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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3 구매) 여름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히카게랑 나츠미는 평소랑 똑같고, 렌게가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만나서 언니 노릇을 하려는 게 귀여웠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어른 둘이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본 게 처음이라서 좀 의외이긴 했는데 주인장이 필사적으로 렌게한테만은 좋은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게 좀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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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3 구매) 캠핑 에피소드가 길게 이어지는데, 생각보다 캠핑 이야기가 많이 안나와서 좀 아쉽다. 오랜만에 카즈호의 분량이 많기는 한데, 정작 본인이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외에는 여름방학 다운 에피소드가 많다. 렌게가 자기가 키운 토마토를 돌아다니면서 나눠주는 모습이 참 대견하다. 마지막은 요 몇 권동안 계속 나오던 과거 에피소드. 이번에는 어린 나츠미가 주역으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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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4 구매) 이번 권도 느긋한 분위기.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조연이기는 해도 자주 등장할 느낌. 사실 이정도로 평범한 느낌의 캐릭터가 이 작품에는 별로 없으니까. 드라마 에피소드는 정말 여기가 시골이구나, 를 새삼 느끼게 해줬다. 근데 방영기간이 이렇게 차이가 난다고?, 싶은 느낌도 있었다. 과거 히카게가 처음 학교에 들어왔을 때 에피소드는 지금이랑 다들 분위기가 비슷해서 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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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4 구매) 겨울과 봄 에피소드. 내용은 여전히 소소한 느낌이 강하다. 뭔가 호타루-코노미 에피소드는 두 사람의 조합이 꽤 신선하게 느껴졌다. 렌게네 에피소드도 뭔가 가족이라는 느낌이 잘 드는 소소한 에피소드였다. 코마리의 요리 에피소드도 중반부까지는 좀 조마조마하게 봤는데, 결국은 가족을 생각해서 평범하게 도움을 받아서 요리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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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7 구매) 가을 끝무렵-겨울 에피소드. 계절이 두 번 지나가는데도 나이를 안 먹는 거에 조금 위화감이 있긴 하지만, 같은 시간대인데도 앞권이랑 다른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다. 세뱃돈 에피소드는 괜히 꾀를 부린 걸 철저하게 돌려받아서 재미있었다. 코마리가 좋은 꿈을 꾸게 해주려고 다른 세 명이 열심히 움직이는 에피소드도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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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07 구매) 여름 끝무렵-가을 에피소드. 웃으면서 봤던 건 테루테루보즈 에피소드였다. 그외에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많았다. 자씨름 에피소드나 산에 열매를 따러 돌아다니는 에피소드는 또래끼리 재밌게 노는 모습이 좋았다. 여전히 나츠미는 말썽을 엄청 부리고, 호타루도 의외로 부모님한테는 어리광쟁이구나, 싶은 모습이 나와서 신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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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1 구매) 오키나와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분량이 적었따. 딱 오키나와에 도착해서 짧게 관광을 하고 다시 집에 돌아오는 식으로 너무 짧게 진행되서 당황스럽기는 했다. 그 외에는 평범한 일상 에피소드가 진행된다. 개인적으로 불꽃놀이 에피소드가 좋았다. 결국 제대로 된 불꽃놀이는 하지 못했지만 반딧불이를 많이 봤으니까 괜찮지 않았나,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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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10 구매) 여름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의외로 별 접점이 없던 나츠미-호타루 에피소드도 나온다. 확실히 호타루는 도시 아이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다. 중후반부부터는 극장판 내용과 똑같이 에피소드가 진행되는데 처음 비행기를 탄다고 약간 들뜨고 호들갑을 떠는 모습이 보기 재미있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것과 만화로 보는 게 다른 느낌이 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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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6 구매) 겨울-봄으로 흘러가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산나물 캐는 에피소드. 중간에 '다 산 하나씩은 갖고있다'라는 말이 나왔을 때는 놀랐지만, 네 명이서 노는 모습이 좋았다. 이번 권에도 렌게의 어린 시절이 나오는데, 주인장이 왜 렌게한테 약한 지 대충 이유가 나온 듯. 훈훈힌 에피소드여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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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6 구매) 겨울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새해라서 그런지 연하장, 새해참배, 일출보기같은 새해 특유의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그외에는 상당히 소소한 느낌으로 진행된다. 곶감 만들기는 정말 뻘한 느낌이 나서 좋았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어린 렌게가 학교에 와서 말썽을 피우는 에피소드는 아이 특유의 모습이 잘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