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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사장님이 쓴 자기계발서이자 자영업 성공 비법 도여사는 망해가던 떡볶이집 주인에서 대전에서 가장 유명한 떡볶이집 사장이 되었고, 오픈채팅방 부끌대학에서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에너지를 주고, 드디어 <떡볶이 팔면서 인생을 배웁니다> 책을 폈다.
프롤로그와 첫 꼭지를 읽으면서 든 생각은 글을 참 쉽게 쓴다는 거였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술술 읽힌다. 이렇게 쓸 수 있는 이유는 삶을 그대로 글로 옮겼기 때문이다. 더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써 내려갔기 때문이다.
나도 7권의 책을 썼지만, 글이 안 써질 때가 있다. 그때는 잘 쓰고 싶고, 뭔가를 의식하고 있어서이다. 골프선수가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좋은 스윙이 나오지 않는다. 반대로 술술 써질 때가 있다. 그때는 힘을 빼고 마음을 그대로 글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무기가 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을 극복했을 때이다. 만약 도여사가 가상화폐 투자 실패로 자살 위기가 없었다면 부제목인 ‘중요한 것은 어떻게든 살아내는 힘’이라는 글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극복하고 살아냈기 때문에 지금의 도여사가 있는 것이다. 도여사의 성공 비결을 네 가지로 정리해본다.
첫째, 떡볶이 + @를 손님에게 주었다. 떡볶이를 파는 집은 많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 있어야 한다. 도여사의 @는 매운맛을 달래주는 막대사탕과 여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먹도록 머리카락을 묶어주는 머리끈이다. 사실 @는 진심으로 고객을 생각하는 도여사의 마음이다.
둘째, 눈앞의 이익이 아닌 길게 보는 마음이다. 자영업 성공의 핵심은 단골 확보이다. 당장의 이익만 생각해서 단골을 확보할 수 없다. 고객이 기분 좋게 돈을 쓰게 해야 한다. 돈 쓰고 대접받는 느낌이 들게 해야 한다. 도여사는 떡볶이에 마음을 담아서 이를 고객에게 잘 전달했다. 그녀는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셋째, 퍼스널브랜딩에 성공했다. 도여사 하면 생각나는 것이 빨간모자이다. 원형 탈모를 감추기 위해 쓴 모자가 도여사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되었다. 빨간색은 떡볶이의 상징으로도 딱 맞는 색이다. 이 역시 위기를 기회로 만든 멋진 사례이다. ‘내가 유명하지 않으면 내가 먼저 나를 알리면 된다.’라고 한 말처럼 도여사는 자신을 세상에 알리는데 성공했다.
넷째, 독서와 글쓰기 습관이다. 도여사는 망한 이유를 알기 위해 6개월 만에 100권의 책을 읽고, 꾸준히 서평을 썼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도 꾸준히 글을 올린다. 역행자의 자청은 인생 레벨업을 위해 두 가지만 하라고 한다. 바로 독서와 글쓰기이다. 평범한 떡볶이집 사장을 작가이자 강사로 만든 것은 자기 삶을 찾기 위한 독서와 글쓰기 습관이었다.
