의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를 보며 나의 감정을 읽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들 어릴 때 유한킴벌리 제품들 많이 사용했었는데 우윤정 작가님이 '맘큐'온라인몰에서 육아전문 칼럼을 쓰셨다고 해서 더욱 친근감이 들었어요. 어린이집 교사 경험과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행복한 육아를 위해 연구하신다고 해요. 표지부터 살펴보니 엄마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네요. 딸아이는 책을 궁금해하며 들여다보고 아들은 책에는 관심 없는 듯 엄마손목을 끌어당기며 무언가 요구하는 것 같아 보여요. 평화로운 듯 아닌 듯 웃음 짓게 하는 장면입니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엄마는 어떤 모습으로 있어야 할까요?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부정적인 자기 마음을 컨트롤할 수 없어서 아직은 조절하는 함이 부족해서 어리광을 부리는 거구나. '그만큼 아이들이 부모를 편하게 생각하고 자신을 이해해 주고 다 품어주는 존재구나.' 이런 생각은 평소에 지속적으로 저한테 주입을 시켜놔야 아이와의 트러블이 있을 때 자동사고가 가능할 것 같아요. 메모지에 적어서 제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붙여둬야겠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제 마음을 컨트롤할 힘이 부족할 때가 있으니까요. 이 책의 장점은 여백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유 있는 행간이 제 마음에 여유도 주었어요. 아이에게 매일 집중하며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것을 위해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감정은 흘러가게 두어야 하며 아이가 어려움이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충고보다는 공감만 해주는 것이 좋고 화내지 말고 분노일기를 쓰라는 내용도 메모해 두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 "엄마의 잔소리로 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들일 수 없습니다." 방학이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잔소리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잔소리보다는 아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야겠어요. 육아에 힘이 되는 책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추천해요!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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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면서 감정은 참 여러가지로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기도 해야하고 감정을 잘 표현하는 법도 알려줘야하고. 그래서 늘 관심이 많은 감정 조절인데 막상 실전에서는 쉽지않아요. 그래서 더욱 제목부터 와닿은 책이에요. 같은 엄마여서 공감할 수 있고 같은 엄마이기에 알 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누가 내 마음을 줄줄 읽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추가로 솔루션까지 나올 때는 통쾌함까지 들었답니다. 책에 직접 "엄마로서의 부담감은 내려놓고 아이와 서로 사랑을 채우고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길 응원하겠다"고 써주셔서 넘 감동이었어요. 요즘들어 정말 아이가 크고 나서도 계속 좋은 관계가 되어야하는데... 이 아이가 언제까지나 나를 엄마라는 이유로 마냥 좋아해주지는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정말 커서도 로또가 언제든 찾아오고 언제든 함께하고픈 엄마가 되기위해서 열심히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겠어요. "선생님이 미치기 일보 직전 방학이 시작되고, 엄마다 미치기 일보 직전 방학은 끝이납니다" 라는 문구가 너무 와닿으면서 빵터졌어요. 인트로부터 공감×100인 책이에요. 아이와 잘지내고싶은 엄마, 감정을 잘 다루고 조절하고싶은 엄마에게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