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동유럽 소도시 여행 -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 자유 여행 하기
"동유럽 소도시 여행 -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 자유 여행 하기" 내용보기
동유럽이 어디야?   동유럽이란? 발트해에서 발칸 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p22) 위 지도 폴란드 위쪽의 바다가 발트해. 이탈리아 옆의 반도가 발칸반도. (위 지도에는 잘렸는데) 그 발트해 옆의 세 나라 발트 3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나라들,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동유럽 소도시 여행 -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 자유 여행 하기" 내용보기

동유럽이 어디야?

 

동유럽이란?

발트해에서 발칸 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p22)

위 지도 폴란드 위쪽의 바다가 발트해. 이탈리아 옆의 반도가 발칸반도.

(위 지도에는 잘렸는데) 그 발트해 옆의 세 나라 발트 3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나라들,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알바니아 등을 일컫는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p23 참조)

이들 나라들은 대체로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은 나라들'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책 p22)

이들을 동유럽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지리적인 이유가 아니라 옛 냉전 시대 서유럽과의 관계에 따라 정치적 역사적 관점에서(p23)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은

동유럽 나라 중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의 각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표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유럽의 소도시들은,

서유럽과 다른 신비하고 이질적인 문화.

사람들의 친절한 태도.

저렴한 물가.

상대적으로 적은 관광객으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책은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동유럽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한 권으로 끝내는' 여행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p16)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차례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1. 동유럽 소개, 여행 정보, 한 달 살기 노하우 등

2.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각 소도시 1곳 각각 소개

3. 폴란드 소도시 4곳 소개

4. 체코 소도시 5곳 소개

5. 헝가리 소도시 1곳 소개

동유럽 한 달 살기

 

 

낯선 여행지에서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는 것이 한 달 살기의 묘미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 중)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서유럽과 다른 동유럽 사람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태도는

한 달 살기를 원하는 여행객에게 더 없는 조건이 된다.

여행지에서 어느 정도 머물면서 '한 달 살기' 책을 써 보고 싶었던 저자는

그 일을 실천에 옮기면서

'한 달 살기'란 어떤 여행인지 많이 고민했다.

그런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으면서

'한 달 살기'에서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예산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숙소 결정과 여행지 선정, 동유럽 물가 등 여행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동유럽에서 한 달 살기를 많이 하는 도시는

체코의 프라하,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폴란드의 크라쿠프 등으로

이 도시들을 기반으로 한 달 살기 비용을 파악했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p63)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표지)

이후, 책은 각 동유럽 국가 소도시들 소개로 이어진다.

 

발트 3국 ;

에스토니아 -탈린 / 라트비아-리가 / 리투아니아 - 빌뉴스

 

발트 3국은 발트해와 러시아 사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가리킨다.

< 에스토니아 ; 수도 '탈린' >

우리나라 절반 정도 크기의 에스토니아, 그 수도는 '탈린'

탈린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비슷한 위도에 있어 한여름의 백야(책 p70)를 경험할 수 있다.

탈린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교통, 시티 투어, 교회, 박물관, 미술관, 수도원, 광장, 궁전과 공원.... 등등 탈린의 관광지와 레스토랑 등을 안내하고 있다.

그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이 중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래 사진과 같은 성곽이었다.

구시가지의 교회 첨탑은 영화에서 보듯 끝없이 이어지는 나선 계단으로 이어져 있다고 한다.

14세기부터 상업이 발달된 이곳 큰 건물에는 물건을 올리기 위한 도르래가 달려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1층은 도둑맞기 쉬워 위층으로 비싼 물품들을 옮기기 위해서였다고.

이런 과거의 흔적들이 500년이나 지났는데도 남아있다니 신기하고 그런 문화재가 많이 남아 있어

동유럽을 중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라고 하는구나 알게 되었다.

 

 

 

<라트비아 ; 수도 '리가'>

"동쪽의 파리"불렸던 리가도 물론 국제공항이 있다.

18세기 카타리나 여제가 먹고 호전되었다던 '발잠'이라는 약(술)은 꼭 사야 할 쇼핑 목록 1순위이다.

감자도 없고 콜라도 없던 13세기 피로연 때 먹었던 중세 토끼 고기의 맛은 정말 일품이라고 한다.

창문이 작은 200년 된 전통가옥, 통나무집도 볼 수 있다.