딸이 울산에서 <라파의 하루>라는 비건 카페를 창업한지 2년이다. 비교적 단기간에 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울산에서 알려진 카페가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딸 생각이 났다. 딸이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많은 경험을 한 도여사에게 잘되는 가게의 영업 비밀을 배우게 하고 싶었다. 딸에게 꼭 이 책을 권하겠다. 울산 비건빵 라파의하루 빵지순례 종착지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다음은 내 독서노트에 필사한 좋은 문장들이다. 내가 세상을 바꿀 수는 없어도 나는 바꿀 수 있다. p1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니체) p47 돈을 가장 빨리 버는 방법은 돈을 빨리 벌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는 것이다. p119 모으는 습관이 생기면 쓰는 욕심이 없어진다. p122 오늘 내가 만난 사람은 나를 만나 꼭 잘살길 바라는 마음이다. p203 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지금 바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p247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불평이다. p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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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건 초코파이 뿐이라는 제목이 위트있고 기억에 남네요 ^^ 떡볶이 사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어려움과 좌절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루는 과정이 희망찹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사람을 돕고, 스스로 자기계발을 해내는 모습에서 도전하고자 하는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에 대한 방향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있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많은 인생 교훈을 담고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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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여신 도여사 ♡♡♡ 도움이 필요하신분 어디든 달려가는 도여사님 최고최고 첫번째 책 너무축하드리고 즐겁게 잘 읽어볼께요 떡볶이로 사랑을 나누는 그대는 희망의 아이콘 행복 전도사 ♡ 밝은 웃음 만큼 사랑합니다 도여사 희망을 노래하는 도여사 떡볶이 아줌마가 글을 너무잘써 ~~ 그녀의 글솜씨는 떡볶이 만큼 맛있고 즐겁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의 글을 읽고 기운내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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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소감으로는 정말 따뜻한 분이시구나 나서서 사람을 돕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하지 않으시고 한사람 한사람을 존중해주면서 대하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참으로 대단한 분이신것 같았어요. 나도 언제쯤 대전에 가게된다면 꼭 에너지 열정이 넘치시는 도여사님을 만나보고 손도 잡고 싶구나~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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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읽으려고 해둔 책이 있는데 자꾸 마음이 끌려서 먼저 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이끌리는대로 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떡볶이를 팔면서 인생을 배운 도 여사님의 이야기에는 배울 것이 많다. 도 여사님이 왜 성공했는지 책을 읽고나니 알 것 같다. 저자처럼 행동하고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게 이상할 정도이다. 사람에 대한 배려,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 배운 것을 실천하는 행동력이 성공의 비밀이다. 떡볶이 사장님의 경험에는 장사 노하우 뿐만 아니라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팁이 가득하다. 넉넉한 마음씨로 주변 사람들과 손님들을 끌어들이며 다른 분들과 상생하고 있다. 아무리 바뻐도 유머를 잃지 않는 프로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내가 아는 분이 떠올랐다. 너무 바쁜 와중에 일 때문에 사람이 말을 걸어도 절대 바쁘다고 말하지 않았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바쁜 게 뻔히 보였는데도 절대 티내지 않았다. 오히려 한가하다고 대답하는 그 사람이 의아했다. 이제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자신이 바쁘다고 하면 상대방이 불편해할까봐 일부러 바쁘지 않다고 말한 것이다. 나한테도 그런 배려가 있을까 되돌아보게 만든다. "한 번의 미소, 한 번의 친절은 서로를 이어주는 힘이다." 3천 원짜리 떡볶이로 한 달에 천 만원을 버는 저자의 노하우는 심플하다. 사장이 편한 장사가 아닌 손님이 편하도록 장사를 한다. 머리카락이 길어서 떡볶이를 먹기 힘들어하는 손님을 위해서 머리끈을 내어준다. 야외에서 배달이 들어오면 쓰레기 봉투를 챙겨서 넣어준다. 떡볶이를 먹고 난 후에 입가심을 위해서 사탕을 챙겨준다. 저자의 노하우는 어렵고 돈이 들어가는 방법이 아니다. 손님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온 작은 정성이 탄탄한 가게를 만들었다. 저자의 실천력에 감탄했다. 책이나 유튜브 등에서 보고 배운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실천한다. 돈에 관한 책을 읽고 배운대로 따라한다. 본인의 마음에 따라서 음식 맛이 변하지 않도록 자기 전에 명상으로 마음을 비워낸다.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메뉴를 만들려고 책을 읽고 공부하며 문장을 계속해서 연습한다. 지금까지 내가 독서를 하고 서평을 쓰면서 놓친 부분을 발견했다. 책에서 배운 것들을 생활에서 활용해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소홀히했다. 책에서 배운 한 가지를 삶에 적용시키면 일어나는 변화를 저자의 책에서 발견했다. 책은 읽기 쉽게 쓰여졌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적절히 버무려져서 그녀의 떡볶이처럼 맛있는 글이 완성되었다. 손님이 없을 때마다 책을 읽고 서평단 활동도 하며 글을 꾸준히 써온 경험이 문장에 스며들어있다. 1년 전에 저자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은 360도 다르다. 연체와 독촉, 통장 압류를 당했던 저자였다. 지금은 꼭 가봐야 할 떡볶이집 사장님이며 사회의 소외된 분들을 돕고 있다. 