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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시대 정치가 실종된 한국사회에서 모두가 정독해야할책이다 이낙연전총리의 냉정한현실인식과 대안이 모두기대됩니다 복잡해지는 어려운국제정세속에서 한반도기 나아길을 보여주는 이낙연전총리의 대한민국생존전략 국민들과 나라안위는신경도안쓰고 자신들의 기득권만 챙기는 뻔뻔한 정치인들에게 경종을 울릴책이라생각합니다 정치혐오가 짙어지는때에 또한 한반도가 위험해지는이때에 꼭읽어봐야할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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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글을 읽으면서 두 편의 문장이 떠올랐다. 김훈의 <칼의 노래>와 황지우 시인의 '뼈 아픈 후회'라는 시다. 이낙연은 김훈처럼 시작마다 단문으로 비장하게 감정을 녹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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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시대 정치가 실종된 한국사회에서 모두가 정독해야할책이다 이낙연전총리의 냉정한현실인식과 대안이 모두기대됩니다 복잡해지는 어려운국제정세속에서 한반도기 나아길을 보여주는 이낙연전총리의 대한민국생존전략 국민들과 나라안위는신경도안쓰고 자신들의 기득권만 챙기는 뻔뻔한 정치인들에게 경종을 울릴책이라생각합니다 정치혐오가 짙어지는때에 또한 한반도가 위험해지는이때에 꼭읽어봐야할책입니다 |
| 평소 존경하는 이낙연 전 총리님이 책을 내셨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국익을 위하여 많이 고민하시고 생각해오신 것들이 모두 담겨있는 책입니다. 기자 출신으로 정치외교에 문외한이어도 술술 잘 읽히는 한권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우리나라가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외교가 정말 중요한 국가란 이야기는 들어봤었는데 요즘 세계정세가 난리도 아니다보니 더 크게 와닿더라고요. 총리님의 과거 외교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성강국을 위한 신외교 구상이 특히 기억에 남고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이 책은 이낙연 전 총리님이 20대 대선후 미국으로 1년간의 유학길에서 돌아오시는 길에 발간된 선물같은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민낯과 이후 나아가야할 방향이 이낙연 전 총리님의 경험과 철학과 함께 어우러져있어요 이긴 사람은 없고 진사람 뿐이었던 대선후 허탈한 마음을 달래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
| 현재 한국 뿐만 아니라 국제 정세에 대한 혜안이 담겨 있습니다 국가, 사회 , 집단, 개인이 당장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목표를 설정해야 할지. 정리가 되는 책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미래가 기대되는 책입니다 많은 분이 읽으셨음 하네요 |
| 남북 국가로서의 지리적 위치와 혼돈의 국제 질서에서 우리의 삶을 지키고 평화를 추구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되는 그리고 이낙연 전총리님의 오랜 외교 경험으로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 지정학적 상황을 충분히 숙지하고 정세와 명분을 고려하며 이익을 따지면서도 분단국가로서의 역사와 당위를 고민한다. 동아기자 출신으로 대한민국 생존전략은 정치외교가 어렵지도 딱딱하지도 않아 술술 읽혔습니다. 분단국가의 국민으로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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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가 너무 혼란한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이낙연 전 총리님께서 다양한 나라와의 외교를 어떻게 했는지 나와있어서 마음의 안정이 찾아왔어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떤 노선을 잡아야 하는지 문재인 정부에서 어떤 고민을 하였는지 알 수 있었어요. 또 외교를 할 때 세일즈 외교에 비중을 두셨는데 아프리카나 중동 등에서도 우리 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신 부분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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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 외교상황을 볼때면 한숨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다. 외교야말로 섬세하고 정교하게 접근해야 하는 참 어렵고 까다로운 분야임을 실감하고 있다. 더불어 정치인들의 깊이와 역사이해도, 철학까지 묻어나온다. '대한민국 생존전략'을 통해 다각도로 대한민국이 외교적으로 나아갈 길을 이낙연 전 총리가 제대로 제시해주고 있다. 앞으로 더 복잡해질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가 어떤 그림을 그려 나가야 할지 이 책을 통해 그나마 희망을 발견한 느낌이다. 정치혐오가 커져서 무당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 때, 그래도 국민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이낙연 전 총리 같은 사람을 대한민국의 리더로 세운다면 현재는 암담하지만 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지않을까.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느끼며 살고싶어진다. |