리가에는 '리부 광장'이 역사적으로 번성했던 장소이다. 과거 독일인들이 리가를 점령하고 만들었던 건물들이 있는 장소라고 한다.

3국의 전통음식과 수제 맥줏집, 레스토랑도 따로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지만 음식들도 맛있어 보이고 수제 펍도 맥주가 탐난다.

<라투아니아 ; 수도 '빌뉴스'>

숲과 호수의 나라, 가장 아름답고 숲이 많은 도시!

바로크풍의 중세 고전 건축물들이 가득한 구시가는 동화의 나라 같다고 한다.

당연히 국제공항이 있다.

라투아니아는 독일 기사단의 영향으로 독일과 폴란드 음식에 영향을 받아 대표적인 음식들이 많다고 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사진들과 함께 소개하는 음식들이, - 커드 치즈와 체펠리나이 등 - 많은데 그중 '호밀 빵' 어떨까?

라투아니아 인들이 흔히 먹는 빵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먹어본 빵과 색깔이 다르다.

아마 맛도 분명 다르지 않을까 진품 맛이 궁금하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 중)

폴란드 ; 크라쿠프, 그단스크, 토룬, 브로츠와프

 

<크라쿠프>

우리나라 '경주' 같은 곳.

이곳에 '바르바칸'이라는 원형 성벽 요새가 희귀한 건축물이라고 한다. 유럽에서 바르샤바와 여기 크라쿠프에만 있다고. 1시간 진행하는 가이드 투어가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담비를 안은 여인'으로 유명한 그림이 '차르토리스키 박물관'에 있다고 한다.

이 박물관은 18세기 차르토리스키라는 한 가문이 설립했다고 한다. 놀랍다. 그 가문이 얼마나 큰 재력가였을지 수집품으로 짐작이 가고 그 재력을 빛나게 한 선택, 가문의 이름을 박물관이라는 형태로 남긴 그 선견지명에 놀랍다.

 

 

폴란드어 이름 오슈비엥침. 독일어로 아우슈비츠.

가장 큰 나치의 포로수용소로 알려진 곳. 크라쿠프에서 1시간 정도 가면 있다.

<그단스크>

발트해 연안의 항만 도시인 그단스크는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폴란드 자유 노조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도시의 90%가 파괴되었다고 한다. 그 후 지금까지 전쟁 전 모습 그대로 도시를 복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대단하다.

<토룬>은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가 태어난 도시로 유명하다.

<브로츠와프>는 13세기 몽고, 14세기 보헤미아, 그 후 1944년까지 합스부르크 왕국의 지배를 받았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박물관이나 교회도 다양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폴란드에는 14개의 세계 문화유산이 있다고 한다.

이 목록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 중에서)

 

체코 ;

체스키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플젠, 브르노, 올로모우츠

 

< 체스키크룸로프 ; '체코의 오솔길' 이란 뜻의 체코어 >

시골길이 이어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축소해 놓은 듯한 곳이라고 한다.

유명한 화가 에곤 실레 어머니의 고향이 바로 '체스키크룸로프'라고 한다. 화가는 어머니의 고향인 이곳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고 한다.

<플젠>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은 대부분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을 가지 위해서라고 한다.

이곳에서 맥주가 직접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필스너 우르켈'은 체코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브랜드. 플젠에서 처음으로 제조되었다고 한다.

 

<카를로비 바리>, <브르노>, <올로모우츠>로 체코의 다른 작은 소도시 여행지도 소개하고 있다.

체코 각 소도시들마다 소개하는 성당이나 박물관 등 건축물들이 중세 분위기를 내며 정말 멋지다.

조각들도 아름답고 첨탑들도 숭고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올로모우츠'의 다양한 분수 조각상들은 그 섬세함이 사진으로만 봐도 진짜 화려하다.

체코 어느 도시이든 여행하면 좋을 거 같다.

책은 각 도시들마다 교통, 관광지, 레스토랑, 지도 등으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헝가리 ; 부다페스트

사진으로 보는 헝가리의 건축물들이 정말 멋스럽다.

부다페스트의 세계문화유산인 '부다 왕궁' 은 위 사진에서 보듯이 규모 자체가 엄청 크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 거대할까?

처음에는 몽고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1200년 대에 언덕에 세워졌다고 한다.

헝가리 여행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다뉴브강의 다리 세 개를 소개하고 있다.

