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다.
여러 주제(인종,성별,문화,,)를 다루고 있고 그림도 아기자기 이쁘다.
근데.. 그게 좀 어지럽게 느껴진다.
내용이 좀 많다.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넓은(?) 느낌이 든다.
조금더 한 주제로 한 동화가 더 아이들에게 깇게 다가갈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암튼 다양한 주제덕에 단어를 설명해주기엔 좋은 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