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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먼저인 경우가 많은데, 이책에서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한 아이의 작은 배려가 큰 베품이 되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사실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 따뜻한 마음고 친절과 배려심을 갖고 있는것 같은데, 크면서 점점 잃는 느낌도 있어서 오히려 어른이 보아도 한번더 생각하게 되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아이에게도 친절과 배려를 알려주고 어른도 한번더 되세기게되는 따뜻한 '버스가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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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라니.. 제가 감동을 받아서 눈물까지 흘렸네요. 수채화 느낌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줄거리도 아름다워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한줄기 빛과 같은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좋은 이야기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으면 싶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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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왔어요는 처음엔 제목처럼 “버스 이야기겠지?” 하고 가볍게 펼쳤는데, 5살 아이는 9살 아이는 같은 책을 읽고도 버스라는 공간 안에서 크게 설명하지 않아도 따뜻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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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고, 또 얼마나 큰 힘을 가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아저씨에게 동네 아이들이 “버스가 왔어요” 하고 알려주며 손을 잡아 안내해 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인데, 억지 감동 없이 담담하게 풀어낸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그림은 색감이 부드럽고 여백이 있어 편안하게 읽히고, 아이들이 손을 잡아주는 장면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글의 양도 적당해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이에게 배려나 공감 같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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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켠이 따뜻하게 남아요. 혼자 살기, 바쁜 일상, 각자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 “작은 배려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 “누군가의 출근길이 누군가의 도움으로 편안해질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깊은 진실을 아이와 함께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까?” 같은 생각을 스스로 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런 여운이 오래 간다는 건, 좋은 그림책이 가진 힘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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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보이는 그림체가 아닌 섬세하고 맑은 느낌의 수채화&색연필 일러스트라 일단 다양한 그림체를 접하는 마음에서 추천하지만요. 특히 사회적으로 개별생활이 높아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 도움, 친절을 배푸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실제 있었던 이야기라는 사실에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일도 많은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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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점은 한 아이의 “버스가 왔어요”라는 한마디가 시작한 친절의 릴레이입니다. 아저씨를 버스에 안전하게 타고 내리게 돕던 행동이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어지며, 아이들과 아저씨는 서로의 안부를 챙기는 다정한 이웃으로 성장합니다. 이런 경험을 한 아이들은 분명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저자 유미무라 키키는 실화를 접한 뒤 직접 와카야마 마을을 찾아가 주인공을 만나고 실제 버스를 타보는 등 깊이 있는 취재를 바탕으로 글을 완성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마쓰모토 하루노의 부드러운 수채화풍 그림은 이야기의 따뜻한 온도를 한층 더해 줍니다. 번역가 황진희의 섬세한 문장도 작품의 감동을 온전히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레 질문이 떠오릅니다. “오늘 나는 누구에게 작은 친절을 건넬 수 있을까?” 가정이나 학교에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 돕기’ 같은 작은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아이들이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아저씨를 도왔던 학생 가운데 한 명은 이후 몸이 불편한 사람을 돕는 일을 꿈꾸게 되었다고 하니, 작은 배려가 품은 힘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버스가 왔어요』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다정함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오래 남는 여운을 주는 작품으로,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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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림체가 정말 예쁘지않나요? 감성 가득 예쁜 그림책이라 아이가 더 집중을 하더라고요. 버스를 기다리는 일상 속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에게 친절, 배려에 대해 알려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6~8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싶은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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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을 따스함으로 채워 나간 순간들💗 세상을 아무런 편견 없이 바라보며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하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그 마음 그대로 간직할 수 있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도 느끼는게 많아지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