영웅 광장에 있는 왕의 조각들에 대해서도 일일이 이름과 간략한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이곳에 도착해서 실물을 감상할 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표지)

동유럽 여행의 동반자,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동유럽의 아름다운 건축물들 사진과 맛있는 음식들, 소도시들의 거리 사진 등이 정말 아름답고 멋진 여행책이다.

동유럽 소도시 여행은 조용하면서 산책하기를 좋아하는 여행객에게 정말 좋은 여행지가 될 것 같다.

멋스러운 볼거리와 저렴한 물가, 안전한 거리, 친절한 사람들......

그래서 저자가 한 달 살기를 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직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어도 책으로 미리 살펴보며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알면 더 떠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여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동유럽에 있는 소도시들은 어디가 있을까? 동유럽은 기본적으로 발트3국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튜아니아와 폴란드, 체코, 헝가리가 있다. 독일과 이탈리아 옆에 위치한 동유럽들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등 다양한 국가들이 모여 있다. 동유럽의 북쪽의 발트 3국과 폴란드는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이지만 발칸반도의 남부유럽의 특징은 지중해성 기후이다. 지역
"[여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동유럽에 있는 소도시들은 어디가 있을까? 동유럽은 기본적으로 발트3국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튜아니아와 폴란드, 체코, 헝가리가 있다. 독일과 이탈리아 옆에 위치한 동유럽들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등 다양한 국가들이 모여 있다. 동유럽의 북쪽의 발트 3국과 폴란드는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이지만 발칸반도의 남부유럽의 특징은 지중해성 기후이다. 지역마다 날씨의 차이가 크다. 그러므로 동유럽 여행이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10월 초이며 동유럽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시기이다.

아직까지 동유럽에는 중세문화가 남아있고, 야경과 축제가 있어 볼거리가 다양하다. 동유럽은 서유럽에 비해 가족 공동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사람들이 친절하다. 여행을 가기전에 패키지 여행을 갈 것인지, 자유여행을 갈 것인지 정하고 기간도 정한다. 숙소는 미리 정하고 내부 사진을 꼭 확인한다. 만약 동유럽 한달 살기 비용을 대략 정한다면 150만원에서 250만원 사이에서 측정해볼수 있다.

발트해 옆에 있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3국은 중세의 향기가 물씬 풍기고 많은 교회, 성당, 수도원을 볼 수 있다. 어떤 국가이든 미술관가 박물관은 있으니 가보길 바란다. 폴란드 남부에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있다. 독일의 강제수용소이지 집단 학살수용소로 나치에 의해 400만명이 학살되었다고 한다. 아직도 그 자리에 남아 박물관이 건립되었다. 폴란드에는 14개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다. 마지막으로 체코는 중세의 모습이 가장 날 남아있다. 6월에는 장미축제, 7월에는 국제 음악축제, 9월에는 바로크 미술 축제가 있다. 필스너 맥주가 체코라고 하는데 필스너 우르켈양조장을 가이드 투어로 방문할수도 있다. 앞으로 동유럽을 여행갈 일이 있다면 미리 사전 조사를 해보길 바란다. 언젠간 다시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맘이다.

s****l 202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 내용보기
동유럽 소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한다니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북유럽 여행의 대체 만족감도 있고, 중세 유럽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떠나봅니다. 북적이는 관광 코스 대신 소도시를 돌아다니며 장기여행하는 트렌드에 맞춰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동유럽 소도시들의 매력을 알게 해줍니다.   동유럽의 역사와 관련한 건축물이 많아 역사 배경까지 알차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 내용보기


 

동유럽 소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한다니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북유럽 여행의 대체 만족감도 있고, 중세 유럽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떠나봅니다. 북적이는 관광 코스 대신 소도시를 돌아다니며 장기여행하는 트렌드에 맞춰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동유럽 소도시들의 매력을 알게 해줍니다.

 

동유럽의 역사와 관련한 건축물이 많아 역사 배경까지 알차게 다루고 있으니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최대한 많은 곳을 보며 많은 경험을 하는 여행에서 피로도를 느꼈다면 이제는 로컬의 일상을 느끼는 여행을 해보세요.

 

유서 깊은 탈린의 돌길과 높은 첨탑의 매력, 발트의 문화 수도로 불리는 리가의 중세풍 아우라, 바로크풍의 향기를 간직한 빌뉴스. 발트 3국의 구시가지 도보 여행기는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달해 여행지에 있는 듯 골목골목을 누비는 듯한 기분입니다.  중세 문화의 정취가 스며든 축제, 건축물 등 여행지 감상 포인트도 짚어주고 있습니다. 