친동생의 죽음으로 밤 잠을 못자던 저자는 사람을 살리는 사장님이 되었다.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이 맛있는 떡볶이를 먹고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다. 저자가 떡볶이 장사를 그만두더라도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이 새로운 길로 인도해줄 것 같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자신이 상대방에게 하는 말투에 따라서 많은 것이 변한다. 기분나쁘다고 툴툴거리며 말하는 사람에게 좋은 말이 돌아갈 리가 없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 힘들고 지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된다면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미소 짓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지 약간의 여유를 가지면 된다. 자신을 찾아온 상대방에게 뚱한 표정으로 대하는 것과 미소로 대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경험으로 깨달았다. 책의 표지에는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 장사를 해내는 것' 이라고 쓰여져 있다. 인생에는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은 훌훌 놓아버리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한다. 어린 묘목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쳐서 천천히 살아내듯이 우리도 서두르지 않고 한 걸음씩 나가면 된다. 저자의 인생 철학은 달고 매워도 젓가락을 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떡볶이처럼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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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미소 속에 슬픈 향기가 가득했던 떡볶이 사장 극심한 스트레스로 원형 탈모가 생겼지만 핫핑크 모자로 가린 떡볶이 사장 죽고 싶은 순간을 살아내는 힘으로 바꾼 떡볶이 사장 책 살 돈이 없어 서평단이 되어 책을 받아 독서를 한 떡볶이 사장 지금 있는 그곳에서 살기 위해 배우고 도전하기를 반복한 떡볶이 사장 인생의 최악의 순간을 잘 극복하고 '내 책을 서점에서 만나는 기적'을 만든 멋진 떡볶이 사장 삶에 대한 응원과 희망 레시피 가득한 책 <떡볶이 팔면서 인생을 배웁니다>의 저자이자 ??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여전히 나타나는 사람 도·여·사!!! 살아내고 장사를 해내주어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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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한줄 한줄 진심이 넘쳐나서 저절로 빛이나네요 줌강연을 들으며 얼마나 칭찬을해주고 싶던지요 감사해요 동시대에 살아있어서요 책선물 많이 해야겠어요 주변에 한사람이라도 살리고싶다는 마음이 너무와닿았어요 ㆍ엄마때문에 라도 살겠다고 마음 먹길 너무잘한 선택이네요 마인드가 긍정적이라 이모든게 가능한거같아요 계속 성장해가는 도여사님 쭈욱 지켜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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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여사님! 좀 늦었지만 이제야 책을 다 읽었네요.^^ 새벽에 책을 읽으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적당히 감정적인 부분도 조절도 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방식으로 삶을 살아오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때로는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무난하게 살아온 것은 아니여서 지금은 물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힘들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저도 잘은 모르지만 도여사님처럼 그 때 어떤 돌파구를 계속 찾으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 모든 일에 대한 답은 바로 나 자신에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책에서도 도여사님이 그 동안 보여주신 모든 것들이 바로 스스로 먼저 깨달으시고 그 것을 바탕으로 본인의 마인드도 변화시키고 또 그것을 손님들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게끔 한 것이 제일 큰 것 같네요.. 올해 책 많이 보겠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보고는 있는데 대부분은 주로 자기계발서 위주로만 보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정이 올라오는 이 느낌...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요즘 팀원중에 개인적인 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친구에게도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언제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지만 꼭 저자님 싸인받으러 오매불떡 만년점.. 가족과 함께 꼭 찾아갈께요. 오래간만에 책 보고 힐링되는 느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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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모임에서 알게된 도여사님? 남을 위해 온갖도움을 다주고 힘들땐 위로해주고 정말 진짜일까 생각할 정도로 타인을 챙겨주더군요. 근데 도여사 찐이었어요!!! 책의 모든 내용은 그녀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있어요. 서비스업에서 서비스교육31년차 제게도 배울점이 너무 많은 내용의 사람냄새 나는 책! 많은 분들이 경영을 어려워하는데 이 책 경영책 맞습니다!! 그리고 삶의 위로가 필요할때 다시 찾을 책! 좋은 책 써줘서 고마워요 도여사님?? 도정미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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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모임에서 알게된 도여사님? 남을 위해 온갖도움을 다주고 힘들땐 위로해주고 정말 진짜일까 생각할 정도로 타인을 챙겨주더군요. 근데 도여사 찐이었어요!!! 책의 모든 내용은 그녀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있어요. 서비스업에서 서비스교육31년차 제게도 배울점이 너무 많은 내용의 사람냄새 나는 책! 많은 분들이 경영을 어려워하는데 이 책 경영책 맞습니다!! 그리고 삶의 위로가 필요할때 다시 찾을 책! 좋은 책 써줘서 고마워요 도여사님?? 도정미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