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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중1 사춘기 두 아들을 키우면서 지침으로 놔 두고 볼 수 있는 책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작가 본인의 이야기와 주변 지인들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해 주셔서 더욱 가깝게 왔습니다.
현직에 30년이상 재직하시면서 사춘기 학생들과 직접 부딪히면서 느끼고 풀어냈던 경험과 더불어 본인의 아들을 키운 경험을 직접 말해 주셔서 엄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춘기 관련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은 더욱 심금을 울리고 현실적으로 한 번 시도해 볼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고 사춘기 아이들을 이해하면서 대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