 


 

 

천년 고도 크라쿠프 외 대도시를 벗어나 숨은 매력이 무척 많은 폴란드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유럽 문화의 심장 체코는 두말 할 것 없습니다. 저평가된 소도시까지 살펴봅니다. 부다페스트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겔레르트 언덕도 헝가리의 매력을 압축적으로 잘 보여줍니다.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현지의 생활 리듬에 맞춰, 여행을 즐기는 주체인 자신의 행복감을 높이는 여행을 해보세요. 구글 지도로 길 찾고, 에어비앤비로 숙소 찾는 요즘 여행. 쓸데없는 정보로 채우지 않고 그동안 잘 몰랐던 동유럽 소도시들을 만나면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줘 만족스러운 가이드북입니다.

 

-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일단 글만 올려볼게요. 코로나 이후의 여행책은 처음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받았는데 표지만 봐도 콩닥콩닥 하더라구요.   동유럽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지식도 부족한 편이구요. 목차부터 차근차근 보았습니다. 소도시여행이라는 타이틀 답게 유명한 도시도 있지만 작고 소중한 곳들을 소개해준 책입니다.   지도와 적당한 사진과 적당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일단 글만 올려볼게요.

코로나 이후의 여행책은 처음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받았는데

표지만 봐도 콩닥콩닥 하더라구요.

 

동유럽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지식도 부족한 편이구요.

목차부터 차근차근 보았습니다.

소도시여행이라는 타이틀 답게

유명한 도시도 있지만

작고 소중한 곳들을 소개해준 책입니다.

 

지도와 적당한 사진과

적당한 코스를 짜주어서 너무너무 만족하는 책입니다.

m****2 202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유럽 자유여행을 위한 가이드북 추천
"동유럽 자유여행을 위한 가이드북 추천" 내용보기
동유럽의 여러 소도시의 여행 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각 나라의 소도시 여행 정보는 지도/여행코스, 볼거리, EATING 중심으로 도시의 특성에 따라 추가 설명이 나와 있어요.     패키지여행을 할지, 자유여행을 할지, 여행 기간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 항공권, 이동수단, 숙박, 식사 비용 등 여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이 정리되
"동유럽 자유여행을 위한 가이드북 추천" 내용보기


 

동유럽의 여러 소도시의 여행 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각 나라의 소도시 여행 정보는

지도/여행코스, 볼거리, EATING 중심으로

도시의 특성에 따라 추가 설명이 나와 있어요.

 


 

패키지여행을 할지, 자유여행을 할지,

여행 기간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할지,

항공권, 이동수단, 숙박, 식사 비용 등

여행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이 책이 다른 여행가이드북과 다른 점은

'뉴 노멀 여행'을 소개하면서

동유럽 한 달 살기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에요.

 

'뉴 노멀(New Normal) 여행'은

코로나19 이후 생겨난 여행 트렌드라고 해요.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근무방식이 유연해지면서

유행한 '한 달 살기'와 같은 장기여행도 그중 하나예요.

장기간 여행을 하면서 일도 하고 여행도 하는 거죠.

 


 

제일 먼저 소도시로 가는 방법과

시내 교통 등이 나와 있고,

각 소도시의 특징, 역사, 문화 등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주요 관광지를 지도에 표시해두어

여행 동선을 짜는 데 참고할 수 있어요.

관광지의 사진, 홈페이지, 주소, 요금 등

기본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박물관, 문화유산, 교회, 성당 등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추천할 만한 식당과 카페도 소개하고 있어요.

 

음식 사진들도 실려 있고

식당의 주소, 시간,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

현지 여행 가이드북으로도 좋은 책이에요.

 

동유럽 여행 정보가 필요하신 분,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

동유럽 한 달 살기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더 자세한 리뷰는 : https://blog.naver.com/gabae_t/223099490462

 

o*****7 202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동유럽은 서유럽과는 다른 문화와 역사, 건축물을 가지고 있고 저렴한 물가를 기반으로 서유럽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특히 동유럽의 소도시들이 매혹적이고 편안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더 매력적인 여행지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담아놓은 책이라 소도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동유럽은 서유럽과는 다른 문화와 역사, 건축물을 가지고 있고 저렴한 물가를 기반으로 서유럽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특히 동유럽의 소도시들이 매혹적이고 편안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더 매력적인 여행지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담아놓은 책이라 소도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에는 동유럽에 대한 기본 정보, 동유럽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그리고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의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들이 담겨 있네요.

 

 

 

 

동유럽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물가인데 항공권만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비교적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동유럽 한 달 살기도 마찬가지로 서유럽에 비하면 물가가 저렴하지만 동남아시아처럼 저렴하지는 않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발트 3국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3국이예요. 에스토니아의 탈린은 보존이 잘 된 중세도시로 동화 속 나라인 듯한 느낌이 들어요. 라트비아의 리가는 17세기 이전에 세워진 독일 건물들이 있고, 소련과 나치의 점령에 대한 인상적인 물건들을 전시한 점령박물관이 있는게 독특하네요. 리투아니아의 빌뉴스는 게디미나스 언덕이 있는 대성당광장이 색다른 느낌이네요.

 

 

 

 

폴란드의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크라쿠프는 폴란드의 옛 수도, 천년고도로 불리며 도시 곳곳에서 성, 유적과 박물관을 찾아볼 수 있어요. 발트해 연안의 항만도시인 그단스크는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이고 역사, 관광의 도시라고 해요. 중세 고딕 양식의 교회가 가장 잘 보존된 도시인 토룬은 좁은 도로와 중산층의 저택과 커다란 고딕 교회가 특징이라고 하네요. 폴란드 내에서 매우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도시인 브로츠와프는 폴란드 서부 최대 도시이자 실레지아의 중심도시라고 해요.

 

 

 

 

 

체코에서도 중세의 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도시인 체스키크룸로프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라고 해요. 프라하로부터 서쪽에 위치한 온천 도시인 카를로비 바리는 도시 곳곳에 12개의 온천이 있는데 위장과 간장에 좋은 마실 수 있는 온천수라서 휴양하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브르노는 인상깊은 기념물과 분위기 있는 바, 아름다운 공원과 박물관이 있어 여러 매력을 가진 도시인 것 같아요.

 

 

 

동유럽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동유럽의 소도시를 여행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시작해 헝가리를 거쳐 루마니아, 발칸반도까지 찬란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동유럽의 소도시들에서 색다른 매력을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들에서 한 달 살기 하는 것도 색다를 것 같기도 해요. 이 책이 행복한 동유럽 소도시 여행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g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 조대현
"[서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 조대현" 내용보기
동유럽의 사계절 -동유럽은 북쪽의 발트 3국과 폴란드는 춥고 긴 겨울의 북유럽 기후를 나타내지만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전형적인 중부유럽의 대륙성 기후를 보인다. 그러나 발칸반도는 남부유럽의 특징인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고 있으므로 지역마다 날씨의 차이가 크다. 동유럽이란? -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이 동유
"[서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 조대현" 내용보기

 

 

 

 

 

 

 

동유럽의 사계절

-동유럽은 북쪽의 발트 3국과 폴란드는 춥고 긴 겨울의 북유럽 기후를 나타내지만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전형적인 중부유럽의 대륙성 기후를 보인다. 그러나 발칸반도는 남부유럽의 특징인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고 있으므로

지역마다 날씨의 차이가 크다.

동유럽이란?

-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이 동유럽이다.

동유럽이라는 이름은 동쪽에 있는 유럽이기도 하지만, 서유럽과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오랫동안 유럽 전역을 지배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은 나라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동유럽 관광

-중세문화 : 체코의 프라하는 14세기에 카를교를 해가 지는 그때 건너면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환상적인 야경 : 서유럽 야경과 다른 옛 시절의 보는 야경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역사와 문화유산 : 전쟁이 끝나면서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간직한 동유럽이 점점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중세 축제 : 오랫동안 발전을 하지 못하고 살아온 동유럽 국가들은 중세 유럽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리가 - 라트비아의 발트 해 중심 도시인 리가는 라트비아, 러시아, 독일의 영향이 섞여 있는 도시로 약 80만명정도가 살고 있다.

리가는 1201년에 설립된 후 13세기에는 독일 십자군에 16세기에는 폴란드 18세기에는 스웨덴과 러시아에 의해 반복해 침략과 지배를 받았다.

빌뉴스 - 숲과 호수의 나라, 바로크풍의 도시의 중세의 향기를 간직한 나라, 아픈 역사를 딛고 일어선 나라로 요약할 수 있는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뉴스는 가장 아름답고 푸른 숲이 많은 도시이다.

빌뉴스는 리투아니아의 수도로, 옛 이름은 빌나였다. 리튜아니아 대공국 후에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영토였다.

 

 

해시태그 동유럽 여행가이드북에는 핵심도보여행에 대한 정보와 지도로 보기편하게 서술되어있다. 그리고 라트비아, 폴란트, 체코, 헝가리등 나라별 주요관광지와 꼭 보아야할 곳들이 알차게 준비도어있어서 동유럽을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동유럽은 옛문화를 잘 간직하고있어서 언제한번 가보고싶은 곳이다.

비행시간이 아깝지 않을 풍경과 문화와 새로운 경험을 경험할 수있을듯하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조대현 작가님의 해시태그 시리즈는 다른 여행 가이드북보다 소도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여행이 대중화되기 전에는 해외로 나갈 일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한나라에 오래 머물수도 없었고, 잠시 머무른다해도 유명한 도시만 여행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제 뉴노멀의 시대로 개인의 소비가 다양화되면서 여행의 패턴도 바뀌고 있다. 해외여행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처럼
"해시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조대현 작가님의 해시태그 시리즈는 다른 여행 가이드북보다 소도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여행이 대중화되기 전에는 해외로 나갈 일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한나라에 오래 머물수도 없었고, 잠시 머무른다해도 유명한 도시만 여행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제 뉴노멀의 시대로 개인의 소비가 다양화되면서 여행의 패턴도 바뀌고 있다. 해외여행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처럼 가급적 많은 곳을 다니기보다 한 곳을 가더라도 심도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듯 하다.


동유럽 지역은 서유럽이나 북유럽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 유럽과 러시아의 사이에 위치한 동유럽은 북쪽의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역마다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는 등 날씨의 차이도 크다. 동유럽을 여행하기 좋은 시기는 9월과 10월초이다.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폴란드 크라쿠프 등은 서유럽과는 다른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 할리우드의 첩보 영화들이 선호하는 촬영지가 바로 이 곳이다. 영화 스크린으로 보는 동유럽의 자연 환경과 야경은 황홀함 그 자체다.


더불어 중세 문화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중세시대의 교회와 성당을 잘 간직한 도시들이 많고, 중세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도 매년 경험할 수 있다. 서유럽에 비해 발전 속도가 느리고, 냉전 시대에 소련의 지배를 받은 영향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


발트해 주변에 있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학교에서 발트 3국을 배울 시기에는 소련의 지배하에 있어서 감히 가볼 수 없는 냉전의 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원하면 언제든지 갈 수 있게 되었다.


중세 시대의 흔적을 잘 간직한 에스토니아는 대한민국 영토의 절반 정도되는 나라다. 13세기부터 덴마크, 스웨덴, 독일, 러시아의 4강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쌓아놓은 단단한 성벽들이 아직도 남아 있어 역사의 흔적을 느끼게 한다. 에스토니아는 특히 다른 나라보다 이런 성벽이 많이 남아 있다.


중세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교회와 성당 건축물, 역사박물관과 길드 등이 오랜 역사를 거슬러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중세시대 건축물만큼이나 많은 건물이 소련의 냉전시대 지어진 건물들이다. 냉전시대 첩보 영화에서 많이 본 건축물이 많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도 에스토니아와 지리적, 역사적 환경 등이 많이 비슷하다. 그래서 발트 3국으로 통칭하는지 모르겠다. 발트 3국에서는 제한적이지만 여러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하이킹 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어 하이킹이 가장 인기가 높다. 에스토니아의 라헤마 국립공원, 라트비아의 가우야, 살라차 등의 강 등에서의 카누가 인기라고 한다. 그 외에도 번지점프, 열기구 콘테스트, 스키 등을 즐길 수 있다.


발트 3국에서는 수제 맥주를 직접 제조하는 펍과 레스토랑이 많다고 한다. 에스토니아의 헬 헌트, 리투아니아의 레이시아이, 라트비아의 라비에티스 알루스 다르브니카를 추천한다. 편의점에서 동유럽 캔 맥주를 즐겨 사는데 현지에서 즐기는 수제 맥주의 맛이 궁금하다.


아픈 외침의 역사와 중세시대의 다양한 유적, 그리고 뭔지 모를 신비함에 감추어진 동유럽으로의 여행을 꿈꿔본다. 특히 발트 3국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 곳에서 맛볼 수제 맥주의 맛을 기대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